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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하다보니 여러 사람을 만났는데

조회수 : 4,560
작성일 : 2024-06-01 23:11:11

직거래로 만난 분들  한 두마디 하고 물건 전달이 끝인데

그 짧은 순간에도 참 매너있고 친절하고 너무 좋은 사람이었어요. 10명 중에 7명은 

IP : 223.38.xxx.1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 11:13 PM (114.200.xxx.129)

    저는 당근은 한번도 안해보고 중고나라만 이용했는데.. 지금은 중고나라도 이용안한지 몇년되었지만요.. 몇명은 별로였지만 원글님 처럼 비율로 따지면 10명중에7명은 괜찮아서 그런지 나쁜 기억은 없는것 같아요

  • 2. 저도
    '24.6.1 11:13 PM (210.222.xxx.250)

    거의 매너있고..좋았어요

  • 3. ..
    '24.6.1 11:13 PM (182.220.xxx.5)

    그쵸. 대부분은 좋은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세상이 굴러가는거고.

  • 4. 맞아요
    '24.6.1 11:19 PM (211.234.xxx.158)

    전 10명에 9명은 좋았고
    1명도 뭐 친젏한 사람은 아니나 나쁘진 않은

  • 5.
    '24.6.1 11:22 PM (220.117.xxx.35) - 삭제된댓글

    몇 번 경악
    싸게 팔아 신나 택비 내고 샀더니 거져줘도 안가질 물품
    경악 ㅠㅡㅜ 택비가 아까워 걍 놔뒀지만 결국 버렸고요
    비싼 앤틱 사러 멀리 갔더니 세상에 온데 긁히고 꺼지고 … 거져줘도 얼마 쓰지 못할 가구를 몇 십만원에 … 상태 좋다는 말 믿은 내가 바보 .. 몇 개 까짐 사진 있었는데 전체가 다 그렇더라고요 전 보는 눈이 없나봐요 허탕치고 나무 힘들었어요 ㅠ
    나눔해도 될것들을 끝끝내 돈 받고 팔아야할 욕심은 뭔지
    어떤 사람은 송장 보내면 택비 따로 보내겠다니 거래 안하겠다고… 이해가 안가요 . 정확한 택비 보내려고 송장 받고 따로 바로 입금하곤 했는데 그게 어떤 사람에겐 안되는 일인거 .. 황당했어요
    세상엔 별별 사람이 다 있구나 새삼 다시 느끼네요

  • 6. 진상
    '24.6.1 11:23 PM (175.209.xxx.48)

    열에 여덟은 나이스하고
    한둘이 완전 초진상
    중고인데 새상품을 싸게사겠다는 도둑놈심보로 덤비는 경우 당해보니 인간에 대한 환멸감

  • 7.
    '24.6.1 11:23 PM (220.117.xxx.35)

    몇 번 경악
    싸게 팔아 신나 택비 내고 샀더니 거져줘도 안가질 물품
    경악 ㅠㅡㅜ 택비가 아까워 걍 놔뒀지만 결국 버렸고요
    비싼 앤틱 사러 멀리 갔더니 세상에 온데 긁히고 까지고 … 거져줘도 얼마 쓰지 못할 가구를 몇 십만원에 … 상태 좋다는 말 믿은 내가 바보 .. 몇 개 까짐 사진 있었는데 전체가 다 그렇더라고요 전 보는 눈이 없나봐요 허탕치고 너무 힘들었어요 ㅠ
    나눔해도 될것들을 끝끝내 돈 받고 팔아야할 욕심은 뭔지. 본인도 당근으로 사 놓고 다시 그 비슷한 가격으로 받으려는게 이해가 안갔어요 .
    어떤 사람은 송장 보내면 택비 따로 보내겠다니 거래 안하겠다고… 이해가 안가요 . 정확한 택비 보내려고 송장 받고 따로 바로 입금하곤 했는데 그게 어떤 사람에겐 안되는 일인거 .. 황당했어요
    세상엔 별별 사람이 다 있구나 새삼 다시 느끼네요

  • 8. ..
    '24.6.1 11:46 PM (61.254.xxx.115)

    저는 몇버경험으로 중고옷이나 가방은 안사구요 텍달린 새거 위주로 사요 그럼 실패확률 적어요 옷은 입어보고 살수있는것도 아니라 옷은 안사요 주방용품이나 살림살이는 사고팔고해요 문제는 파는게 10프로이고 사는게 90프로임.

  • 9. 모르죠
    '24.6.2 12:45 AM (211.219.xxx.121)

    거의 대부분은 좋은 사람이죠
    백에 하나 미친 사람을 만날까봐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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