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도 변한다고 스마일 웃는 연습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웃상 울상도 타고난 인상이지 않나요.
그런거보면 태어나면서 웃상인 사람은 세상살기가 좀더 수월한 듯 해보여서 부러워요
전 타고난 울상이라 항상 사람들 만날때 웃으려고 노력해야되고 그나마 노력한 미소도 억지미소인듯 어색하기만 하네요
저흰 외할머니 엄마 저 3대에 걸쳐 모두 입꼬리가 축 쳐져 있어요 ㅜㅜ
타고나길 웃상이신 분들 인생에서 큰 무기를 장착하신듯..부럽습니다
인상도 변한다고 스마일 웃는 연습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웃상 울상도 타고난 인상이지 않나요.
그런거보면 태어나면서 웃상인 사람은 세상살기가 좀더 수월한 듯 해보여서 부러워요
전 타고난 울상이라 항상 사람들 만날때 웃으려고 노력해야되고 그나마 노력한 미소도 억지미소인듯 어색하기만 하네요
저흰 외할머니 엄마 저 3대에 걸쳐 모두 입꼬리가 축 쳐져 있어요 ㅜㅜ
타고나길 웃상이신 분들 인생에서 큰 무기를 장착하신듯..부럽습니다
웃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 무표정 비슷했는데
요즘 잘 웃어요. 사람들이 환하게 웃는 다고 하는데
자꾸 웃으니
근육이 잡히나봐요.
속은 썩어나가는데
웃는 얼굴 ㅋㅋㅋ
힘든 거 아무도 안 알아주고
혼자 죽어나요
웃상도 무표정지으면 똑같고요
맞음 입꼬리 올라가요.
입꼬만 올라간다고 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웃상에 웃는모습 예쁘다는말 평생 들었어요.
웃으면 손예진눈ㅎㅎ죄송
뭐 좋은점은 다들 인상좋다는말 듣는거
나쁜점은 눈가에 주름 자글자글하고
잘웃으니 사람들이 만만하게 볼때도 있네요.
웃는상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계속 웃는거예요
나쁜점도 있죠..ㅎㅎㅎ 저희 엄마가 웃는상이었는데 엄마가 화를 내도 안무서웠어요.ㅎㅎ
자식입장에서 엄마가 화를 내고 혼내면 무서워 해야 되는데 엄마 얼굴만 봐도 그냥 웃음이 터져서..ㅎㅎ 안무섭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저희 엄마는 전업주부였기 때문에...
사회생활 안했으니 다행인거지 . 만약에 사회생활하는 사람이었으면 그런부분은 손해일것 같기는 해요...
나쁜점도 있죠..ㅎㅎㅎ 저희 엄마가 웃는상이었는데 엄마가 화를 내도 안무서웠어요.ㅎㅎ
자식입장에서 엄마가 화를 내고 혼내면 무서워 해야 되는데 엄마 얼굴만 봐도 그냥 웃음이 터져서..ㅎㅎ 안무섭더라구요 ..ㅠㅠ 그렇다고 엄마가 만만한건 아니지만. ㅎㅎ 그냥 덜 무섭다는게 맞을것 같아요.. 다행히 저희 엄마는 전업주부였기 때문에...
사회생활 안했으니 다행인거지 . 만약에 사회생활하는 사람이었으면 그런부분은 손해일것 같기는 해요.
저 최근에 지구마블 보고
김도현 원진아 배우분들 넘 웃상이고 보기좋아서
아 나도 계속 의식적으로 좀 웃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렇게 웃상은 못되어도 지금보다 좋은 인상되겠지요? ^^
웃으세요.
힘들어도 슬퍼도 그냥 웃다보면 웃상인 거고
웃상들도 정색하면 사람 다 똑같아요. 표정 안 좋음.
웃상이란 건 애초에 없어요.
그냥 웃을 때 웃고 안 웃을 때 무표정
그게 가장 나아요.
자꾸 웃으면 사람 만만하게 봄
만만히 보진않고
사람이 붙던데요.
저도 입꼬리가 쳐진편이고... 같은 팔자 주름이라도 더 밉게 생겼어요. 광대가 덜 발달한 얼굴이라서...
웃으면 누구 보다도 환하게 잘 웃는데... 안면근육 자체도 유전이 있는거같아요. 요즘 제 얼굴에 아빠 나이든 모습이 보여요.
웃상 만만해해요.ㅜㅜ
저도 입꼬리 쳐졌어요 나이먹으니 더 쳐지네요 그런데 사람이 항상 쓰는 근육만 주로 써서 안면 근육이 뭉치더라고요 괄사로 살살 풀어주니 신기하게 좀 올라갔어요
아예이오우 아시죠 그거 한음절당 5초씩 하시고 오른쪽 왼쪽으로 눈주름 지지않는 선에서 자꾸 움직여주세요 도움 되더라고요
짓는 방법을 옛날옛적 최화정쇼에서 스튜어디스 모시고 미소만드는 법을 들었었어요.
그때 안면운동 배워서 몇 십년간 매일 했지요.
갈매기입가 만들어집디다.
이게 턱살도 조여준대요.
요즘 유틉 잘나왔던데 검색의 생활화.
늙을수록 웃음이 없어져서 웃을때 어색해지고 이상해지는게 예순들어갈때부터 그런것 같아요.
웃음도 맨날 지어봐야 웃어질수 있대요.
일부러 웃음을 지으면 뇌가 즐거운줄 안대요.
슬프고 속상한 일이 생겼을때 매일 일부러 미소짓고 사람 만나면 더 즐겁게 활짝 웃어주었었어요. 그랬더니 뭐 좋은일 있냐고 묻습디다. 그리고나서 곧 좋은일이 생겼어요.
60 다되도록 평생 생글거리고 다녔는데 의식적으로 그러지는 않고 타고난 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이 그러셔서..
그런데 그것 때문인지 어디서 이상한 사람들은 평생 2-3번 만났고 다들 저를 보면 기분좋다고 하시고 어디 가도 물건 하나를 더 주시거나 정보 하나를 더 주시거나 하셨어요
미인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제가 살면서 겪은 일들 얘기하면 전혀 그런 일 겪었을 것 같지도 않고 애 키우며 생활에 찌든 모습도 없어서 미혼 아니냐는 얘기도 많이 들어요 (동안 얘기가 아니라 노처녀 같다고)
그냥 저는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게 목표예요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기분좋은 인사말 나누고 웃는 얼굴로 대하고 가족들 한번 더 안아주고..
어짜피 한번 사는 인생 감사하고 웃고 즐기기에도 모자란 인생이라 이왕이면 좋은 거 보며 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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