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이 뭐길래에서 세자매로 나오는 할머니들

드라마 조회수 : 3,831
작성일 : 2024-05-30 08:11:00

여운계 강부자 사미자가 세자매 할머니로 나오는데

그 당시 셋의 나이가

여운계 사미자가 52세

강부자가 51세

지금 전도연 송윤아(52) 김지호(51)가 그 나이네요

 

IP : 223.38.xxx.17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시
    '24.5.30 8:21 AM (112.162.xxx.38)

    할머니 맞죠. 저희 엄마가 첫손주 봤을때가 49살이였어요

  • 2. 그런데
    '24.5.30 8:25 AM (223.38.xxx.171)

    거기서는 노할머니들로 나오잖아요

  • 3.
    '24.5.30 8:26 AM (14.32.xxx.227)

    여배우들은 결혼 하면 엄마, 할머니역밖에 없던 시절이었죠
    그래서 할머니 분장을 하고 몇십년을 할머니 역할만 하는 분들 많았어요
    드라마는 그나마 작은 역할이라도 있었지만 영화에서는 미모나 노출로
    시선 사로잡기 외에는 역할이 없었어요
    저 드라마는 그나마 김수현이라 할머니들 분량이 많았던 거에요
    아직도 여자가 주인공인 영화는 투자 받기 어렵다고 하지만 그래도 여배우들이
    설 자리가 많아진 거에요
    시절문화가 다른데 단순히 나이로 비교하는 건 아니죠
    남자분들도 젊어서부터 노인역할 한 배우들 있었어요

  • 4. 방송
    '24.5.30 8:27 AM (112.162.xxx.38)

    3사만 있던 시절이잖아요.

  • 5.
    '24.5.30 8:34 AM (119.56.xxx.12)

    세상 정말 많이 바뀌었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인의 기준도 바뀌고 사회활동 기준 연령도 바뀌고.. 저 시대엔 여자나이 23세가 꽃띠라며 결혼 적령기라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으로선 상상하기 어려운 풍경이죠.

  • 6. 제제네
    '24.5.30 8:35 AM (125.178.xxx.218)

    그분들은 일찍부터 노인역맡았죠.
    40대부터 이미 할머니역에~
    빼어난 미모 아닌 이상 생계위해 노인역 했대요.
    김영옥배우도 아주 젊어서 부터
    신구 배우인지 누구랑 그 엄마역도 했다가
    또 부부역할도 했다
    그랬다고 방송에서 얘기하더군요.

  • 7. ...
    '24.5.30 8:56 AM (211.220.xxx.6)

    지금도 할머니 나이 맞아요.
    예전 같았으면 뒷방 늙은이 들을 나이죠.

  • 8. 어느날이라도
    '24.5.30 9:08 AM (183.97.xxx.102)

    근데 그 드라마에선 한복 입고 맨날 방에 앉아있는 노인으로 나왔어요. 요즘은 80대도 그렇게는 안 지냄

  • 9. ㅇㅇ
    '24.5.30 9:09 AM (58.29.xxx.148)

    우리 아버지 어머니 46세 47세에 외손자 봤어요
    결혼 적령기가 20대 중반이었고요
    환갑 잔치를 당연한듯이 했죠
    인생 다산듯 엄청 노인인줄 알았던 나이죠
    세상이 정말 많이 바뀌었죠

    세자매 연세가 아마 60대로 설정됐을거에요
    여배우들이 40대부터 할머니역할 했을걸요
    그러니 50에 노인 역할이 그렇게 자연스러운거죠

  • 10. 저중에
    '24.5.30 9:09 AM (218.37.xxx.225)

    누가 애들 할머니였죠?
    사미자였나요?

  • 11. 울엄마도
    '24.5.30 9:12 AM (61.101.xxx.163)

    마흔 중반에 할머니된걸요.ㅎㅎ
    당시 할머니들이 많이 젊었지요.ㅎ

  • 12.
    '24.5.30 9:22 AM (106.102.xxx.106)

    여운계가 애들 할머니였어요

  • 13. ...
    '24.5.30 9:29 AM (61.254.xxx.98)

    그분들은 30대부터 할머니역 했어요. 그건 그때 할머니 맡을 할머니 배우가 없었기 때문이죠.
    방송 3사는 60년대에 TV 방송을 시작했고 그때 방송 시작한 분들이 다 20대나 30 언저리 나이였으니까요.
    지금은 실제 할머니 배우들이 많으니 40대나 50대에 할머니 역을 맡을 이유가 없고요.

  • 14. ㅇㅇ
    '24.5.30 9:42 AM (58.29.xxx.148)

    지금 70대 배우들 얼굴이 몇십년전 드라마때보다 더 젊어보여요
    ㅎㅎ

  • 15. 우리쭈맘
    '24.5.30 9:48 AM (125.181.xxx.149)

    본인부모 몇살에 손주본얘기를 왜하는지..
    50초반 배우들이 뒷방호호할머니 역을 했다는게 요지인데.
    에휴...

  • 16. ...
    '24.5.30 9:49 AM (58.234.xxx.182) - 삭제된댓글

    예전 추세가 일찍 결혼해서 20초반에 아이 낳고 또 그 자식이 일찍 결혼해 20초반에 아이 낳으면 40중반에도 할머니 되긴하죠

  • 17. ㄴㄴ
    '24.5.30 9:53 AM (58.29.xxx.46)

    윤여정님이나 김혜자님도 사미자, 강부자님보다 많이 어리지 않았을걸요? 그런데도 누군 며느리 누군 시어머니.

    제가 올해 52세... 헉!!이긴 하군요.ㅜ.ㅜ

  • 18. 41년생
    '24.5.30 10:00 AM (223.38.xxx.79)

    김혜자와 강부자가 동갑이네요

  • 19. ....
    '24.5.30 10:05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51세가 손주볼 나이는 좀 아니죠.
    그게 언제적 이야기인지요.
    요즘은 할매들도 대학 나온 할매들 천지.

  • 20. 뭐 그냥
    '24.5.30 10:23 AM (1.237.xxx.181)

    50대면 양호하네요

    전원일기 김수미는 일용엄니할때 30대초반
    심지어 아들 일용이보다 한살 어림

    거기 나오는 김이박 세 노인들도 37인가 하여간 30후반

    놀랄 노자죠
    분장을 했지만 30대가 할머니할아버지노릇

  • 21. 언제적
    '24.5.30 11:39 AM (217.149.xxx.237)

    세월이 변해도 한참 변했죠.
    요즘은 20살 더 얹어야 당시 나이.

    그리고 강부자는 워낙 그런 이미지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7886 82에 서재페 가보신분 계세요? 5 궁금 2024/05/31 678
1577885 저탄수 식단 효과 좋은 듯해요~~ 4 ㄷㄴㄱ 2024/05/31 2,597
1577884 자격지심 상사 1 rrrr 2024/05/31 785
1577883 발목인대수술 8 발목통증 2024/05/31 1,412
1577882 [갤럽] 윤, 긍정 21% 부정 70% 17 이렇다네요 2024/05/31 2,276
1577881 푸바오 저러고 있는 걸 보니 루후에게 정주기도 겁나요 ㅠ 13 ㅇㅇ 2024/05/31 2,141
1577880 소나기 노래 커버곡들 1 내귀의캔디 2024/05/31 1,064
1577879 학원 잘다니고 공부 잘하는 고등아이 14 ㄱㄴ 2024/05/31 3,093
1577878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다고 믿는 분들 12 2024/05/31 2,225
1577877 돈이 상간인에게 흘러들어가면 그것도 재산 분할에 포함 8 바람나면 2024/05/31 1,930
1577876 오이 소진법? 16 한박스 2024/05/31 2,382
1577875 선업튀 엔딩크래딧에 변우석이 노래불렀네요(엔플라잉 stat) 11 .. 2024/05/31 1,896
1577874 내년이면 50인데 동창이 결혼한데요. 12 ..... 2024/05/31 7,144
1577873 졸업 보시는분 5 드라마 2024/05/31 1,446
1577872 남편의 상품권 3 You&am.. 2024/05/31 1,544
1577871 버버리체크무늬 헝겊 가방 - 여행갈 때 들까하는데 어때요? 7 버버리체크 2024/05/31 1,189
1577870 아이들 청약저축 필요할까요? 7 .. 2024/05/31 2,406
1577869 최근 주말아침에 서해안 고속도로 타보신 분 9 호두야 2024/05/31 934
1577868 은행 예금 아시는분 3 처음 2024/05/31 2,045
1577867 리조트 갔는데 애 둘인데 시터도 데려오고 부럽더라고요 32 2024/05/31 7,109
1577866 사람들은 왤케 남일에 관심이 많을까요? 12 2024/05/31 1,844
1577865 다른것보다도 그여자 인스타보면 8 .... 2024/05/31 3,502
1577864 중고등 학원비로 월 얼마 지출 하세요? 18 ... 2024/05/31 3,095
1577863 출근길 행복한 웃음짓게한 쇼츠인데... 3 ........ 2024/05/31 1,362
1577862 상가 임대인이 매매를 하려는데 매수자가 자기가 들어오고 싶어하는.. 9 기쁘미 2024/05/31 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