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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왕따는 진짜 진짜 우울하네요.

ddd 조회수 : 6,273
작성일 : 2024-04-16 10:42:51

회사  다닌지  고등학교 졸업 후 25년 인데요.

 

생산직 다니다보니 별의별 사람들도 만나고 별의별 일도 겪기도   했는데요.

 

진짜 왕따 시키는건   힘드네요.

 

같은 팀  여자 6며 저 혼자인데 자기네들끼리  같이 싸와서 먹고 그 앞에 있는 저는 그냥 무시하고

 

그런가보다 하는데   자기네들끼리 나가서 밥 먹고  자기네들끼 밝은척 떠들고 하는데 

 

저는  그냥 우울한데 긍정적으로 하려고 해도 그게 안되네요.

 

자꾸 주눅 든다고 하나요?

 

조회 같은걸 서는데 항상 저는 혼자 서 있다가 남자들 

 

이랑 같이 따로 떨어져 서 있구요 

 

그러다보니 자꾸 주눅 드는게 너무 싫네요.

 

 

IP : 118.235.xxx.15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16 10:44 AM (180.71.xxx.134)

    아니 아줌마들이 왜이리 유치할까요

  • 2. .....
    '24.4.16 10:46 AM (121.165.xxx.30)

    나이먹고 자식키우는 아줌마들이 그러고 싶나싶네요.
    아무리 멘탈이 강해도 쉬운일은 아닐듯싶네요 ㅠㅠ 힘내세요 ㅠㅠ

  • 3. 유ㅡㅅㅈ
    '24.4.16 10:46 AM (211.36.xxx.15)

    이직하심이..

  • 4. dkdk
    '24.4.16 10:48 AM (118.221.xxx.51)

    나이든다고 다 어른이 되는 건 아니네요, 그런 유치한 사람들 언행에 상처받지 마세요,
    님에게 긍정적 기운을 팡팡 쏴 보내드립니다;;^^

  • 5. 개무시
    '24.4.16 10:52 AM (112.158.xxx.15)

    하시고 생활하세요

  • 6. .........
    '24.4.16 10:52 AM (211.250.xxx.195)

    아휴 진짜
    그런아줌마들 자식이 그꼴당한다 생각해도 그럴지.................................

  • 7. ..
    '24.4.16 10:55 AM (222.117.xxx.76)

    한직장 25년은 아니시고 현재는 신입입장이신가요
    여자들 저 무리지어 사람 골로 보내는건고질병입니다
    그래도 돈벌러 다니는거니 좀 더 견뎌보세요..어디든 그래요 ㅠ

  • 8.
    '24.4.16 11:03 AM (61.105.xxx.11)

    ㅠㅠ 어쩜 회사도 학교랑 똑같을까요

  • 9. 성정이그런사람
    '24.4.16 11:08 AM (61.109.xxx.211)

    그대로 자라
    그렇게 생활하며
    늙어가는거지요
    진짜 나이들면 생각도 성숙해져야 하는건데요

  • 10. 그냥
    '24.4.16 11:09 AM (121.131.xxx.116)

    무시하시고
    다른 목표를 정해서 거기에만
    집중하고 내면의 힘을 기르세요.
    원래 별볼 일 없는 인간들이 무리지어
    그 세 믿고 깝치는 법

  • 11. ㅇㅇ
    '24.4.16 11:10 AM (211.209.xxx.126)

    그사람들 그러면서 희열을 느끼나봐요??ㅁㅊㄴ들 이네요

  • 12. 저도
    '24.4.16 11:15 AM (39.7.xxx.223)

    저도 왕따에요~ 자꾸 나한테서 잘못을 찾다가 넘 우울해져서 지금은 그냥 아무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될 수 있음 그쪽 안보고 안들으려고하고~

  • 13. 정말
    '24.4.16 11:18 AM (61.105.xxx.11)

    회사생활 도 쉽지 않네요
    왕따라니 ㅜ얼마나 지옥이실지

  • 14. 너무 당연
    '24.4.16 11:22 AM (180.70.xxx.154)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에서, 왕따를 당한다는 것은 생존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 감정 드는것 너무나 당연해요.
    잘 헤쳐나가시길 바라고, 정 안되면 퇴사라는 방법도 있죠

  • 15. ...
    '24.4.16 11:30 A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눈에 힘 팍 주시고 내 일,나에게만 집중하세요.
    내가정 내아이들 나에게만 하루하루 충실하면 됩니다.
    그런 사람들 속을 들여다보면 집안 화목하고 편안한 사람들이 아니더군요. 정말 신기해서 그런 무리들을 관찰한적이 있는데 매일 신세타령, 시집욕, 남편욕이 주대화였어요.
    어울려도 님에게 좋은 에너지 안 갑니다.

  • 16. ...
    '24.4.16 11:34 AM (39.7.xxx.206)

    엮이라고 해도 싫을 사람들인데
    혼자 있는 게 편하죠

    그들 모여서 하는 거 어파피 맨날 남욕 뒷담화로
    열등감 결핍 채우는 모지리들
    자기들끼리도 서로 싫어함
    근데 뭔가 이득이 있으니까 서로 붙어있을 뿐
    어차피 다 깨져요

    원글님은 혼자서도 잘 지내세요
    그럼 돼요

  • 17. ㅇㅇ
    '24.4.16 11:53 AM (73.86.xxx.42)

    그냥 무시 말고, 개 무시 하세요. 미친 ㄴ 들이네요. 인간이 악마 맞아요.

  • 18. .....
    '24.4.16 12:06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에 근무했던 곳이 좀 비슷해요. 여자 6명에 저 혼자.
    저만 쏙 빼놓고 자기네들끼리만 부르고 모여서 커피 마시고 간식 나누어 먹고 그랬어요.
    저는 처음에 그게 왕따인 줄도 몰랐어요.
    그 당시 제가 사람들에게 지쳐서 옮긴 곳이라 나를 안부르고 안끼워주는게 오히려 좋았어요.
    출근할때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혼자 마시고 간식도 딱1인분만 싸와서 스마트폰 보면서 먹고...
    혼자 있을만한 공간 있으면 사람들 피해서 혼자 시간 보내고...
    근데 그 모임에 안끼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고 빵셔틀처럼 부림당하는 사람도 있었나봐요.
    시간이 지나니까 그 사람들도 하나씩 빠져서 처음에는 5명으로 유지되다가 4명되고...
    그러나 2명 남고 나중에는 그 2명도 흐지부지 되었어요.
    내 생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 모임이 싫은 사람들도 이탈해서 자기생활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 19. .....
    '24.4.16 12:08 PM (119.193.xxx.99)

    제가 예전에 근무했던 곳이 좀 비슷해요. 여자 6명에 저 혼자.
    저만 쏙 빼놓고 자기네들끼리만 부르고 모여서 커피 마시고 간식 나누어 먹고 그랬어요.
    저는 처음에 그게 왕따인 줄도 몰랐어요.
    그 당시 제가 사람들에게 지쳐서 옮긴 곳이라 나를 안부르고 안끼워주는게 오히려 좋았어요.
    출근할때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혼자 마시고 간식도 딱1인분만 싸와서 스마트폰 보면서 먹고...
    혼자 있을만한 공간 있으면 사람들 피해서 혼자 시간 보내고...
    근데 그 모임에 안끼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고 빵셔틀처럼 부림당하는 사람도 있었나봐요.
    시간이 지나니까 그 사람들도 하나씩 빠져서 처음에는 5명으로 유지되다가 4명되고...
    그러다 2명 남고 나중에는 그 2명도 흐지부지 되었어요.
    내 생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 모임이 싫은 사람들도 이탈해서 자기생활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 20. 원글님
    '24.4.16 12:08 PM (116.120.xxx.193)

    자책이나 주눅들지 마세요
    지난번 이강인 사태 때 어느댓글에서 읽은건데
    저런애들 서넛이면 손흥민 아니라 메시도 바보 만든다고
    맞는 말이죠. 어쩔~하는 수준의 패거리를 어떻게 가르쳐요. 그냥 돈받으러 일하러왔다 생각해요

  • 21. ㅡㅡㅡㅡ
    '24.4.16 12:1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얼마나 유치하고 못된 짓들인지.
    주눅들지 마세요.
    점심때마다 여기 식사한다고 글 올리세요.
    제가 글 볼때마다 답글 달아 드릴께요.
    그럼 혼자가 아닌거잖아요?^^
    그냥 일해서 내가 필요한 돈번다에 집중하고,
    힘내세요.

  • 22.
    '24.4.16 12:27 PM (118.36.xxx.5) - 삭제된댓글

    그냥 이 구역에 미친ㄴ은 나다 하고
    다니세요
    그 여자들 이미
    먹을 거를 사다 주고 좋게
    비유 맞춰줘도 절대
    그짓거리들 그만 안둘 거예요
    그냥
    지들끼리 그러든지 말든지
    불쌍한척 다니면 더 우습게 됩니다
    그냥 밥먹고 커피 마시고
    혼자 웃고 다니세요
    그럼 지들이 저여자는 똘끼있네 하고 재미 없어서 흥미 잃습니다

  • 23. ..
    '24.4.16 12:32 PM (221.139.xxx.91) - 삭제된댓글

    저딴 년들한테 비위 맞추고 잘해줘도 안바껴요. 저런 열등감 심한 못난 년들 특성이 남 괴롭히면서 우월감 느끼기라서. 실제로 가진것도 없고 성격도 나쁘고 외모도 그렇고 얼마나 인생이 한심한지 몰라요.
    부장 낙하산 정도 팀에 들어오니까 지가 눈치보면서 슬슬 기며 맞추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 24. 왕따
    '24.4.16 12:57 PM (108.91.xxx.212)

    직장에서 왕따는 생각보다 흔해요.
    여자들뿐 아니라 남자들 사이에서도 있어요.
    지금 다니는 직장만 있는것도 아니고 끌쓴이 본인만 왕따당하면서
    직장생활하는거 아니에요.

    결론은 내잘못 (글쓴이님) 아니다
    괴로워 할시간에 돈벌고 그런 직장 최대한 빨리 탈출해야 하니까
    열심히 저축하고 자기개발하고
    자기일 똑소리나게 하세요.

  • 25. **
    '24.4.16 1:00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세요.
    왕따 아니에요.
    이렇게 많은 82지엔들이 함께하고 있잖아요.
    주눅은 그런 유치한 6명에게나 줘버리고
    무시말고 개무시하세요

  • 26. 근데 그러는
    '24.4.16 2:49 PM (1.225.xxx.136)

    이유가 뭔가요?
    그게 그 사람들 취미인가요?

    굳이 그렇게까지 할 때에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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