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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일을 취미로 배우고 싶어요.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24-05-09 02:20:16

나이가 50이 넘었는데요. 컷이나 파마을 배우고 싶어서요. 염색도 제대로 배우구요.  취미로 배워서 가족을 머리해주고 제머리도 하도싶어요. 

제 나이네 배우는 사람 있을까요? 다들 어린친구들일텐데.  어색하진 않을지.. 

그리고 내일배움카드로 배울수 있을까요? 

 

IP : 203.236.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9 2:25 AM (112.155.xxx.247)

    제가 아는 분 교회에서 미용봉사 다니시다가 최근에 미용사 자격증 취득하셨는데 60대 초반이세요.
    본업은 따로 있으신 분이에요.

  • 2.
    '24.5.9 2:27 AM (151.177.xxx.53)

    의외로 멀쩡하게 사회생활 하다가 오시는 중년여성분들 많아요.
    그분들 공부했던 가락으로 미용일도 덤비니까 순식간에 잘 배우던대요.

  • 3. ...
    '24.5.9 3:07 AM (221.138.xxx.139)

    왜 같은 글을 반복적으로 올리시는 건가요?

  • 4. 저도
    '24.5.9 3:07 AM (183.98.xxx.141)

    오십초반
    오늘 마침 첫 강의 들어가는데 신납니다
    내친김에 학점은행제로 미용종합자격도 딸려구요

  • 5. 내일배움카드
    '24.5.9 5:32 AM (122.46.xxx.99)

    취미용 아니고 취업용이에요.

  • 6. ..
    '24.5.9 6:27 AM (121.163.xxx.14)

    저도 배우고 싶네요
    재밌을 거 같아요

  • 7. 배우세요
    '24.5.9 6:4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취업은 생각없고 남편컷트. 딸들 매직해주려고 배워서 평생 가족들 머리 해주더라구요

  • 8. ㅁㅇ
    '24.5.9 7:29 AM (110.15.xxx.165)

    저도 배우고싶어요 염색,컷트라도 잘배워서 전문가 되면좋겠네요 나이들어서도 할수있고 돈벌수있을정도로 못하더라도 봉사나 가족들해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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