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재 어제는 왜 또 재미있어요?

..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24-05-08 08:48:00

어제는 어디가 재미있냐고

여운은 어디에서 있냐고 글 썼는데.

 

10회에. 10회 만에 재미를 느꼈어요.

늦긴했죠. 어려운 드라마라 생각했는데.

 

저는 왔다갔다 헷갈리고 싫고

여기저기 타임슬릭물? 싫었나봐요.

그냥 단순 코믹로코 좋아해서 그랬나봐요

 

어제 비디오가게서 

물 받으며 웃기게 투닥 거리는거,

옥상에서 오빠랑 말장난 하는거

오빠는 솔이친구 생각하면서 말하고

솔이는 선재 생각하면서 다른 말 하는데

둘이 티키타카는 되고ㅎㅎㅎ

주인공들 꽁냥꽁냥 랴뷰라뷰 하는거 좋아하는데

어제가 딱 그랬어요.

 

시계 돌리며

시대 계속 왔다갔다 헷갈리게 말고

그냥 이렇게 현재에서 웃고 즐기고 행복하게 연애해줘.

키스도 많이 해주고..힛.

IP : 222.234.xxx.1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5.8 9:00 AM (39.7.xxx.138)

    엊그제부터 웃기던데요.
    솔이오빠 나오는 장면은 다 웃겨요.
    선재더러 질척이지 말라면서 지 여친에게 전화끊지 말라며 울고불고질척이고..ㅎㅎ 현주랑도 계속 티격태격 ㅋㅋ
    솔이가 다리찢으며 춤출때 선재가 스르르 일어나는 장면
    그래서 창피해서 도망가는데 멧돼지출몰지역 ㅎㅎ
    솔이 과선배가 화장실문 고장났다고 문 잡아 달라할 때 선재가
    그 놈이지 하며 문 열어놓은 것 등등 ㅎㅎ
    전 로맨스장면보담 코믹장면을 더 좋아하는 듯하네용..^^

  • 2. 저는
    '24.5.8 9:03 AM (124.63.xxx.159)

    태성이가 너무 좋아요
    스카이캐슬 영재가 맞나 싶게 아주 노는 고딩역할 찰떡 외모도 더 취향저격

  • 3. ㅇㅇ
    '24.5.8 9:14 A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댓글들 추천으로 보다가.
    좀 유치해서 포기했어요.

  • 4. 아앙
    '24.5.8 9:17 AM (220.86.xxx.41)

    이 드라마가 제대로 보지 않으면 그냥 여주인공 앵앵대는 정신없는 드라마로 보여요
    제가 열광해서 보는걸 남편이 힐끗 보더니
    넌 애들 노는걸 뭘 그리 열중해서 보냐~~~
    하더니 어느날 정주행후 저랑 같이 열중해서 봐요
    문제는 이인간이 이해력이 딸려서 계속 제가 화면설명해줘야하는거...ㅠ.ㅠ
    그래서 재방보고 또 보고 또보고 ㅋㅋ
    월정액 오늘까지인데..ㅠ.ㅠ 티빙결제해야하려나요

  • 5. ...
    '24.5.8 9:30 AM (211.218.xxx.194)

    선재아빠도 부러워요.
    저런아들있으면 밥안먹어도 배부르겠다요.

  • 6. 넘넘좋아요
    '24.5.8 9:40 AM (221.168.xxx.57)

    선재야 솔이랑 꼭 행복하게 백년해로해라♡

    변우석 배우가 자신도 영화 노트북 노아처럼 사랑하고 싶다고 했는데,
    재는 것 없이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순정남 넘 좋아요~꺄악

  • 7. 가을여행
    '24.5.8 10:43 AM (122.36.xxx.75)

    솔이오빠 닥터차정숙에서 엄정화 아들이네요
    그땐 의젓한 의대생아들이었는데
    코믹연기도 잘하네요

  • 8. 세상에
    '24.5.8 11:57 AM (116.125.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태성이를 이번에 처음 봤다고 생각했는데 갸갸 갸에요?????
    스카이캐슬, 닥터차정숙 다 봤는데요??? 헐~~~~~~~~~

  • 9. ..
    '24.5.8 2:13 PM (1.241.xxx.78)

    저는 1화 처음 볼때부터 재밌었어요,
    다만 2화 엔딩에 너무 놀라 정신 못차렸을뿐

    해방일지도 처음부터 재밌었어요.
    다만 구씨가 개울을 뛰어 넘을 때 헉하고 감탄을 금치못했을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271 삶의 질이 급격히 추락한기분 4 2024/06/20 4,363
1579270 초당 옥수수맛 9 .... 2024/06/20 1,666
1579269 오늘 경의중앙선 서울역 안 다니나요? 4 ㅇㅇ 2024/06/20 1,455
1579268 중학생 아이랑 영어 책읽기 수업을 하려는데 해보신 분들 좀 도와.. 10 111 2024/06/20 1,173
1579267 우리나라는 의사를 왜 이렇게 까지 싫어하고 미워할까요? 62 우리는 2024/06/20 3,537
1579266 편도 결석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5 ........ 2024/06/20 2,167
1579265 가족을 즐겁게 해주려고요 6 ㅁㅎㄴ 2024/06/20 1,368
1579264 오래된 발사믹 식초에서 탄산 맛 식초 2024/06/20 1,015
1579263 '채 해병 사건 회수' 시작점에 윤석열 새 통화 기록 나왔다 6 뉴스타파펌 2024/06/20 1,459
1579262 이럴때 아이 혼 내시나요? 안 내시나요? 12 .. 2024/06/20 2,252
1579261 커튼 빠는 주기 / 비판텐 / 오래된병아리콩 / 애사비 11 궁금 2024/06/20 2,708
1579260 그 암살 미수범은 어찌되었나요 1 ㄴㄷㄱㅅ 2024/06/20 1,154
1579259 아들이 캐리비안베이간다는데ㅜ 7 ㅇㅇ 2024/06/20 1,913
1579258 돈이 무섭네요 15 기막힘 2024/06/20 7,567
1579257 에스컬레이터탈때 캐리어앞에는 절대 타지마세요 15 모모 2024/06/20 5,493
1579256 남자들 사회생활 하느라 힘들다~이해해줘라~하는데 31 음.. 2024/06/20 3,123
1579255 카톡 선물하기 수수료 거의 15%(점주입장) 1 카톡 2024/06/20 1,642
1579254 남편이 나솔 현숙이 볼수록 못생겼다구 21 000 2024/06/20 4,926
1579253 하.. 영수 대박이네요 나는솔로 18 . 2024/06/20 6,069
1579252 친정 생활비 내역 100만원 17 지방도시 2024/06/20 6,144
1579251 행려인 무료진료 37년-김동률 아버님 23 ㅇㅇ 2024/06/20 4,456
1579250 사장은 방구에 트름 옆노인들은 날씨까지 물어보고 1 .. 2024/06/20 1,248
1579249 강민구, `이재명 민주당 아버지` 발언 공세에 "깊은 .. 6 .... 2024/06/20 1,149
1579248 백금반지 늘여 보신 분 계신가요? 4 딸기우유 2024/06/20 1,729
1579247 유시민이 매불쇼에서 언론에 관해 발언한 것/ 펌 22 2024/06/20 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