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업튀 해피엔딩

0011 조회수 : 4,405
작성일 : 2024-05-28 22:07:26

 

 

좋아요

희망가득♡

해퓌엔뒹♡

IP : 58.233.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지막에
    '24.5.28 10:10 PM (115.139.xxx.23)

    둘이 동시에 벗꽃 주우며 너도 혹시...
    이거 의미가 뭐예요? 뭐가 혹시? ㅋ

  • 2. 유레카
    '24.5.28 10:10 PM (118.127.xxx.25)

    막방 인증사진 찍었는데.. 내 꼴이 넘 추레하다.ㅜㅠ
    등신대 갖고싶은데.

  • 3. ..
    '24.5.28 10:11 PM (1.241.xxx.78)

    같은 생각했다고

  • 4. 아마
    '24.5.28 10:11 PM (223.38.xxx.107)

    같은 미래를 동시에 봤다는 걸거예요.
    드라마적 허용이죠.

  • 5. 선재야
    '24.5.28 10:12 PM (223.39.xxx.45)

    고마웠어 행복하게 잘 지내♡

  • 6. 로코정석엔딩
    '24.5.28 10:13 PM (115.143.xxx.143)

    넘 좋았어요 그나저나 나는 어떡하라고~
    치료되었던 월요병이
    담주부터는 쓰나미로 덮칠 것 같은데 ㅜㅠ

  • 7. 말랑
    '24.5.28 10:14 P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말랑말랑 달달 아주 좋아요.
    이 기분을 몰아 남편한테 전화했는데 감정 바사삭.
    시계 주우러 가고 싶다.
    할머니 거기가 어디예요?

  • 8. ...
    '24.5.28 10:16 PM (115.138.xxx.219)

    저도 내내 미소지으며 봤네요^^
    해피엔딩 너무 좋았어요.
    흉흉한 요즘 유일한 힐링드라마로 대리만족 했네요.
    이런게 드라마의 순기능 같아요^^

  • 9. 너무
    '24.5.28 10:22 PM (210.96.xxx.10)

    배우들 연기 넘 좋았어요 ㅠㅠㅠ

  • 10. 00
    '24.5.28 10:35 PM (222.236.xxx.144)

    16회 내내 흐뭇

  • 11. 눈물
    '24.5.28 10:44 PM (210.96.xxx.10)

    둘이 다시 재회할때
    할머니랑 선재 대화
    태성이랑 선재
    펑펑 울었어요

  • 12. 용두용미
    '24.5.28 11:53 PM (58.230.xxx.235)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드라마에요. 꽉 닫힌 결말!!!
    작가님과 감독님 절 받으세요~ 덕분에 두달간 행복했어요.

  • 13. 계속
    '24.5.29 12:59 AM (116.125.xxx.59)

    입가에 미소가... 아.. 너무 여운이 남네요. 고마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3309 재난문자 꺼놨는데도 울리다니!!!!! 14 요거트 2024/05/28 4,315
1573308 이시간에 이런 안전문자라니ㅜ 6 ㅇㅇ 2024/05/28 3,232
1573307 인제대 스포츠헬스학과 2 영통 2024/05/28 3,701
1573306 뭔가요 전쟁나나요 32 ㅁㅁ 2024/05/28 10,644
1573305 선업튀 아직 한번도 안봤어요. 6 0-0 2024/05/28 1,915
1573304 커피 끊어보신분, 건강 변화.있던가요? 26 ㅡㅡ 2024/05/28 6,589
1573303 탕수육 소스 만들때 전분가루 없으면 ㅠㅠ 1 탕수육 소스.. 2024/05/28 1,933
1573302 훈련병 기사 읽고 군인엄마 오열하고 있습니다. 12 군화맘 2024/05/28 5,211
1573301 대학만 가면 니맘대로 다 해라 싶었는데... 6 간사한마음 2024/05/28 3,069
1573300 대구분들 식당 추천해주세요. 5 추천 2024/05/28 1,455
1573299 민들레신문)임성근 사단장, 작년 대통령 여름휴양지 방문 12 ㅇㅇ 2024/05/28 4,264
1573298 반찬가게 매일 2만원 내외 지출해요 21 무얼하러 2024/05/28 7,505
1573297 저는 세포가 죽은줄 알았어요 선업튀보기전에 32 푸른당 2024/05/28 4,536
1573296 82 어떤 분이 변우석 웃을때 20 ㅇㅇ 2024/05/28 5,613
1573295 초5부터는 지 실력 나옵디다 12 . 2024/05/28 4,141
1573294 퉁명스러운 말 하는직원과 가르치는 말투의 직원들 3 왜들 2024/05/28 1,550
1573293 볼뉴머 해보신분? 1 ㅇㅇ 2024/05/28 903
1573292 스카이 캐슬을 뒤늦게 보고 있어요 2 ㅇㅇ 2024/05/28 2,003
1573291 퍼옴)대만 팬이 변우석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걸었네요 13 와우 2024/05/28 8,648
1573290 집강아지 3년… 사람의 언어를 얼마나 가르칠까요? 16 .. 2024/05/28 3,301
1573289 선업튀 해피엔딩 11 0011 2024/05/28 4,405
1573288 린넨셔츠와 원피스 세탁소에 맡긴게 희끗희끗해졌어요ㅜㅜ 2 세탁 2024/05/28 1,231
1573287 저탄수 메뉴 두부면 좋아요 3 두부두부 2024/05/28 2,116
1573286 어렸을때 잘했던 아이 결과가 어떤가요 37 2024/05/28 5,995
1573285 오늘 아들 훈련소 입대했어요 14 훈련병 2024/05/28 3,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