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명생기신분요

....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24-03-23 11:14:29

언제쯤 치료되거나 적응? 되어서

이명 신경안쓰고 정상?처럼 생활하시나요?

아는분 이명 생긴지 1년좀 넘었는데

아직도 우울하다고 하네요

이명 완치 안되더라도 적응? 되서 괜찮아 진다고

어디서 본거 같은데...ㅠ

IP : 119.149.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3.23 11:15 AM (114.204.xxx.203)

    그냥 신경안쓰면 덜해요
    난청 심하지 않은거에 감사하며

  • 2. 진심
    '24.3.23 11:16 AM (222.237.xxx.188)

    저 4년 되었어요
    병원 안 다니고 잘때마다 유튭 틀고 잤어요
    일년간은 신경 쓰였고 이젠 견딜만해요

  • 3. ...
    '24.3.23 11:19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두분다 난청은 없으신가요/ 난청 무슨 치수같은데 있던데...

  • 4. 이명원인
    '24.3.23 11:21 AM (220.117.xxx.61)

    이명원인은 절대적으로 혈액순환장애에 있습니다.
    나이들어 활동량이 줄어서지요
    딱 일주일만 땀나게 운동하시면 사라집니다.
    그러다 또 생기지만 운동 꾸준히 열심히 하시면됩니다
    정말 안움직이시려면 사우나라도 열심히 다니세요. 그럼 되요

  • 5. 운동
    '24.3.23 11:35 AM (182.215.xxx.29)

    운동이 답이에요.
    저도 1년 정도 이명을 심하게 경험했는데
    꾸준히 땀이 나는 운동을 하면 사라졌어요.
    징코민도 먹고 운동 빡세게 하고
    골고루 잘 먹으면 사라집니다.

  • 6. 글쎄요
    '24.3.23 11:36 AM (61.76.xxx.186)

    이명이 꼭 나이들어서 생기는 건 아니죠.
    2-30대 때도 생기고 스트레스와도 밀접한..

  • 7. ..
    '24.3.23 11:45 AM (118.235.xxx.170)

    2년전 코로나 휴유증으로 한쪽귀 난청에 이명 까지 생겼는데
    병원을 좀늦게 가서 치료시기를 놓쳐 아직도 고생중이네요
    7윌에 명의 예약해뒀어요

  • 8. 윤가놈
    '24.3.23 11:48 AM (58.123.xxx.102)

    대통되던 새벽에 삐~~~소리와 함께 시작되서 아직도 좀 남았어요.ㅠ
    아마도 극심한 스트레스 작용한 거 같아요.

  • 9. ㅇㅇ
    '24.3.23 12:50 PM (223.39.xxx.52)

    신경쓰지않고 무시하고 살면 무뎌집니다. 그래도 신경쓰일 때도 있긴 합니다만 다른데 몰입하셔야 되요. 우울해하지 마시고 행복하셔야 된다고 전해주세요. 억울합니다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4870 한동훈은 정말 연예인병 말기같아요 23 ㅇㅇ 2024/03/23 4,328
1554869 요즘 스타일로 옷 수선할까요? 5 Hi 2024/03/23 1,631
1554868 요즘 학교 학생수 보면... ..... 2024/03/23 943
1554867 연세대 정치학 교수, 의사 2000 증원 문제점 질타-중앙일보 5 .. 2024/03/23 2,267
1554866 초저 아이 침대선택 2 침대 2024/03/23 794
1554865 봄 트렌치 보고 있는데 봐주세요 5 2024/03/23 2,082
1554864 조국을 9 하자 42 조국9조대 2024/03/23 3,087
1554863 피겨 라이브 저만 보고 있나요? 2 ㅇㅇ 2024/03/23 963
1554862 이케아 광명점 갈 때 4 이케아 2024/03/23 1,455
1554861 폴라 걸즈 XL 는 어른 55 이라고 하던데? 10 질문 2024/03/23 1,422
1554860 미용사 자격증 국비로 해도 돈이 많이 드나요? 10 ........ 2024/03/23 1,943
1554859 영화 듄 그렇게 재밌어요? 14 .. 2024/03/23 3,045
1554858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부모가 자식을 부양해? / 양.. 2 같이봅시다 .. 2024/03/23 1,176
1554857 이재명의 전과는 시민을 위해 싸우다 얻은 감투죠 37 .... 2024/03/23 1,460
1554856 지민비조에 따라 지역구는 1번 비례는 9번 14 ******.. 2024/03/23 1,208
1554855 강황밥 해 보신 분 7 해피 2024/03/23 1,595
1554854 음식물쓰레기 냉장고 쓰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8 속상 2024/03/23 2,122
1554853 스타벅스 베이글 어쩌면 좋아요 28 ... 2024/03/23 8,512
1554852 부모가 자식 생각하고 사랑하는 건 당연?한 본능 아닌가요 21 내리사랑 2024/03/23 3,346
1554851 최근에 강주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23 강주은 2024/03/23 3,320
1554850 남편욕 18 2024/03/23 3,276
1554849 해병대 공보실장 “사건 이첩보류 최초 지시는 이종섭 장관” 1 000 2024/03/23 1,523
1554848 3년은 너무길다!!! 13 .. 2024/03/23 2,251
1554847 19기 광수 인스타 가봤어요 9 000000.. 2024/03/23 4,954
1554846 지민비조 뜻 어제 알았어요. 6 ******.. 2024/03/23 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