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워킹맘은 웁니다.

삼성 조회수 : 4,578
작성일 : 2024-05-29 01:20:00

오늘 냉장고 고치러 기사님 오시는데 집상태 정말ㅠㅠ 느무 드럽네요..애들 둘이 어질런놓은 장난감에 설거지도 수북하고..

이제 일마치고 집에 도착했는데.. 몇시간후면 아침. 일찍 일하러가야하는 워킹맘인지라ㅠㅠ

잠은 쏟아지고 피곤하고 죽갔네요ㅜ

 

IP : 14.45.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궁
    '24.5.29 1:22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너무 힘드실때는 도우미라도 가끔 부르세요. 저도 일이 태산이라 잠을 못자고 있어요.

  • 2. ㅇㅇ
    '24.5.29 1:24 AM (116.121.xxx.181)

    제일 힘들 때예요. ㅠㅠㅠ
    도우미 부르시고,
    자책하지 마세요. 슈퍼맨이 와도 힘들어요.

  • 3. ㅁㅁㅁㅁㅁㅁㅁㅁ
    '24.5.29 1:33 AM (58.120.xxx.28)

    워킹맘 애둘이면 다 그렇지요
    저도 워킹맘이고 애둘 초등 저힉년일 때
    도우미 아줌마 불렀는데
    방에 레고랑 장난감 너무 많다고 한번 오고 안오신적 있어요

  • 4. ..
    '24.5.29 1:44 AM (211.251.xxx.199)

    괜찮아요 괜찮아요
    완벽히 하려다 너무 무리해서 엄마 아픈거보다는 어쩌다 그러는거 아니 늘 어지러져 있어도 괜찮습니다.
    아이 어릴때가 제일 힘들 때에요
    맞벌이하며 아이 키워본 엄마들
    다 알아요
    너무 힘들면 도우미도 부르시고
    또 며칠 미뤘다 여유 있으면 몰아서 후다닥 치우고 다 그렇게 사는거지요 뭐
    화이팅!!
    건강부터 잘 챙기시고
    시간이.해결해준다 생각하시고
    맘이라도 여유있게 가지시길

  • 5. ...
    '24.5.29 1:58 AM (58.234.xxx.222)

    애 있는 집이 다 그렇죠..
    한번 보고 말 기사님인데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집안 상태는 신경도 안쓸거에요

  • 6. 애있는집
    '24.5.29 3:21 AM (1.236.xxx.93)

    애있는 집 깨끗한게 이상한 거예요

  • 7. 일제불매운동
    '24.5.29 3:56 AM (81.151.xxx.88)

    괜찮아요. 사람 사는거 다 똑같아요. 그냥 모른척하세요

  • 8. ㅇㅇ
    '24.5.29 8:59 AM (220.65.xxx.124)

    설거지 남편 시키세요.
    왜 님만 해욧!
    자는 남편 깨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098 선재없는 월요일 화요일 17 수범이 2024/06/05 1,611
1580097 구매일로부터 7일까지 교환가능 요일계산 궁금해요 1 ㅇㅇ 2024/06/05 725
1580096 6/5(수) 오늘의 종목 1 나미옹 2024/06/05 717
1580095 혹시 신강 지하 h&m에서 신세계 상품권 6 질문 2024/06/05 1,321
1580094 위너프페리주 급여.비급여 ㅇㅇ 2024/06/05 1,684
1580093 윤 석유발표 ㅡ 이미 액트 지오에 530만 달러 준거 다 나오네.. 21 한심 2024/06/05 3,379
1580092 요양보호자 자격증 집 근처 학원에서 따셨나요? 9 ㅎㅎ 2024/06/05 1,635
1580091 주말에 안면도 1박여행가는데..낮에 뭐하죠? 3 sjdhf 2024/06/05 902
1580090 수맥 찾는 것 같은 도구, 그걸 들고 마트에서 포장된 음식마다 .. 11 수맥 2024/06/05 2,410
1580089 Chat GPT 정말 신기하네요. 15 Haha 2024/06/05 4,774
1580088 이 감정은 무엇인가요? 11 ... 2024/06/05 2,017
1580087 금니 덧씌운거 8 ..... 2024/06/05 1,463
1580086 "서울아파트 구입 어렵지 않아요, 86년4개월 저축하세.. 6 ... 2024/06/05 2,776
1580085 에어컨 점검 오기로되어있는데요 5 근데요 2024/06/05 1,021
1580084 남자 고등 둘이랑 당일로 부산을 갈까합니다. 7 부탁드려요 2024/06/05 1,198
1580083 수학만 못하는 아이 32 ㅇㅇ 2024/06/05 2,977
1580082 연예인들 딸벌과 결혼하는게 유행인가요? 45 ... 2024/06/05 12,867
1580081 다음 주에 처음으로 봉하마을 가요. 3 ㅇㅇ 2024/06/05 611
1580080 노산 출산후 일어나 걸을때 쩔뚝쩔뚝 7 ㅜㅜ 2024/06/05 2,522
1580079 교감 때린 그 아이요 19 ... 2024/06/05 6,502
1580078 김호중 팬들도 김호중만큼이나 추접스럽네요 22 음반사재기 2024/06/05 4,222
1580077 어깨 넓은 사람이 캡소매 티셔츠입으면 8 2024/06/05 1,767
1580076 굿모닝팝스가 폐지 5 허걱 2024/06/05 2,794
1580075 간호조무사 실습이 그렇게 악명 높나요? 15 2024/06/05 5,414
1580074 저는 한국남자 멋있는 줄 모르겠어요 46 ... 2024/06/05 5,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