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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너무 아름다운곳. . .

. . .. 조회수 : 3,740
작성일 : 2024-05-27 18:17:15

그림 같았던 곳.....

그냥 거기서 살고 싶더라구요....

집,호수 등등

IP : 220.124.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4.5.27 6:19 PM (220.78.xxx.44)

    내 인생의 여행지예요.
    지금까지 스위스 최장기 체류가 2주였는데
    여유 된다면 한 달, 두 달 살고 싶어요.

  • 2. 꿈과 현실
    '24.5.27 6:34 PM (183.97.xxx.184)

    그 펑화가 현실은 엄청나게 법이 까다로워 뭘해도 다 법 규정...
    그 깨끗함과 질서뒤에는 엄격한 법.법.법이라 허구헌날 서류 뭉치 들고 동서남북 날뛰어야한다고 헌지에 사는 분이 미치고 팔딱 뛸 노릇이라고.
    2주일 있어보니 스위스 친구말처럼 너무 고요해서 따분해서 지치더군요. 여기 저기 돌아다녔는데도 다 비슷 비슷한 풍경에...온통 중국인 인도인 한인 관광객들뿐

  • 3. ...
    '24.5.27 6:38 PM (61.73.xxx.64)

    저도 스위스가 기억에 남더라고요.
    그때 가이드도 스위스가 너무 좋아서 스위스에서 살려고 했는데
    하이드가 해만 뜨면 밖에 나와 팔 벌리고 웃는지 그 이유를 알았다며
    해도 빨리 지고 우울해진다고 그러더라고요.

  • 4. ..
    '24.5.27 6:51 PM (115.140.xxx.57)

    이런 글에 다시금 스위스를 떠올리게 한
    작년의 나를 칭찬합니다!ㅋ

  • 5. 0011
    '24.5.27 8:17 PM (58.233.xxx.192)

    스위스 다녀와서 아 여기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 했어요

  • 6. 몬스터
    '24.5.27 11:18 PM (125.176.xxx.131)

    4번 갔다왔는데... 저는 자연빼고는 좀 심심했어요.
    스위스로 이민간 친구도 매일매일이 지루하다고 ㅋ
    주말마다 다른 인접국가로 여행가더라구요

  • 7. ...
    '24.5.28 9:51 AM (61.254.xxx.98)

    그곳은 재미없는 천국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
    이라는 흔한 말이 쏙 들어맞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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