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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이야기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24-05-21 13:46:05

그 동안은 항상 시판용 떡볶이를 사서. 간마늘. 고추장. 물. 추가해서 만들어먹었어요.

근데 편스토랑에서 류수영꺼를 본 이후는 그냥 그 레시피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맛이 굉장히 강해서 양념을 좀 줄여서 넣어요. 

매운거 잘 못 먹는 남편도 맵다 하면서도 잘 먹더라구요.

근데 혹시 이거 말고 좋은. 추천 레시피 있음 좀 알려주세요.

떡볶이 만들기 편해서 자주 만들거든요.

아주 예전에 떡을 한번 기름에 튀기듯 볶아서 만드는 레시피도 좋았는데. 못 찾겠어요.

IP : 211.114.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지척
    '24.5.21 2:07 PM (41.82.xxx.107)

    저도 그 레시피대로
    떡볶이 말고도
    ? 뭐였더라 따라해서 딱 좋았던거 있어요

  • 2. ..
    '24.5.21 2:50 PM (211.215.xxx.69) - 삭제된댓글

    떡, 어묵, 대파
    고추가루, 국간장, 다시다, 설탕
    다 때려넣고 물 자작하게 부어 떡으로 국물이 걸죽해질 때까지 끓임

    대파 파란 부분 많이 넣으면 거기서도 진액나와 맛있어요.
    육개장이나 떡볶이에 잘 어울림.
    고추가루는 원하는 빨간색이 나올 만큼 넣어요.
    국간장으로 간하고 다시다는 약간 넣어 감칠맛을 줍니다.
    설탕은 원하는 단맛을 낼 만큼 넣어요.

  • 3. 22
    '24.5.21 2:57 PM (183.98.xxx.247)

    저 요즘 집에서 새롭게 해먹는데 의외로 심플한게 맛있네요.
    시판 고추장, 꿀(설탕), 마늘, 파, 떡(쌀떡), 어묵 이였습니다.
    여태 간장 넣었는데 간장이랑 다시다 빼도 맛나요.
    간장이 은근 텁텁한 맛을 냈었네요.
    생각보다 아주 깔끔한 맛입니다.
    할머니가래떡볶이 같은 맛??

  • 4. ..
    '24.5.21 2:59 PM (117.111.xxx.221)

    저도 211님처럼 그렇게 넣는데
    국간장만 안넣네요
    다시다로만 간하는데
    사먹는건 잘 안먹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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