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급 기자회견중 어도어

..... 조회수 : 3,859
작성일 : 2024-04-25 17:09:06

하도 긴급 이라 유튭에 떠서

민대표 얘기하는거 들어봤는데

너무너무 싼티나는 목소리와 말투.단어선택

표현 방식 .태도때문에

들어 줄 수가 없네요.

반말 찍찍.....

연습생아이들에겐 얼마나 함부로 대할지...

ㅉㅉ

 

IP : 122.35.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4.25 5:10 PM (115.138.xxx.158)

    연습생들에게 반말 한대요?
    반말을 한다한 들 걔들 의견 들어주면 좋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 2. 연습생 아이들
    '24.4.25 5:10 PM (119.71.xxx.160)

    한테 함부로 대했다는 얘긴 없던데요
    오히려 숙소도 그렇게 엄청 배려해 준다는 얘기는 들리고요

  • 3.
    '24.4.25 5:11 PM (180.230.xxx.14)

    기자회견에서 정제되지도 않고 비속어 남발이라니...
    깜놀했네요

  • 4. ㅇㅇ
    '24.4.25 5:12 PM (223.39.xxx.30) - 삭제된댓글

    동네아줌마끼리 싸움도 아니고
    부부싸움도 아닌데 중언부언으로 해명한다구요?
    적어도 자료준비는 좀 해와야죠.
    논리적으로 대응해도 설득이 될까말까한 사안인데
    너무 성의없이 나섰다 싶습니다.
    오죽하면 곁에 있는 변호사들이 쩔쩔 맬까요.

  • 5. .....
    '24.4.25 5:12 PM (182.209.xxx.112)

    누가 이길지뻔한 싸움 이죠.^^

  • 6. 보다가
    '24.4.25 5:15 PM (121.167.xxx.53)

    깜놀. c발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내뱉네요?

  • 7. ㅇㅇ
    '24.4.25 5:16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저도 하도 난리길래 유튜브 들어가서 5분 봤는데요
    과거 나 힘들게 고통스럽게 했던, 그래서 결국 그만두고 나왔던, 예전 직장 상급자들이랑 너무 똑같아서 갑자기 트라우마 건들여졌어요.
    딱 저런 말투와 톤, 끝없이 본질에서 벗어나는 물 흐리기 논법,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와 내 주변에 나를 아끼는 이가 얼마나 많은지 셀프 우쭈쭈, 나 억울해, 나 건들이지 마, 눈물 한바탕까지 똑같네요.
    결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객관적인 팩트는 대화에 들어가 틈 없게 만드는 것도.
    어후... 저런 사람 정말 끔찍해요.

  • 8. 아휴
    '24.4.25 5:20 PM (61.47.xxx.114)

    카톡내용을 일개 낙서라함은 회사는 뒤집어지는거 당연한거죠..
    와 ~피프티 얘기도 들어가 있는데 회사가 비상 걸리지않을까요?/

  • 9.
    '24.4.25 5:42 PM (220.94.xxx.134)

    기자회견서 18 숫자도 말할 정도면 뭐

  • 10. ㄴㅁㅇ
    '24.4.25 6:39 PM (182.230.xxx.93)

    열받아서 그런건데 맥락만 이해하슈....남편과 싸울때 너무 열받으면 나도 욕하는데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9088 김볶밥은 넘나리 맛있지 않나요 26 ㅁㄴㅇㄹ 2024/04/27 4,539
1569087 실업급여 와건강보험 2 건강 2024/04/27 1,693
1569086 비빔면. 불량(?)하지만 입맛이 돌긴 하네요 10 인정! 2024/04/27 1,809
1569085 전 음식점 사소한거에 재방문이 결정돼요 10 사소한것 2024/04/27 2,877
1569084 남자향수 폴로 블루 맨 이요.. 1 ... 2024/04/27 959
1569083 쥬베룩이 뭐예요? 보톡스예요? 2 ㅇㅇㅇ 2024/04/27 3,397
1569082 타이어 비싼 게 더 오래가나요? 9 중간 2024/04/27 1,684
1569081 아이가 서울로 교육을2년간 갑니다 5 부산 2024/04/27 3,260
1569080 참새 로드킬 했어요 ㅠㅠ 3 oooo 2024/04/27 2,596
1569079 여의도 더 현대에 맛집이 있나요? 7 기대만발 2024/04/27 2,343
1569078 2,3월이 풋마늘대가 최고일 때네요 6 풋마늘대김치.. 2024/04/27 1,862
1569077 민희진씨 옆에서 군불때는 사람이 있다보니 일어난 일이라네요 24 유튜브 2024/04/27 6,250
1569076 범죄도시 4 7 루시아 2024/04/27 2,341
1569075 복싱 격투기 그런 거 배우면 말더듬 없앨 수 있을까요? 2 t 2024/04/27 804
1569074 혼자 있을곳이 차 안 뿐이라니... 19 ... 2024/04/27 6,132
1569073 삼겹살도 이렇게 해도 될까요? 1 ... 2024/04/27 1,731
1569072 시어머니는 제가 시조카들 생일까지 챙기길 바라시네요. 23 .. 2024/04/27 6,758
1569071 NYT “미 연준, 완고한 인플레이션에 연내 금리 내리지 않을 .. 2 ... 2024/04/27 2,000
1569070 해와 달의 크기가 거의 비슷해 보이는데 우연일까요? 3 신기 2024/04/27 1,187
1569069 할매손님 너무 진상/무식ㅠㅠ 16 ... 2024/04/27 8,303
1569068 10년 피부질환으로 고생한다고 댓글 쓰셨던 분에게... 1 ... 2024/04/27 1,850
1569067 아파서 입맛이 없을 때 3 ㅁㅁ 2024/04/27 909
1569066 현대차 구매요령 4 현대 2024/04/27 2,375
1569065 Bts는 얼마나 벌었을까요?? 24 ... 2024/04/27 6,816
1569064 수려한 최고급 라인은 뭔가요? 3 어버이날 2024/04/27 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