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콩밥 좋아하세요?

ㅇㅇ 조회수 : 2,058
작성일 : 2024-05-01 18:10:44

어릴때 나이들면 콩밥 좋아질꺼라는 말 들었는데

지금도 맛없네요..ㅋ

IP : 106.102.xxx.21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1 6:1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콩밥으로 나이 가늠하자면 저 응애임.

  • 2. 검은콩은
    '24.5.1 6:12 PM (125.178.xxx.170)

    너무 싫어하고요.
    호랑이콩이나 완두콩밥은 완전 맛있네요.

  • 3. 저요
    '24.5.1 6:12 PM (112.212.xxx.115)

    콩만 골라 먹어요 ㅋ
    완두콩을 제일 좋아해요 ㅡㅠㅡ

  • 4. 제가쓴줄
    '24.5.1 6:18 PM (223.62.xxx.88)

    콩만 골라 먹어요 ㅋ
    완두콩을 제일 좋아해요 ㅡㅠㅡ
    22222
    어릴땐 그렇게 싫더니 이런 날이 올 줄이야

  • 5. ...
    '24.5.1 6:2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완두콩은 콩밥류에 포함시키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완두콩밥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니 헉....

    완두콩밥 기준이면 저 백이십세장수노인 가능해요.

  • 6. 샬롬
    '24.5.1 6:26 PM (121.138.xxx.45)

    콩은 좋지만... 콩밥.콩떡 싫어요.
    단, 완두콩밥,강낭콩밥은 좋아요.

  • 7. 검은콩이랑
    '24.5.1 6:34 PM (122.39.xxx.74)

    병아리콩만 먹어요
    다른 콩들은 퍽퍽?

  • 8. 요즘
    '24.5.1 6:38 PM (116.42.xxx.47)

    호랭이콩 보이던데 드셔보세요
    아직 젊다는 신호

  • 9. 건강
    '24.5.1 6:41 PM (1.242.xxx.93)

    저는 콩 자체가 싫어서
    두부도 잘 안먹어요
    그런데 집 식구들이
    콩밥 좋아해서
    제 밥 따로해요(잡곡밥)

  • 10. ㅇㅅㅇ
    '24.5.1 6:48 PM (61.105.xxx.11)

    저도 병아리콩 넘 맛있어요

  • 11. ...
    '24.5.1 7:15 PM (1.232.xxx.61)

    싫어해요ㅣ 특히 검정콩

  • 12.
    '24.5.1 7:37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강남콩 호랑이콩이 얼마나 고소하고 맛있는데요
    찹쌀 넣고 밥하면 반찬 없어도 될정도
    검정콩은 볶은 콩 먹고요

  • 13.
    '24.5.1 7:38 PM (223.38.xxx.56)

    강남콩 호랑이콩이 얼마나 고소하고 맛있는데요
    찹쌀 넣고 밥하면 반찬 없어도 될정도
    검정콩은 볶은 콩 먹고요
    완두콩은 맛없네요

  • 14. 꿀잠
    '24.5.1 8:02 PM (211.36.xxx.14)

    귀찮아서 콩을 안넣지만 아주 어릴때부터 콩밥 맛있었어요. 콩도 나름의 맛과 향과 식감 있으니께....

  • 15. 쌀보다
    '24.5.1 8:21 PM (175.117.xxx.137)

    콩이 더 좋아요

  • 16. 쓸개코
    '24.5.1 9:01 PM (118.235.xxx.5)

    좋아해요!
    싫어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긁어 저 달라고 해요.ㅎ
    근데 송편 콩은 별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085 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12 제발 2024/06/24 3,358
1580084 요리가 점점 대담해져요 3 ㅎㅎ 2024/06/24 3,453
1580083 인간은 그냥 글을 아는 동물이구나.... 6 2024/06/24 2,874
1580082 손연재 남편 율리시스 헤지펀드 24 ㅁㅁ 2024/06/24 25,141
1580081 용산 사이렌 뭐죠? 9 지금 2024/06/24 4,886
1580080 로나머레이 모자 4 문의 2024/06/24 1,468
1580079 집에서하는 매직 11 저기 2024/06/24 2,742
1580078 정리업체 이용 후 그릇 도난 44 2024/06/24 18,650
1580077 돌봄야자기사 최저임금폐지가 더 무섭다 2 ㅇㅇ 2024/06/24 2,594
1580076 더쿠 돌아 보다가 취향문제 올려봐요 6 선재야 2024/06/24 2,603
1580075 보여주기식 봉사는 하지마세요. 40 새마을회 2024/06/24 7,598
1580074 고양이한테 상처받았어요. 11 ㅠㅜ 2024/06/24 3,260
1580073 김연아도 동안이네요 6 ㅇㅇ 2024/06/24 4,550
1580072 원더랜드 망했나봐요 6 ㅇㅇ 2024/06/24 6,448
1580071 옆에 누워있는 우리집 강아지 2 0-0 2024/06/24 2,304
1580070 언어폭력 신체폭력 금쪽이들 목소리 3 보니까 2024/06/24 3,261
1580069 20대 자녀가 자길 사랑안한다고... 54 ... 2024/06/24 8,093
1580068 고3모의고사 국어지문,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9 ... 2024/06/24 2,611
1580067 남편이 저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15 .. 2024/06/24 4,995
1580066 늘 가까히 계셔 식사하시러 오시는 부모님? 58 시어머니 2024/06/24 14,497
1580065 대장내시경 약 물 덜 먹어도될까요? 3 ㅇㅇ 2024/06/24 3,264
1580064 나이마흔다섯 워킹맘(남편없어요)이미지 메이킹 수업후 느낀점 7 2024/06/23 3,837
1580063 집안형편이 어려워지면 아이들에게 이야기 9 ..., 2024/06/23 3,853
1580062 스포있음)졸업 응원하게 되네요 10 리메이크 2024/06/23 3,346
1580061 이정도면 정신과가야하나요 15 .. 2024/06/23 5,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