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이 넘고 이것저것 겪었다 싶었는데도 제가 하는 짓들이 말그대로 하수로 살고 있습니다. 한심하고 짠하기까지 해요. 감정적으로만 살아요ㅜㅜㅜ
이성이라고는 없는 느낌, 꾀를 부리거나 멀리 볼지 모르고 참을성도 없기도 하고 넘 참기만 하는거 같고, 지나고 보면 후회만 가득하고,
특히 인간관계 완전 하수로 살아요. 인생 고수로 살고 싶네요... 님들 저 마음이 심란해요.
나이 50이 넘고 이것저것 겪었다 싶었는데도 제가 하는 짓들이 말그대로 하수로 살고 있습니다. 한심하고 짠하기까지 해요. 감정적으로만 살아요ㅜㅜㅜ
이성이라고는 없는 느낌, 꾀를 부리거나 멀리 볼지 모르고 참을성도 없기도 하고 넘 참기만 하는거 같고, 지나고 보면 후회만 가득하고,
특히 인간관계 완전 하수로 살아요. 인생 고수로 살고 싶네요... 님들 저 마음이 심란해요.
인간사이에서 말만 안해도 중간은 가요.
그리고 남 눈치보지말고 나의길을 가야죠.
말로 인한 후회로 자책 중이에요 .. 댓글 감사합니다
이런말도 못하나 싶다가도 생각하보면 완전 깊이없는 말들이죠. 말을 좀 고수로 하고 싶어요.
저도 오십 넘었고 이런저런 일 겪어본 나이죠.
근데 흑역사나 실패, 헛발질 등등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서 조금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느낌이 전혀 없는건가요..?
전 그나마 그런 희망으로 살거든요.
이런 일을 한번 당함으로써 다시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다짐하면서요.
나중에 돌이켜보면 조심하고 성장해있겠죠. 그런데 생각과 달리 또 그런상황이 오면 좀 비슷하더라두요 습관이 무서워요. 저두 다짐ㅁ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