고딩 대딩 남매 아직까지도 자네요
애기때는 아이들 잘 때가 제일 좋았는데, 지금은 짜증나네요 ㅋㅋㅋ
고딩 대딩 남매 아직까지도 자네요
애기때는 아이들 잘 때가 제일 좋았는데, 지금은 짜증나네요 ㅋㅋㅋ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이 시간에도 안일어나는 20대 백수.
심지어 해외 여행다녀오고 주무심
우리부부 까치발 들고 다님.
가장 잠 많을때잖아요.
실컷 자게 두세요
낼부터 또 바쁠텐데..
고딩은 일어나 점심 먹으라고 하세요
지금은 일어나서 활동해야 밤에 12시에는 아침 7시 학교 가죠
12시 넘어까지 자거나 낮잠 오래 자면 꼭 밤샘하고 딴짓하고 등교시간 못 맞춰서, 저희는 낮 12시가 마지노선입니다
일어나서 매운 라면이라도 먹고 잠 깨라 하세오.
굳이
알아서 일어나것지요
ㅋㅋ 애기땐 자면 좋았죠
고딩은 깨워주세요
왜 짜증이 날까요
남편이랑 노세요
언제나 일어나는 걸로 잔소리한 적은 없어요. 일이 있어서 맞춰 일어나야할 때 말고는요. 주말인데 두세요.
저도 왜 짜증나시는지 궁금해요.
게으른 것 같아서인가요?
왜 짜증나는지 모르시겠다니. 짜증나는 그 상황이 이해되는 건 저뿐인가요??^^ 고딩이들은 일어나서 할 거 많지 않아요?
왜 짜증나는지 모르시겠다니. 짜증나는 그 상황이 이해되는 건 저뿐인가요??^^ 고딩이들은 일어나서 할 거 많지 않아요?22222
고딩이 할거 많은데 마냥 자고 있으니 짜증나죠ㅎㅎ
그만큼 또 늦게 자고
내일 학교 가야 되는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잖아요
다른분들 말씀대로 고딩은 할 것도 많고
왜 짜증나는지 모르시겠다니. 짜증나는 그 상황이 이해되는 건 저뿐인가요??^^ 고딩이들은 일어나서 할 거 많지 않아요?3333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79279 | 부모에게 최선을 다해서 살고있는 딸들 16 | 효녀 | 2024/06/02 | 5,403 |
| 1579278 | 효소클린저 써보신분 좋은가요. 5 | … | 2024/06/02 | 1,085 |
| 1579277 | 이번 재판 김시철 판사 5 | 짝짝짝 | 2024/06/02 | 2,037 |
| 1579276 | 인왕산 혼자 가도 될까요? 7 | 인왕산 | 2024/06/02 | 2,720 |
| 1579275 | 여기서 승무원외모 찬양 많이 하는거 같은데… 23 | 맑은하늘 | 2024/06/02 | 4,958 |
| 1579274 | 식비 6000만원vs디올백 18 | 쩝 | 2024/06/02 | 3,158 |
| 1579273 | 도대체 4일치 출장 기내식비가 6000만원이 넘다니.. 82 | 아니 | 2024/06/02 | 17,546 |
| 1579272 | 전 혼자 살았으면 굶어 죽었을것 같아요 15 | 음 | 2024/06/02 | 4,405 |
| 1579271 | 밑에 고1글 나와서.. 150이상 학원비 안넘겨요? 16 | ㄷㄷ | 2024/06/02 | 3,040 |
| 1579270 | 집밥 거의 안해먹고 사는 분 계신가요~? 26 | 저탄수화물 | 2024/06/02 | 6,133 |
| 1579269 | 자식이 뭔지 3 | 돈벌어서 | 2024/06/02 | 2,514 |
| 1579268 | 보이스피싱 | ... | 2024/06/02 | 638 |
| 1579267 | 美 타임지 "'선업튀', 올해 최고의 K-드라마&quo.. 13 | 화이팅 | 2024/06/02 | 2,936 |
| 1579266 | 아이의 이중적인 모습..적응 안되네요 8 | 아이 | 2024/06/02 | 3,805 |
| 1579265 | 맞벌이 이 정도면 가사분담 잘되는걸까요? 근데 왜 저 힘든지 18 | ㅇㅇ | 2024/06/02 | 1,888 |
| 1579264 | 남동생에게 재산 더주겠다고 14 | 초롱 | 2024/06/02 | 5,690 |
| 1579263 | 종로 귀금속 상가 일요일에 하나요 1 | 돌반지 | 2024/06/02 | 2,545 |
| 1579262 | 편한 속옷(팬티) 없을까요 ㅠ 14 | 속옷 | 2024/06/02 | 3,816 |
| 1579261 | 치아미백이 너무 하고싶어요ㅜ 12 | ㅇㅇ | 2024/06/02 | 3,534 |
| 1579260 | 아파트증여, 딸이라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81 | 차별 | 2024/06/02 | 18,056 |
| 1579259 | 뺏은돈 훔친돈의 말로는 그리 아름답지 않네요. 1 | 착하게살자 .. | 2024/06/02 | 1,306 |
| 1579258 | 바베큐용 고기는 뭐가 맛있을까요 4 | 캠핑초짜 | 2024/06/02 | 682 |
| 1579257 | 밀양 집단 강간이 얼마나 흉악했냐면... 31 | 밀양 | 2024/06/02 | 22,118 |
| 1579256 | 역시 남편은 남의편 3 | 에휴 | 2024/06/02 | 2,330 |
| 1579255 | 죽은 형제가 꿈에 나오네요 5 | ㅇㅇㅇ | 2024/06/02 | 2,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