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서 잘 굴러다녔어도 뿔은 선명하게 보였잖아요.
다른 이슈들도 그렇지만 중국에 간 후로 뿔이 왜 계속 안 보이는지도 궁금해요.
최근 영상에 나왔는데 제가 못 본 건가요?
에버랜드에서 잘 굴러다녔어도 뿔은 선명하게 보였잖아요.
다른 이슈들도 그렇지만 중국에 간 후로 뿔이 왜 계속 안 보이는지도 궁금해요.
최근 영상에 나왔는데 제가 못 본 건가요?
안보여요..ㅠㅠㅠ 어떤 사진에서는 각도에 따라 보인다는 말도 있지만 안보이는게 맞아요 ㅠㅠ 푸바오 털뿔은 어디서나 어느 각도에서나 잘 보였잖아요? 도대체 중국것들 푸바오한테 무슨짓을 한거지 ... 그 예쁜 아이가 두달사이에 아주 엉망이된거같아요 들리는 말로는 걸음걸이도 이상 하다고하고 속상해요 예쁜 푸바오 생각하면요 ㅠㅠ
오늘 올라온 영상보니 점이라던 이마는 상처라는데,
더 큰 구멍처럼 보여요 , 지속적인 상처가 유발되는 행위가 뭔가 있었을까요?
행동도 둔탁하고, 느리고, 눈빛도 공허하고
안타깝다 푸 ㅠㅠ
이럴것 각오했어야해요
중국넘들 그럴것 같았는데 울나라에서 판다를 너무 잘 키워서 그 미개한 나라넘들 짓거리를
잊으거죠
앞으로 루이 후이도 똑같을겁니다
판다외교 웃기고 있어 후진국에 무식한것들
애한테 무슨 짓을 한 건지 ㅠ
뿔은 생각 못했는데
도대체 감각모는 어떻게 된걸까요?
혹시 무슨 약품을 투하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요
울 강아지가 감각모가 콧수염도 그렇고 눈썹도 길었는데
애가 2살무렵에 다리가 골절되서 수술을 했어요
그 때 마취제도 들어가고 진통제도 들어가고 항생제도 들어가고
제가 잘 모르지만 다른 약도 들어갔을테고 그게 독하겠죠
어쩌겠어요 골절됐으니 다리 제대로 맞추려면 수술은 필수니 해야 하니 했는데
그 때 길었던 감각모가 빠지고
다른 자리에 감각모가 새로 났는데 좀 짧게 다시 났어요
그래서 혹시 무슨 독한 약이라도 썼나 의심도 가요
접객시키느라 예민하지않게 자른거 같은데
이마는 지속적으로 주사 맞는거 같죠?
미국에서온 판다도 이마에 똑같은 상처 있대요
이마에 생긴 땜빵같은 자국 그거 자꾸 주사자국이라는 말이 있으니 더 속상하고요 .. 판다들 채혈하는 팔 부분 보면 털을 밀고 주사로 피를 뽑잖아요 ? 그래서 항상 그자리가 눈에 띄긴해요 그래서 이마에난 구멍도 주사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거에요
털뿔을 자른걸까요
뭔 짓을 할줄 모르니 ㅠㅠ
주사는 안정제인가요? 하 미친 ㅠ
지금 중국에서 하는것보면 제대로된 신선한 댓잎도 안주고 있어요 그래서 푸바오 팬들이 제발 사과 좀 그만 먹이고 대나무 좀 주라고 하는거구요 ... 왜 자꾸 사과만 입에 넣어주냐구요 .. 혼자서도 양발로 뭐든지 잘 먹는 아이인데요 ㅠㅠ 어제 영상에선 위에서 푸바오한테 사과를 던져요 그게 푸바오 이마에 맞고 푸바오는 그걸 눈치보며 주어먹고요..
아니 간지 겨우 두달인데
가자마자 저런 푸대접을 ㅜㅜ
두달만에 애가 ㅜㅜ 저렇게 되다니
진짜 너무하다
강아지님 글 보니 더 그럴법하네요 제발 아니길 바라지만요. 접객이나 하다못해 낯선 사육사 사육환경에 둔해지라고 감각모를 자른건지 약물땜에 탈모가 온건지.
털결도 부시시하고 무엇보다 푸바오의 트레이드 마크인 영리하고 생기발랄한 눈빛이 멍~해지고 초첨도 무디고 표정도 그렇고요. 몸도 굼띄기 하여간 한두가지가 아니어요 걱정되는모습이.
설마 약물로 다루기 쉬워지고 기억도(두뇌도)멍청해지고 그러면 편리하거나 그런건 아니겠죠? ㅠㅠ나중에 한국사육사님들 만나도 의견표현 잘 안되고 치매 비슷하게 아둔해지고 ㅠㅠ 그럴 수 있을까요 ㅠㅠ
그냥 적응과정의 하나이길 제발 바라요. 중국도 판다가 국보고 가여운 동물인데 잘 대해주겠죠 ㅠㅠ
오늘 영상보니 걷는게 이상하고 엉덩이쪽 살도 홀쭉하고 문도 잘 못찾더라구요 ㅠㅠ 확실히 이상해요 ㅠㅠ
관리 쉽게 뭔가 처치를 한 거 같긴해요.
그게 뭔지 추축만 무성할 뿐…
진짜 속상하네요 나쁜 넘들...
접객 시킨 인간도 접객받은 인간들 모두 천벌받아야 돼요. 아니, 반드시 천벌받을 것이예요.
중국은 판다 전문이라고 생각했더니 막상 판다를 제대로 기르지도 못하네요. 후진국은 어쩔수 없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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