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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없는사람이 제일 부럽네요

조회수 : 5,011
작성일 : 2024-05-28 19:37:04

카드나올때부터 빚이 시작된 인생이었네요 

빚갚으며 빚도 자산이라며 

어찌저찌제2의도시에 3년전 35평  아파트도 빚으로 입주했네요  지금까진 아무생각없이 빚으로 생활하고 제사업도두세번해보구요 급한건  갚고 

새집이 너무 좋아서 여기서 빚다갚고 단독주택 지어 양가부모님모시며 살고싶어요

지금부터 본격 빚탈출하려합니다 

화이팅

IP : 58.231.xxx.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본
    '24.5.28 7:38 PM (218.48.xxx.28)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빚을 이용하면서 그렇게 사시는거예요.
    무분별하게 카드빚 내고 그러는거 아니면
    주택담보대출 같은거는 그냥 동반해서 사는거다 생각하심되어요.(다들 그렇게 살아요)

  • 2. 1111
    '24.5.28 7:38 PM (218.48.xxx.168)

    전 서울에 집 산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 3. ㅇㅇ
    '24.5.28 7:41 PM (14.7.xxx.98)

    서울도 양극화가 워낙 심해서리..
    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

  • 4. ...
    '24.5.28 7:46 PM (114.200.xxx.129)

    열심히 갚으면 다 갚는날이 오겠죠.. 저도 집 대출 없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기는 해요.ㅎㅎ

  • 5. 저는요
    '24.5.28 7:53 PM (175.120.xxx.151)

    대출 없지만 자산도 별로라.
    20년. 아니 10년만 젊었어도 무리해서 아파트 안산게 후회되요. 서울 변두리 빌라한채. 빛무서워 자간 못늘려 아쉬워요

  • 6. 저는요
    '24.5.28 7:54 PM (175.120.xxx.151)

    자간 아니고 자산...

  • 7.
    '24.5.28 7:5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빚때문에 마음고생하며 살아봐서
    빚없는 사람이 제일 부자라고 생각해요.
    빨리 차근차근 빚 갚고 마음 편히 사시기 바랄게요.

  • 8. 음..
    '24.5.28 7:58 PM (61.101.xxx.163)

    빚이 없지만...자산도 그닥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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