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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

불편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24-05-20 09:09:14

일단 

카톡이나 문자 답을 너무나 늦게 하는데 또 필요할땐 바로바로 해요. 

근데 저희 모두 애플워치 사용자라 사실 그렇게 자주 3-4 시간 뒤에나 답장을 한다는건 너무..

평소 본인이 전업이라 가끔 사람들이 본인은 시간이 많은 줄 알아서 기분나쁘다는 얘기를 종종 했었어서 그러나 보다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굳이 우리사이에 ? 저는 진짜 왠만하면 누구에게나 짧게 라도 바로바로 답장하는 편이고요. 

 

그리고 언젠가 부터 본인은 입맛 까다롭고 알러지도 많고 예민한걸 강조하는데 

뭐 사실 별로 그렇지도 않은것 같은데..

보통은 예민해도 잘 티 안내려고 하지 않나요?

 

그래서 누가 뭘 선물해주거나 하면 꼭 트집을 잡아요. 

너무 좋은데.. 그렇지만 뭐뭐하다.. 이런식으로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하는건 엄청 따라해요. 

누가   실내 자전거를 시작하니까 창고에 처박아뒀던 실내 자전거를 다시 꺼내오고 

누가  하얀 운동화를 신으면  다음에 하얀 운동화를 신고 나타나고 

누가  대화도중 선글라스를 끼면 본인도 바로 따라끼고 

 

 

 

 

IP : 58.171.xxx.1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0 9:11 AM (73.148.xxx.169)

    본인 아프다 강조하는 사람 넘나 피곤해요 정말.

  • 2. 아니 ㅎㅎㅎ
    '24.5.20 9:13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와. 나도 실내자전거 있는데 이참에 다시 시작해야겠다. 잊고 있었네!
    이러지도 못하나요?

    하얀운동화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거고

    그걸 '어머, 지난번에 하얀운동화 얘기를 하니 이번에 그걸 신고 왔군'
    이렇게 해석하는 원글님이 더 소름 돋아요.

    선글라스도 누군가도 눈 부셔서 썼을테니, 나도 생각나서 낄 수 있죠,

  • 3. ...
    '24.5.20 9:15 A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 사람에 대해 신경끄세요
    스토커 되겠어요

  • 4. 에휴
    '24.5.20 9:15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나하나 신경쓰지 마지고 적정거리 유지하세요
    내일도 바쁜데 그러거날거나

  • 5. 그렇게
    '24.5.20 9:15 AM (58.171.xxx.105)

    1.239님처럼 저도 처음엔 별 생각 안했는데요. 그러면서 엄청 트집을 잡아요.

  • 6. ..
    '24.5.20 9:17 AM (58.79.xxx.33)

    그냥 이상한 사람들은 남들은 다 트집잡고 자긴 자기맘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 7. 욕심
    '24.5.20 9:30 AM (172.226.xxx.45)

    욕심많은 또라이??

  • 8. 자존감이
    '24.5.20 9:30 AM (220.117.xxx.61)

    자존감이 낮은사람

  • 9. 안아주세요
    '24.5.20 10:33 AM (175.121.xxx.236)

    자존감 낮고 상처가 많은사람.악의는 없어요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저도 좀 그런편.

  • 10.
    '24.5.20 10:40 AM (223.62.xxx.65)

    그냥 또라이. 깊이 생각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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