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고 재택근무해요
고향은 일년에 서너번 가고요
동네 친한 언니 한달에 한번 정도 보고
학교 친구들 몇달에 한번 보는거 말고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어요;;
동네 친한 지인들과는 거의 안만나고
톡만 자주 하는 사이고요
혼자 살고 늘 혼자 일하니
사람을 많이 못먼나고 안만나는데
가끔 이리 살아도 되나 싶고
고립감을 느끼면서도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쉽지 않네요
맨날 고양이만 껴안고 살아서
외부활동 많은 사람들은 저를
꽤 안됐게 보네요 ㅎㅎㅠㅠ
혼자 살고 재택근무해요
고향은 일년에 서너번 가고요
동네 친한 언니 한달에 한번 정도 보고
학교 친구들 몇달에 한번 보는거 말고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어요;;
동네 친한 지인들과는 거의 안만나고
톡만 자주 하는 사이고요
혼자 살고 늘 혼자 일하니
사람을 많이 못먼나고 안만나는데
가끔 이리 살아도 되나 싶고
고립감을 느끼면서도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쉽지 않네요
맨날 고양이만 껴안고 살아서
외부활동 많은 사람들은 저를
꽤 안됐게 보네요 ㅎㅎㅠㅠ
적절 하지 않나요? 그보다 더한 사람들 많아요!
고립된 생활이다 싶으면 밖에 나가서 취미생활하고 그러면 되는거고 아니면 뭐 원글님 지금처럼 살면 되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재택근무 아니라고 해도 회사생활해도 그렇게 자주 친구들 못만나요. 휴무일날에는 밀린 집안일 하고 그러면 하루 다 가는거구요 ...
그정도면 고립 아닌데요.
매일 같이 사는 가족이 없을뿐이죠.
전 친구랑은 일년에 3~4번 만나요.
저는 직장다녀도 그런 타입인데 요즘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려 노력중입니다
중년에 꼭 만나야 하는 세 가지 부류의 사람들
https://youtu.be/Aq9q0cwCpo0?si=WLp_-fRwtWn238CH
한달에 한번 만나는 사람 있음 됐죠
저는 동네언니도 없고
모임도 없고
고양이도 없어요
하나 있는 친구는 1년에 두 세 번 만나구요
코로나이후 저도 아이 대학가고나니 고립된 느낌이네요.
지인 몇명정도 두세달에 한 번정도 만나고 혼자 사시는 엄마보러 한달에 한번정도 친정가는정도.
근데 너무 편하고 좋으니 이게 문제인가싶어요.
저도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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