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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명스러운 말 하는직원과 가르치는 말투의 직원들

왜들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24-05-28 22:26:34

회사 일부 남직원분들이 제게는 틱틱거리는데

제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요 

피해드린거도 없고 인사도 잘하고

종일 같이 있는거도 아닌 분들인데

가끔보면 왜 저렇게 쎄하고 화난듯 말하는지 

아예 뭐 묻는다거나 말을 안하고 저혼자 이제 해결해요

다른분들에게는 웃고 농담도 하는데

저는 보면 틱틱 뚱 하네요ㅠㅠ 

외모가 극혐 그런거도 전혀 아닙니다

다른 곳 모임이나 어디서나

인상좋다고 상냥하고 여리고 단아하다고 좋은말만

듣는데도요ㅠㅠ 

제가 어떤 잘못이나 제가 모르는 실수 부분이 있는걸까요?

그렇다면 어떤 경우일까요

제가 부족한 부분을 고치고 싶어요 

IP : 112.150.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인간
    '24.5.28 10:34 PM (211.173.xxx.90)

    있어요.
    님이 찍힌 거에요.
    가장 낮은 직급이거나 나이가 적거나 그렇지 않아요?
    그런 사람 하나를 조직에서 정해서 괴롭히면서 사는 인간이 있더라구요.
    학교 다닐 때도 그랬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처음으로 아 저런 애들이 있으면
    학교에서 저런 애가 왕따 주동하면 목표물인 애는 아주 힘들겠구나 하는 걸 생각해보게 됐죠.
    저는 잠깐 하던 일이라 그만 뒀어요.
    그 인간이 역겹고 그런 인간의 행동에 점점 익숙해지는 내가 되는게
    싫었기 때문이기도 하죠.

  • 2. ㄱㄱ
    '24.5.28 10:39 PM (14.39.xxx.110)

    나랑 안맞는 사람이라 생각하세요

  • 3. ...
    '24.5.28 10:42 P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위축되시면 안돼요. 저도 첫댓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냥 님이 그 사람 맘에 안 드는 겁니다.

    만약 업무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면 저런 사람들 얘기 안하고 못 배겨요. 이미 얘기하고도 남았어요.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명분이 안 서는 이유로 님이 마음에 안드는 걸테고요.

    제가 뭐 실수한 게 있느냐.. 이렇게 물꼬도 트지 않겠어요 저라면. 이때다 싶어서 같잖은 얘기 할 거고 그게 아니다 해명해도 어차피 들어먹을 인간도 아닐 거고.

    위축되지 마세요. 사무적인 관계 유지하세요. 저 사람이 이끄는 대로 끌려가지 마시길.

  • 4. ....
    '24.5.28 10:45 PM (118.235.xxx.5)

    일부 못난 남자들이 있어요.
    쓸데없이 기싸움하고 여자라면 상사라도 무사하고 보는데
    그때 말려들지 말고 기를 팍 죽여놯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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