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시간 7호선 할머니 두분 마늘쫑 까드시고 계세요

ㅡㅡ 조회수 : 5,131
작성일 : 2024-05-23 17:00:41

마늘을 사셨는지 카트위로 마늘쫑이 올라와있는데

분지르시더니 껍질벗겨드시네요.

한분은 질기다며 씹다 밷으시면서도 계속 벗기고 씹고

다행히 껍질 버리시지는 않는데 마늘 냄새가강하게 나요.

옆자리 여자분이 대놓고 할머니들 노려보고 계신데 묻고싶네요.

매서운 그대의 눈초리 혹시 82하시나요.

저도 회원입니다.

IP : 211.36.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4.5.23 5:02 PM (211.55.xxx.180) - 삭제된댓글

    딸아이한테 이야기했더니


    그정도면양반이라네요

    마늘쫑까서 나한테 먹으라고 한건 아니지않냐구요 ㅋ

  • 2. ..
    '24.5.23 5:04 PM (39.7.xxx.158) - 삭제된댓글

    어제는 지하철에서
    할머니 한 분이 김밥이랑 김치 드시더라구요.
    진짜 냄새ㅜㅜ

  • 3. ᆢ^^
    '24.5.23 5:19 PM (223.39.xxx.56)

    왜그럴까요ᆢ
    화장 장깐 수정은 깜찍한일~
    마스카라~~냉해냐는 메니큐어 바르는 분도ᆢ봤어요

  • 4. ..
    '24.5.23 5:27 PM (118.223.xxx.228)

    어제밤 3호선에서는 여고생이 태평하게 컵라면을 먹더라구요.ㅜ
    정말 황당함이 그지없었답니다. 공중장소에서 도대체 왜 이러는건지.

  • 5. 하아...
    '24.5.23 5:42 PM (122.39.xxx.74)

    진짜 가지가지군요
    화장도 파우더 퍽퍽 두드려 바르면 괴로워요
    저번에 졸다가 갑자기 재채기 나서 깼더니
    옆 아가씨가 팡팡 두드리고 있더라구요 ㅋ

  • 6. ,,,
    '24.5.23 6:51 PM (116.123.xxx.181)

    지하철에서 손톱 깎는 여자봤어요.
    여름이여서 샌들신었는데 발톱은 안깎더군요.
    왜케 민폐 돌은자들이 많은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1157 나와 취향이 닮은 자녀 있나요? 7 Taste 2024/05/24 1,009
1571156 옷을 되돌려 받을수 있는 방법은? 19 .. 2024/05/24 4,325
1571155 모처럼 7센티 구두 10 히유 2024/05/24 1,669
1571154 입금한 상대방 계좌번호 알 수 있나요? 4 ... 2024/05/24 4,478
1571153 김계연씨 4 금요일 2024/05/24 2,010
1571152 전지렌지로 계란찜 해보신분? 10 ㅇㅇ 2024/05/24 2,371
1571151 개인 건보료... 4 leelee.. 2024/05/24 1,368
1571150 잠 많은 고딩 아들..아침마다 서로 힘드네요 11 .. 2024/05/24 2,405
1571149 '개근거지'라는 말도 생겼다네요. 50 개근거지 2024/05/24 8,772
1571148 2030년, 한국도 국토의 5.8% 잠긴다... 과연 과장일까?.. 8 ..... 2024/05/24 2,162
1571147 이런 대통령 어찌 믿고 군대가나, 박대령 경북대 후배들 '절망'.. 4 응원합니다 .. 2024/05/24 1,594
1571146 남편이 아이 공부 시키는 방식. 조언 부탁드려요 56 .... 2024/05/24 4,029
1571145 식세기 고무패킹이 타르처럼 녹아있네요 5 2024/05/24 2,287
1571144 안 미끄러운 장화 1 장화 2024/05/24 1,400
1571143 담주 유럽 패키지가요 8 귀차니즘 2024/05/24 2,645
1571142 자코모 라떼색 잘 아시는 분들 3 소파 2024/05/24 1,183
1571141 우리 강아지가 왜 화내는 걸까요? 28 2024/05/24 3,586
1571140 어디 살아야 할까요? 9 고향 2024/05/24 2,380
1571139 온난화 큰일이네요. 녹슨듯 주황색 강물.... 7 ..... 2024/05/24 2,785
1571138 도움요청드려요 (어린이대공원 이젤) 4 2024/05/24 966
1571137 얘기하고 있는 중간에 TMI냐며 무안주는 행위. 32 동생 2024/05/24 4,178
1571136 자녀 헝가리 의대보낸 고위공무원을 위한 정책 결사 반대한다. 23 참나 2024/05/24 5,130
1571135 생선조림 냄새 3 꼬르륵 2024/05/24 1,517
1571134 (장도연 살롱드립) 변우석 김혜윤 설렘 한도 초과 2 예고뽀너스 2024/05/24 2,636
1571133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후회되는 7가지 (펌) 6 ㅇㅇ 2024/05/24 5,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