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단톡방 친구들이예요
중학교 동창들인데
한 친구가 이번에 손녀를 봤는데
병원부터 출산기 라이브로 사진보내줘서
다들 이때까지만해도 할머니된걸 촉하한다
아이 이쁘다 ㅎ 좋은 분위기였는데 계속
비슷한 사진 동영상 실시간으로 올려요
첨에는 친구들이 반응 했는데 이제는 보고도
반응 안해요 ㅎ
손주본 친구가 첨이라 다들 이정도 분위기인가요
솔직히 이제 지겨워져요
앞으로 계속될텐데 카톡방도 알림 꺼놓았어요
5명 단톡방 친구들이예요
중학교 동창들인데
한 친구가 이번에 손녀를 봤는데
병원부터 출산기 라이브로 사진보내줘서
다들 이때까지만해도 할머니된걸 촉하한다
아이 이쁘다 ㅎ 좋은 분위기였는데 계속
비슷한 사진 동영상 실시간으로 올려요
첨에는 친구들이 반응 했는데 이제는 보고도
반응 안해요 ㅎ
손주본 친구가 첨이라 다들 이정도 분위기인가요
솔직히 이제 지겨워져요
앞으로 계속될텐데 카톡방도 알림 꺼놓았어요
손주인가 보네요. 아들이 낳은 손주는 못보던데요
그냥 보지도 말고 대답도 안하심 되쥬
참 눈치없네...남의 손주 뭐 궁금하겠다고 친구들한테 보여주고난리...
가족끼리 하고 끝내야지
그런 애는(?) ㅎㅎ
애 낳을 때도 그렇던데요
혼자 새끼 낳은거 마냥 똑같죠 뭐..
은근 멕이는걸수도요 니들딸은 35이상이지 뭐 요런거
본인 자식,손주,여행간 사진을 생중계하듯 단톡에 계속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피곤해요
본인만 좋은거지 남들은 관심도 없는데 참 눈치없다 싶어요
정말 조심해야죠..ㅜㅜ
하고 싶으면 딱 1회만했으면 ..
남의 손자소녀가 본인들한테나 이쁜거지
제발 남들한테 사진 동영상 보여주지마세요
너무 싫어 ᆢ
처음에야 한두번은 이쁘다 신기하다 하지ㆍ
무반응으로 응수해야죠뭐ㅎㅎ
진짜 나이들수록 눈치챙겨야겠다고 다짐또다짐합니다
아이들 결혼 안시킨 친구들도 많은 모임에 만날때마다 손주사진 보여줘요 한번은 불참해서 이번은 사진 안봐도 되겠다 했는데 모임하는 도중에 손주 동영상을 단톡방에 올렸더라고요 우리xx 인사드려요 요러면서ㅜㅜ 정말 징글징글해요
단톡에 손주 사진 분기별 1회로 제한하길 ㅋ 제 직장에서는 비혼인 이모가 그리 조카사진을 보여줍니다. 예쁘지도 않은데 예쁘다고 해주길 바라고 ㅜㅜ
저는 울엄마모임카톡에 딸이 수중분만했다고 그거 공유하는 엄마친구 보고 기절하는줄요
우리애들사진 절때 보내지말라고 당부했어요 어릴적부터
특히 영유발표회나 이런거……. 정말 꼴불견으로 보여요 ㅠㅠ
눈치가 너무 없네요. 남의 손녀 본인 눈에만 예뻐요.
하세요
입뒀다 뭐해요
저는 미혼인 이모 입장에서
여동생이 낳은 아이(조카) 얘기만 매번 하던 여자가 있었어요
심지어 조카가 유치원에서 뭘 했는지 유치원 교사가 어떤지, 조카 다니는 학원 전부 다 얘기하더라구요 (같이 살지도 않는데!)
조카한테 "이모 재산은 다 니꺼야~" 이런대요
자긴 돈 벌어서 다 조카 줄거라고
주책이에요 진짜
그 말듣는 모임원은 전부 다 미혼.
운동모임 카톡을 줌바댄스강사님이 만들었어요.
줌바강사님은 생계니. 당연 참여독려하고 휴강고지하려고했겠죠.
어떤ㅊ할매가 본인 손녀 매일 머리를 어찌묶었다 광고를
그냥 카톡 나왔어요. 자기눈에 자기만 예쁘다는거 제발알아둬요.
122.42.xxx.82)
은근 멕이는걸수도요 니들딸은 35이상이지 뭐 요런거
--------
참..이렇게 꼬여서야...아이구..
원글님 눈치없는 친구 그냥 무시하세요.
24.5.13 12:36 PM (211.215.xxx.235)
122.42.xxx.82)
은근 멕이는걸수도요 니들딸은 35이상이지 뭐 요런거
--------
참..이렇게 꼬여서야...아이구..
원글님 눈치없는 친구 그냥 무시하세요.
님 할일없이 남 아이피나 따지마시고 눈치나 챙기세요
누가 누구보고 꼬였다는거야 남 아이피나 따는 주제에
24.5.13 12:36 PM (211.215.xxx.235)
122.42.xxx.82)
은근 멕이는걸수도요 니들딸은 35이상이지 뭐 요런거
--------
참..이렇게 꼬여서야...아이구..
원글님 눈치없는 친구 그냥 무시하세요.
꼬인건지 눈치없는건지 저 단문보고 판단하는 남 아이피나 따는 50대같은 댓글러 ㅋㅋㅋ
24.5.13 12:36 PM (211.215.xxx.235)
122.42.xxx.82)
은근 멕이는걸수도요 니들딸은 35이상이지 뭐 요런거
--------
참..이렇게 꼬여서야...아이구..
원글님 눈치없는 친구 그냥 무시하세요.
멕이는건 꼬였다고 아이피따고 눈치없는거라고 확정다는 50대같은 댓글러 ㅋㅋㅋ
과연 저 짧은 글 가지고 사진 올리는 사람 심리를 누군들 알까
말을 하세요.
내자식 내 손쥬는 내눈에만 이쁜거 모르니?
한 명도 빠짐없이 다 그러던데요
온오프 안가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67959 | 안 듣고 싶네요 4 | ㄷㄷㄷㄷ | 2024/05/13 | 1,775 |
| 1567958 | 혓바닥이 너무 불편해요.ㅜㅜ 13 | ㅜㅜ | 2024/05/13 | 1,641 |
| 1567957 | 양념한 고기는 어떻게 얼리나요? 4 | 요리초보 | 2024/05/13 | 1,315 |
| 1567956 | 10년 운동하던 아이가 접으려고 합니다 19 | ㄴㄴ | 2024/05/13 | 5,792 |
| 1567955 | 우체국에 택배 예약 하면요 5 | 모모 | 2024/05/13 | 994 |
| 1567954 | 성당 사무보는 일이요 15 | ㅇㅇ | 2024/05/13 | 5,018 |
| 1567953 | 유통기한 지난 샤워필터 | ㅎㅎ | 2024/05/13 | 798 |
| 1567952 | 자음만 써서 모르겠어요. 광진구 ㅈㅍ 병원 아시는 분 계신가요.. 4 | ??? | 2024/05/13 | 1,587 |
| 1567951 | 타이어 수리하다 이것저것 알게됬어요 4 | 차수리 | 2024/05/13 | 1,623 |
| 1567950 | 현우진 200억 벌어서 120억 세금 낸대요. 74 | ... | 2024/05/13 | 26,738 |
| 1567949 | 남편이 이혼원하나 집명의자인 부인이 돈 안줘서 이혼 못함 10 | 명의 | 2024/05/13 | 3,870 |
| 1567948 | 친한친구 단톡방 손녀사진 14 | 아우 | 2024/05/13 | 5,723 |
| 1567947 | 어머니날과 남편의 절친 23 | ... | 2024/05/13 | 4,001 |
| 1567946 | 급발진말이에요 11 | ㅇㅇ | 2024/05/13 | 1,591 |
| 1567945 | '명품백 폭로' 최재영 목사 검찰 출석…작심한 듯 날린 일침 .. 14 | ㅇㅇㅇ | 2024/05/13 | 3,023 |
| 1567944 | 부모님도 자식도 다 말을 안들어..ㅠㅠ 7 | .. | 2024/05/13 | 2,563 |
| 1567943 | 남을 위해 살지말고 내 인생울 살으라는 말 6 | .. | 2024/05/13 | 2,660 |
| 1567942 | 늘 싸우던 자매였는데.. 13 | .... | 2024/05/13 | 3,749 |
| 1567941 | 해운대 요즘 밤에 춥나요 3 | 날씨 | 2024/05/13 | 805 |
| 1567940 | 급)유통기한 12년 지난 요리당. 어쩌죠? 17 | 먹어말어 | 2024/05/13 | 4,753 |
| 1567939 | 군고구마가 많은데 얼려도 되나요? 5 | ... | 2024/05/13 | 1,676 |
| 1567938 | 사과주스 알러지 - 반품 문제 8 | 고민 | 2024/05/13 | 1,024 |
| 1567937 | 아이들이 스무살 되기전까지가 좋았네요 10 | 인생여행 | 2024/05/13 | 4,590 |
| 1567936 | 지춘희 님이요 6 | 궁금 | 2024/05/13 | 4,259 |
| 1567935 | 무릅관절염에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 어떤가요? 3 | 무릎관절염 | 2024/05/13 | 2,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