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하면 식구들한테 이야기 해야할까요

dd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24-05-17 10:11:04

5남매 인데

다들 결혼해서 잘 살고있어요

제가 형편이 좀 어려워져서 이사를 해야할거같은데

어차피 같은 동네 이사라

부모님이나 형제들한테 이야기 하기가 싫은데

나중에 알면 큰 배신감 든다 할까요

그냥 이야기하면 되지 이해 안간다는 분들 계실테지만

집안 분위기가 형편이 어려워지면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부모님은 걱정하시는게 싫고..

이래저래 비밀로하고 이사하고 싶네요

IP : 121.157.xxx.1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17 10:14 AM (114.200.xxx.129)

    그런 가족이 있다면 말을 안할것 같아요. 저희는 달랑 남매이고 .. 제동생 누나집이라고 저희집에 종종 놀러오는데.ㅎㅎ 저희집은 말해야 되는 분위기 이구요.. 집에 서로 놀러오고 가고 하는관계가 아니라면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 2. ㅡㅡ
    '24.5.17 10:17 AM (73.148.xxx.169)

    이사 후 봐서 흘러가는 말로 언급해도 될 듯 해요.

  • 3. ..
    '24.5.17 10:21 AM (175.212.xxx.96)

    이사하고 했다고 하세요

  • 4. ....
    '24.5.17 10:30 AM (211.218.xxx.194)

    집에 서로 놀러오고가는 관계아니라면 굳이 2222.
    배신감들게 뭐있어요.
    안스럽지, 화가날일은 아니죠.

    형편어렵다고 말했으면 내가 보태줄텐데 왜 말안했어...진심으로 이런사람 있다면
    그사람은 배신감들수도 있겠지만.

  • 5.
    '24.5.17 10:32 AM (211.217.xxx.96)

    답답하다 그정도도 이해못해주는 가족들이 배신감 느끼는걸 왜 걱정해요?

  • 6. ..
    '24.5.17 10:33 AM (116.40.xxx.27)

    그냥 맘가는대로..나중에 자연스럽게 얘기하구요.

  • 7. 한동네
    '24.5.17 11:03 AM (211.173.xxx.12)

    한동네가 얼마나 큰지 작은지 알수없으니 뭐라 하기도 어렵네요 그냥 이사하고 나중에 말해도 되죠 이사비용 빌리는것도 아니고 이사하면서 갚아야할 가족돈이 있으면야 몰라도요

  • 8. 그래도
    '24.5.17 12:32 PM (61.43.xxx.79)

    명절등 선물이라도 돌릴때 난감하지 않을까요

  • 9. 굳이
    '24.5.17 5:16 PM (61.254.xxx.115)

    뭐하러해요? 안해도.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6601 미용실, 오래다니면 다 이런가요?? 13 진심 분노 2024/05/18 7,310
1576600 나혼자산다!! 13 ㅇㅇ 2024/05/18 6,774
1576599 여성 대변→여혐, 뉴진스맘→뒷담화…충격 폭로에 깨져버린 민희진 .. 32 기사 2024/05/17 6,062
1576598 유럽여행 하루식비 4인 20만원 잡으면 될까요 36 ㅇㅇ 2024/05/17 5,815
1576597 방시혁이 포문을 열었나보네요 6 싸움시작 2024/05/17 7,202
1576596 지금 가슴이 답답한데 응급실 가야할까요? 10 .. 2024/05/17 2,830
1576595 기각이면 이번년도는 몇명 뽑는건가요 3 ㅇㄹㄹㅎ 2024/05/17 2,025
1576594 내신 등급제 1 ㅡㅡ 2024/05/17 973
1576593 의료공백 15 걱정 2024/05/17 1,788
1576592 친구가 저 사는 곳에 또 여행오고 싶다는데.. 62 2024/05/17 16,717
1576591 남편 시댁가고 저는 닭발 시켰어요. 5 싱글이 2024/05/17 3,053
1576590 무설탕 아이스크림. 빵 만들어줬더니 13 무설탕 2024/05/17 4,676
1576589 리모델링한 빈집 한달살기 4 딩도 2024/05/17 4,167
1576588 지난 제 삶의 선택들이 스스로 너무 어이가 없어요 12 ㅇㅇ 2024/05/17 5,556
1576587 집에 누수가 됐어요... 5 ..... 2024/05/17 2,631
1576586 Sb톡톡앱에는 없는데 네이버에만 있는 이율높은 상품 1 저축은행 2024/05/17 752
1576585 뉘집 아들들인지... 19 .... 2024/05/17 7,292
1576584 의새의 난은 슬슬 진압되어 갑니다 66 ㅇㅇ 2024/05/17 7,935
1576583 김호중 이제까지의 상황 변화 23 ........ 2024/05/17 9,888
1576582 20년 넘은 골프채는 4 2024/05/17 2,476
1576581 머리가 어지럽고~~~ 2 50대 2024/05/17 898
1576580 공천혁명으로 이재명의 민주당 됐다면서요? 22 ㅇㅇ 2024/05/17 1,902
1576579 출산율 걱정하는 거 하지 맙시다 여자는 뭐가 어떻고 13 앞으로 2024/05/17 3,352
1576578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자기중심적인 사람도 바뀔 수 있을까요 13 고민 2024/05/17 3,147
1576577 15년 살았어요. 몇년째에 이혼이 제일 많나요 16 2024/05/17 7,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