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서 살아본 기억이 거의 없어요.
애기때 마당있는 셋집에서 살았다는데 기억이 전혀 없고
어린이때부터 계속 아파트에서만 살아봤어요.
요즘 타운하우스를 꽤 많이 짓네요.
막연한 동경이 있는데 적응 못할 가능성이 크겠죠?
계단 오르내리는거 싫어해요 ㅡ.ㅡ
아파트에서만 살다가 라피아노 같은곳 가기. 힘들겠죠?
1. ㅇㅇ
'24.5.25 3:00 AM (59.17.xxx.179)그냥 지나가다 보기에는 좋은 듯요. 덜컥 샀다가 후회하는 사람들 꽤 있다고 들었어요.
2. ㅇㅇ
'24.5.25 3:10 AM (175.121.xxx.86) - 삭제된댓글계단 오르는거 싫어 하는데 아파트는 살고 타운 하우스는 살기 힘든건 희안 하긴 하네요
3. ㅇㅇ
'24.5.25 3:13 AM (175.121.xxx.86)아파트 닭장 같아서 살기 싫어 하는 사람도 있지요
4. 고치는 거
'24.5.25 3:26 AM (211.234.xxx.187)집 고치는 거.. 그리고 벌레, 청소 등 할 일이 엄청 많아지고 관리가 힘들 것 같아요.
5. ..
'24.5.25 5:51 AM (58.97.xxx.159)외국에서 딱 그렇게 생긴 3층집에서 살아봤는데 1년 살고 일반 단층 콘도로 이사해서 너무너무x100 행복했어요. 다신 계단있는 집에서 안산다고 호언장담하고 유튜브로 챙겨보던 건축탐구 집같은 프로그램도 계단있는 집 나오면 관심없음 눌러버려요
6. …
'24.5.25 6:08 AM (67.160.xxx.53)무릎 성할 때 사는 곳이에요. 잡초도 뽑아야 하고, 계단도 오르내리고, 집과 주변에 발생하는 자질구레한 일들 주단위로 해치워야 하고. 다 무릎 쓰는 일. 그래서 외국도 결혼하고 아이 생기면 서버브 넓은 하우스 들어가서 차 몰면서 애 키우고 집 관리하고 살다가, 애 떠나고 부부 늙고 하면 다들 (우리식으로 치자면) 도심지 아파트로 옮겨가죠. 집 관리 감당이 안되니까.
7. ...
'24.5.25 7:50 AM (220.71.xxx.148)사는 사람들은 만족하던데 꼭 주민 아닌 사람들이 헐뜯더라구요
저는 단독주택 사는 사람이라 라피아노같은 타운하우스는 관리할 게 뭐 그리 있나 싶네요 관리비는 좀 나온다고 들었지만요8. 음
'24.5.25 8:05 AM (210.205.xxx.40)아파트 개인주택 둘다 경험한 입장에서 말리면
주택은 아파트처럼 관리비 나가는게 없어서 좋습니다
층간 소음 없습니다.
수리나 벌레나 청소는 아파트나 주택이나 차이 없습니다9. ㅇㅇ
'24.5.25 8:24 AM (87.144.xxx.45)단독주택
방충망 설치하면
벌레 안들어오고
잔디도 로봇이 다
알아서 깍아주고
식물들 물도
자동으로 분사되고
얼마나 편리해졌는데요..
잔디 싫으면 자갈
깔으면 되요.
층간소음에
삭막하고
닭장같은
아파트에서
사는것 보다는
1000배 더 낫습니다.
계단 일부러 운동한다고 100층씩 오르내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깟 2층 올라가는게 뭐 무릎이 아작날 일인지.
단독주택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 이상한 편견 많은거 같아요10. ㅇㅇ
'24.5.25 8:26 AM (87.144.xxx.45)넓은 정원에
이쁜 꽃나무
심어놓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힐링되는
주택의 삶은
아파트에 비할 바
못됩니다...11. 닭장체질
'24.5.25 8:32 AM (180.68.xxx.158)마당체질
자기 성향에 맞게 살면되지만,
적층형 타운하우스는 직접 가보면,
단독주택 대비 답답해요.
라피아노는 평수가 넓어서 괜찮을지도?
도시농부 같은 땅콩집은 욕나오더라구요.
현장 한번 가보시고 고민해보세요.12. 음
'24.5.25 8:48 AM (223.62.xxx.139)계단 오르내리는거 싫어하시면 빌라나 단기임대 한달만 계단 있는 숙소 살아보시면 본인 성향 파악되실꺼예요.
옥상올라감 최고의 뷰인데 무릎아파서 하루 한번도 못올라감. 집에대한 기준이 바뀌었어요.13. ..
'24.5.25 12:39 PM (182.220.xxx.5)전세로 살아보세요.
14. 단독
'24.5.25 12:43 P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단독주택 추천이요
오늘 집에 가면 마당에 모기장 칠겁니다
관리비 안나가서 좋고
이거저거 심어 먹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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