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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금 인사성 없는 아들 친구 얘기 쓴 분

ㅇㅇ 조회수 : 4,303
작성일 : 2024-04-11 23:03:40

댓글 쓴 거 읽어보셨음 해서 남깁니다.

아들을 잘 키우고 싶으시면

아들 편에서 남편 비난하지 마시고 상황을 잘 보세요..

 

----(댓글 쓴 거 아래에 복붙함)

글도 댓글 흐름도 왜…
아이를 저렇게 키운 부모들이라 이상함을 못 느끼시는 건가요?

객관적으로 상황만 보면
- 친구 아빠가 손 흔들어 인사함
- 그 아이는 그냥 인사를 씹고(!) 감
입니다. 누가 잘못한 걸까요?

아마 남편분은 기분이 나빴을 거예요. 그래서 새끼라는 말도 쓰긴 썼겠죠. 안 쓴 걸 썼다고 하진 않았을 거고.
그러나 ‘아주 쎈 말투’라는 건
아빠에게 꼰대짓 했다고 하는 아들의 증언이잖아요. 자기 감정이나 판단이 안 들어갔다고 할 수 있나요?

원래는 아빠가 인사 먼저 안 해도
학생이 친구 아빠랑 마주치면 자동으로 꾸벅
인사가 나와야죠. 이건, 꼰대가 아니라 예의를 아는 겁니다.
인사 안 하고 사라진 걔는
쑥스러워서 어쩌고 변명 이전에, 그냥 예의가 앖는 거고요.

그 애 본인에게 물어보면
친구 아빠가 손 흔든 거 못 봤다고 했을 가능성이 99%인데요,
봤거나 못 봤거나
어른을 보고 그냥 휙 가 버린 건 잘못 맞아요.
아빠는 맞는 지적을 한 거고,

그거 때문에 아빠에게 기분 나빠서 꼰대가 어쩌고 하는 아들은
밖에 나가서 인사쟁이인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이상합니다. 본인이 인사쟁이면
친구가 잘못한 걸 알 텐데요.

설사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이 객관성을 잃고
자기 아빠 흉을 본다고 해도
엄마는 중심 잡아 주셔야죠.
아빠는 맞는 말씀 하신 거예요. 새끼라는 말만 뺐으면 점잖고 어른답고 좋았을 거예요.

잘못한 건 친구.
그 친구의 잘못을 못 보고 아빠만 비난하는
너도 잘못.
아빠는 언어 선택만 잘못. 말씀은 맞는 말씀.

여기서 애랑 한 편 돼 가지고
에휴 그러게 니네 아빤 왜 그런다니
그놈의 서열… 쯔쯔
이러는 건, 잘못입니다.

아들에게 뭐가 옳고 그른지 가르쳐 줄 기회를 그렇게 날려 버리시면… 안 되죠.
(이 글과 별개로
인사성 없이 기른 애들에게 제발 먼저 나서서
쑥스러워서 어쩌고 변명들 좀 해 주지 마세요.
낯가림 하는 돌쟁이도 아니고 쑥스럽긴 뭐가 쑥스러워요. 그냥 인사 하는 걸 못 배웠거나 하기 싫은 거지.
예의 없는 걸 쑥스러워서~ 라고 미리 변명해
주고
자기 입밖에 모르고 맛있는 거 골라 먹는

우리 애가 미식가라서~ 라고 변명해 주니
다 크면 그렇게 희한하게 이기주의 종합세트 같은 존재들이 완성되는 겁니다. 제발 사회 구성원을 그렇게 키워 내보내지 말고 책임감 있개 가르쳐 주세요.

그래 놓고
내가 애를 얼마나 소중하게 해 달라는 거 다 해주고 키웠는데
엄마 소중한 줄 모르고 막 대한다고
우울하다고 난리…
자기 자신 외에는 다 막 대해도 된다고 허용하고 키웠으니 배운 대로 하는 거죠ㅠㅠ)

 

IP : 223.38.xxx.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윗님
    '24.4.11 11:05 PM (175.120.xxx.173)

    님..사춘기 아이 안키워 보셨나보네요.

  • 2. .....
    '24.4.11 11:09 PM (118.235.xxx.99)

    아빠가 잘못했죠.
    친구 애가 인사 안했어도 그게 그렇게 화낼일도 아니고
    아이한테 넌 그러지 말아라 하고 교육하면 되는걸
    자존심을 건드렸는지 무엇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겨우 인사 못받은걸로 폭발해서
    이새끼 저새끼 거리며 애한테 화낼일은 아니에요.
    저 남편 하는게 분노조절장애 있는거 같던대요.

  • 3. ㅇㅇ
    '24.4.11 11:10 PM (121.183.xxx.63)

    원글이 글삭제 했으면 그걸로 끝내세요
    끝까지 쫓아가서 내말이 옳다고 우겨대는거 진짜 진상

  • 4. ...
    '24.4.11 11:13 PM (119.69.xxx.167) - 삭제된댓글

    댓글 달고 있는데 글 펑해서 황당하던 와중이었는데요
    중학교 공개수업 가보니까 아이 친구들 굉장히 쑥스러워하더라구요. 쭈볏쭈볏대다가 인사 잘 못하기도하고 생각보다 서글서글 그냥 인사하는 애들 많았어요. 자주 보던 사람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 하물며 친구 아빠인데요. 그걸로 이새끼 저새끼라니요 수준 나오는거죠

  • 5. ㅇㅇ
    '24.4.11 11:13 PM (106.102.xxx.58)

    인사 안한건 그렇게 잘못이면서 새끼라는 표현은 단순히 언어 선택의 문제라는게 님 수준이예요
    아무리 설명해줘도 못 알아들을 지능

  • 6. .....
    '24.4.11 11:17 PM (211.221.xxx.167)

    사춘기 애가 인사 한번 안한건 부모가 교육 잘못 시키는거라고
    그렇게 욕을 하면서
    다 큰 성인이자 부모가 애 앞에서 쌍욕하고 화넨건
    별거 아니라면서 아빠편드는 원글은 아저씨인가요?
    님도 쌍욕쟁이라 그건 아무것도 아닌거 깉나봐요.

  • 7. ...
    '24.4.11 11:17 PM (119.69.xxx.167)

    댓글 달고 있는데 글 펑해서 황당하던 와중이었는데요
    중학교 공개수업 가보니까 학교에서 마주친 아이 친구들 굉장히 쑥스러워하더라구요. 눈이 마주쳐도 쭈볏쭈볏대다가 인사 잘 못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서글서글하게 인사하는 애들 많지 않았어요. 자주 보던 사람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 하물며 친구 아빠인데요. 그걸로 이새끼 저새끼라니요 수준 나오는거죠

  • 8. 사람이
    '24.4.11 11:19 PM (110.70.xxx.25) - 삭제된댓글

    못볼 수도 있지 않아요?
    저희 엄마 친구도 저한테 아는 척 했는데
    그날따라 결막염이 오려는지 눈이 아파서 아무 것도 안보이고 희뿌옇게 보이고 인상까지 쓰고 있었어요. 안보이고 불편해서요.
    그래서 그냥 지나갔는데
    며칠 뒤 친구 말이 제가 자기 엄마한테 인사도 안하고 인사하는데도 무시하고 인상까지 쓰면서 흘기고 갔다 길래 "그래? 나 그날 안과간다고 조퇴한 날이라 눈 아파서 아무것도 안보이고 집에 겨우 들어갔어." 그랬어요.
    전에 금쪽 상담소에서 팝핀 현준이 인터뷰하는데 친절하지 않게 하는 기자가 있어서 인터뷰 못하겠다 가라 그랬다고 하니 오은영 선생님이 그 사람이 몸이 아플 수도 있고 다른 안 좋은 일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무조건 화내는 건 맞지 않다고 했어요. 이상하네 무슨 일이지?라며 원인을 생각하는게 건강한 성인의 태도지 내 의도대로 안됐다고 무조건 화내는 건 본인의 공격성과 사회성 문제예요.

  • 9. 그게
    '24.4.11 11:19 PM (110.70.xxx.25) - 삭제된댓글

    못볼 수도 있지 않아요?
    저도 친구 엄마가 저한테 아는 척 했다는데
    그날따라 결막염이 오려는지 눈이 아파서 아무 것도 안보이고 희뿌옇게 보이고 인상까지 쓰고 있었어요. 안보이고 불편해서요.
    그래서 그냥 지나갔는데
    며칠 뒤 친구 말이 제가 자기 엄마한테 인사도 안하고 인사하는데도 무시하고 인상까지 쓰면서 흘기고 갔다 길래 "그래? 나 그날 안과간다고 조퇴한 날이라 눈 아파서 아무것도 안보이고 집에 겨우 들어갔어." 그랬어요.
    전에 금쪽 상담소에서 팝핀 현준이 인터뷰하는데 친절하지 않게 하는 기자가 있어서 인터뷰 못하겠다 가라 그랬다고 하니 오은영 선생님이 그 사람이 몸이 아플 수도 있고 다른 안 좋은 일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무조건 화내는 건 맞지 않다고 했어요. 이상하네 무슨 일이지?라며 원인을 생각하는게 건강한 성인의 태도지 내 의도대로 안됐다고 무조건 화내는 건 본인의 공격성과 사회성 문제예요.

  • 10. 그게
    '24.4.11 11:21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못볼 수도 있지 않아요?
    저도 친구 엄마가 저한테 아는 척 했다는데
    그날따라 결막염이 오려는지 눈이 아파서 아무 것도 안보이고 희뿌옇게 보이고 인상까지 쓰고 있었어요. 안보이고 불편해서요.
    그래서 그냥 지나갔는데
    며칠 뒤 친구 말이 제가 자기 엄마한테 인사도 안하고 인사하는데도 무시하고 인상까지 쓰면서 흘기고 갔다 길래 "그래? 나 그날 안과간다고 조퇴한 날이라 눈 아파서 아무것도 안보이고 집에 겨우 들어갔어.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좀 그러네. "그랬어요.
    전에 금쪽 상담소에서 팝핀 현준이 인터뷰하는데 친절하지 않게 하는 기자가 있어서 인터뷰 못하겠다 가라 그랬다고 하니 오은영 선생님이 그 사람이 몸이 아플 수도 있고 다른 안 좋은 일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무조건 화내는 건 맞지 않다고 했어요. 이상하네 무슨 일이지?라며 원인을 생각하는게 건강한 성인의 태도지 내 의도대로 안됐다고 무조건 화내는 건 본인의 공격성과 사회성 문제예요.

  • 11. 그게
    '24.4.11 11:23 PM (110.70.xxx.76)

    못볼 수도 있지 않아요?
    저도 친구 엄마가 저한테 아는 척 했다는데
    그날따라 결막염이 오려는지 눈이 아파서 아무 것도 안보이고 희뿌옇게 보이고 인상까지 쓰고 있었어요. 안보이고 불편해서요.
    그래서 그냥 지나갔는데
    며칠 뒤 친구 말이 제가 자기 엄마한테 인사도 안하고 인사하는데도 무시하고 인상까지 쓰면서 흘기고 갔다 길래 "그래? 나 그날 안과간다고 조퇴한 날이라 눈 아파서 아무것도 안보이고 집에 겨우 들어갔어.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좀 그러네. "그랬어요.
    전에 금쪽 상담소에서 팝핀 현준이 인터뷰하는데 친절하지 않게 하는 기자가 있어서 인터뷰 못하겠다 가라 그랬다고 하니 오은영 선생님이 그 사람이 몸이 아플 수도 있고 다른 안 좋은 일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무조건 화내는 건 맞지 않다고 했어요. 이상하네 무슨 일이지?라며 원인을 생각하는게 건강한 성인의 태도지 내 의도대로 안됐다고 무조건 화내는 건 본인의 공격성과 사회성 문제예요. 그리고 자존감 문제도 있고요.

  • 12. ㅇㅇ
    '24.4.11 11:29 PM (223.38.xxx.7)

    바로 윗님 말씀은 수긍이 가네요.
    그래요, 이게 맞는 거고요.

    그 위의 댓글들은…
    진상에 지능에 쌍욕쟁이에 ㅎㅎㅎ 아니 왜 그렇게까지 이입을 해서 비난들 하세요?
    댓글들의 의견이 보이는 게 아니고 원원글의 남편보다 더 심한 막말을 하는 댓글들이라는 것만 보여요. 왜 그러세요?
    남편이 꼴보기 싫고 애 편이 들고 싶은 엄마들이라 그런 거예요? 진짜 이해가 안 가서 물어봅니다.

    이 글의 맨 처음 포인트는
    원원글의 남편이 그렇게까지 화냈다는 거 자체가
    직접 본 게 아니라는 데에 있어요. 이미 기분이 상한 아들이 한 말만 전해들은 거잖아요.
    그게 객관적인 전달은 아닐 수 있다는 걸 똑바로 보고자 한 거예요.

    새끼 운운한 게 잘했다는 게 아니잖아요.
    그 모든 건 이미 친구 편에 서서 짜증이 난 아들이 한 말인데
    엄마가 아들이 못 보는 걸 알려 주기는커녕 같이 편먹고 쯔쯔… 하고 있는 걸
    다른 면도 보시라고 말한 겁니다.


    막말 댓글러들은
    막말 한번 하는 게 오늘 밤 자기 전에 꼭 하고 자야 할 목표인 게 아니라면
    막말 빼고 댓글 쓰는 연습을 좀 해 보세요. 뭡니까, 진짜. 부끄러움도 없이.

  • 13. 근데
    '24.4.11 11:29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못볼수도 있고 누군지 몰랐을 수도 있지요. 저도 지인의 지인 얼굴 잘 못알아봐서요.


    친구 애가 인사 안했어도 그게 그렇게 화낼일도 아니고
    아이한테 넌 그러지 말아라 하고 교육하면 되는걸
    자존심을 건드렸는지 무엇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겨우 인사 못받은걸로 폭발해서
    이새끼 저새끼 거리며 애한테 화낼일은 아니에요.
    저 남편 하는게 분노조절장애 있는거 같던대요.xxx2222

  • 14. 근데
    '24.4.11 11:30 PM (211.211.xxx.168)

    못볼수도 있고 누군지 몰랐을 수도 있지요. 저도 한두번 본 지인의 지인 얼굴 잘 못 알아봐서요.

    친구 애가 인사 안했어도 그게 그렇게 화낼일도 아니고
    아이한테 넌 그러지 말아라 하고 교육하면 되는걸
    자존심을 건드렸는지 무엇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겨우 인사 못받은걸로 폭발해서
    이새끼 저새끼 거리며 애한테 화낼일은 아니에요.
    저 남편 하는게 분노조절장애 있는거 같던대요.xxx2222

  • 15. 저기요
    '24.4.11 11:34 PM (218.235.xxx.43)

    본인이 한건 막말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내로남불 너무 심하네요
    아니면 정말 지능의 문제로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 16. 가르칠 것은
    '24.4.12 2:31 AM (121.166.xxx.208)

    말씀대로 가르쳐야 봐요. 중딩들 인사 잘 하는 애들은 많습니다. 어른들보다 더 깍듯해요

  • 17. 꼰대짓?
    '24.4.12 8:00 AM (180.70.xxx.154) - 삭제된댓글

    저도 그 글 봤고 댓글도 봤는데 놀랍더군요
    아들이 아빠한테 꼰대짓이라고 표현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떠한 지적도 없고
    새끼라는 말에만 꽂혀가지고.
    그 엄마고 새끼고 뭣이 중헌지를 모르고
    자기 편들어줄 아빠 남편은 깔아뭉개면서 친구만 편들어 주는게 너무 괴이했네요.

    그엄마가 그모양이니까 자식도 아빠한테 꼰대짓이라고 하면서 친구만 편을 들죠.
    아빠가 아이친구 보고 손까지 흔들어줬다고 하고
    엄마도 옆에서 둘이 서로 쳐다본 거 봤다는데
    아이 친구가 잘못한게 맞죠
    그리고 그 집은 아이 말버르장머리부터 고쳐야되겠더군요
    물론 부전자전일 수도 있겠네요.

  • 18. 그정도
    '24.4.13 8:38 AM (124.5.xxx.0)

    왜 안하냐 정도면 되지 과하게 화내는 건 예의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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