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위스 너무 아름다운곳. . .

. . .. 조회수 : 3,713
작성일 : 2024-05-27 18:17:15

그림 같았던 곳.....

그냥 거기서 살고 싶더라구요....

집,호수 등등

IP : 220.124.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4.5.27 6:19 PM (220.78.xxx.44)

    내 인생의 여행지예요.
    지금까지 스위스 최장기 체류가 2주였는데
    여유 된다면 한 달, 두 달 살고 싶어요.

  • 2. 꿈과 현실
    '24.5.27 6:34 PM (183.97.xxx.184)

    그 펑화가 현실은 엄청나게 법이 까다로워 뭘해도 다 법 규정...
    그 깨끗함과 질서뒤에는 엄격한 법.법.법이라 허구헌날 서류 뭉치 들고 동서남북 날뛰어야한다고 헌지에 사는 분이 미치고 팔딱 뛸 노릇이라고.
    2주일 있어보니 스위스 친구말처럼 너무 고요해서 따분해서 지치더군요. 여기 저기 돌아다녔는데도 다 비슷 비슷한 풍경에...온통 중국인 인도인 한인 관광객들뿐

  • 3. ...
    '24.5.27 6:38 PM (61.73.xxx.64)

    저도 스위스가 기억에 남더라고요.
    그때 가이드도 스위스가 너무 좋아서 스위스에서 살려고 했는데
    하이드가 해만 뜨면 밖에 나와 팔 벌리고 웃는지 그 이유를 알았다며
    해도 빨리 지고 우울해진다고 그러더라고요.

  • 4. ..
    '24.5.27 6:51 PM (115.140.xxx.57)

    이런 글에 다시금 스위스를 떠올리게 한
    작년의 나를 칭찬합니다!ㅋ

  • 5. 0011
    '24.5.27 8:17 PM (58.233.xxx.192)

    스위스 다녀와서 아 여기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 했어요

  • 6. 몬스터
    '24.5.27 11:18 PM (125.176.xxx.131)

    4번 갔다왔는데... 저는 자연빼고는 좀 심심했어요.
    스위스로 이민간 친구도 매일매일이 지루하다고 ㅋ
    주말마다 다른 인접국가로 여행가더라구요

  • 7. ...
    '24.5.28 9:51 AM (61.254.xxx.98)

    그곳은 재미없는 천국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
    이라는 흔한 말이 쏙 들어맞는 곳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64 전 자녀 셋 키운 엄마 보면 ㅗㅗㅎㅎ 21:13:44 227
1790263 50넘어 재혼을 고민했는데,, 8 50넘어 재.. 21:09:37 608
1790262 미국 주택취득세는 얼마예요? 1 .... 21:05:37 159
1790261 다들 빨래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3 00 21:05:29 425
1790260 경량패딩 어디게 이쁜가요? 3 지혜 21:04:07 375
1790259 BTS는 군입대로 서사가 생긴 것 같네요 2 ㅇㅇ 21:01:08 556
1790258 고급 물건, 브랜드들을 많이 아는 사람들은... 10 ㅣㅣㅣ 21:00:25 497
1790257 맞벌이를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 21:00:19 238
1790256 "가자 평화委 안들어오면 200% 와인 관세".. 1 그냥 20:57:44 278
1790255 아들이 집을 나갔어요 15 시려 20:50:22 1,678
1790254 땅콩버터가 하얗게 굳었는데요 4 @@ 20:47:44 298
1790253 세탁소 미용실도 공실 많이 나오네요 5 ........ 20:47:38 590
1790252 경차몰며 희열을 느낀 썰 10 0011 20:35:34 1,143
1790251 유시민, 눈 짓무르게 오열…이해찬 부부 반지 빼 혼수 보태준 ‘.. 8 ㅁㅁ 20:34:44 1,965
1790250 불장인데 다들 재미보고계신가요..? 17 랑팔이 20:32:51 1,685
1790249 연말정산 문의 1 자린 20:31:42 222
1790248 mango브랜드 품질 어떤가요? 5 20:29:01 407
1790247 말로만 듣다가 실제로 봤어요 8 허허 20:27:47 1,905
1790246 층간소음 너무 심해서 윗집에 말하려고 하는데요..좋은방법 있을까.. 8 .. 20:24:45 781
1790245 얼어죽겠는데 운동 갈까요, 말까요? 12 ..... 20:21:22 887
1790244 주식고수님, 네이버 왜 오르는지 아시나요?? 두나무 얘기랑 블록.. 3 ㄹㅇㄹㅇㄹ 20:19:25 1,332
1790243 너무 추우니 길냥이가 밥을 안먹어요 7 .. 20:18:34 666
1790242 곱창김 100장 괜히 샀어요 9 .. 20:17:29 2,156
1790241 겨울 다가서 겨울옷 쇼핑욕구 터졌어요 6 ... 20:15:40 923
1790240 나경원 "코스피 5000 축배? ..왜 국민들의 통장은.. 15 20:14:44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