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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와 행복해요

그냥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24-05-25 11:36:48

지금 너무 좋네요.

청소랑 빨래할꺼 가득인데

집에 아무도 없고

날씨도 선선하고

최저임금 사무직인데

엄청 바쁜 시기는 지났구요

 

이 순간 즐기는 제가 너무 행복해요.

 

집도 없는 무주택자

나이 오십중반

최저임금 사무직

객관적 조건은 이게 현실입니다.

IP : 1.238.xxx.1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윈
    '24.5.25 11:39 AM (121.131.xxx.128)

    좋아요~
    이 순간을 즐기는 그대
    진정한 You Win~~

  • 2. ...
    '24.5.25 11:39 AM (1.232.xxx.112)

    진정한 위너 ㅋㅋㅋ

  • 3. ㅡㅡ
    '24.5.25 11:40 AM (114.203.xxx.133)

    오늘 날씨도 쾌적해요~~
    즐기세요

  • 4. ㅇㅇ
    '24.5.25 11:40 AM (12.74.xxx.16)

    저는 지금 미국인데 멀리서 응원해요
    누구나 행복할수 있고 행복해야할 의무가 있어요 :)
    누군가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시간과 장소에 있고 날씨까지
    도와주니 최고죠! 시원한 맥주 한캔 따세요
    안주는 김! (제가 좋아해서 ㅎㅎ)

  • 5.
    '24.5.25 11:41 AM (114.202.xxx.186)

    집에 아무도 없다는것
    부럽네요

    전 점심 준비해야겠네요

  • 6. 어머
    '24.5.25 11:53 AM (218.54.xxx.75)

    저도 청소랑 빨래 한가득
    설거지감까지 한가득
    고양이 털도 한가득인 집인데~
    이제 가사노동 해야지요..

  • 7.
    '24.5.25 12:33 PM (223.38.xxx.31)

    읽는 나도 기분좋네요
    앞으로 잘 풀리실거에요 화이팅

  • 8.
    '24.5.25 2:03 PM (125.132.xxx.103)

    행복이라는게 물질보다는 마음가짐에 달려있는 거라
    저는 시각적인 것에서 행복을 느낄 때가 많아요.
    예쁘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풍경을 보면 행복함을 느끼고
    오전에도 밖에 나갔다가 초록풀밭, 나무들 산들바람, 새소리, 이어폰음악소리....
    그냥 이 순간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9. 이런 글
    '24.5.25 3:02 PM (1.236.xxx.80)

    읽는 사람도 기분이 좋답니다
    주말 평화롭네요 ~

  • 10. ..,
    '24.5.27 8:39 AM (58.29.xxx.31)

    잔잔한 일상의 행복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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