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는 미래가 안보여서 나간것이다.
전공의 처우개선을 한다고 한다.
전공의는 미래를 보고 참고 힘들어도 견디고 수련을 받아왔다.
미래가 암울해서 나갔는데
정부는 언제까지 똥볼만 차고 있을것인가?
너무나 한심하다.
복지부 차관도 의사 약사 치의사 한의사중 한사람이 하게 해야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경제학과 나온사람 뽑아놓으니
이런 정책 이런 대책이 나오는것 아니냐.
모르면 좀 만나서 물어보고
대책을 세워라
전공의는 미래가 안보여서 나간것이다.
전공의 처우개선을 한다고 한다.
전공의는 미래를 보고 참고 힘들어도 견디고 수련을 받아왔다.
미래가 암울해서 나갔는데
정부는 언제까지 똥볼만 차고 있을것인가?
너무나 한심하다.
복지부 차관도 의사 약사 치의사 한의사중 한사람이 하게 해야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경제학과 나온사람 뽑아놓으니
이런 정책 이런 대책이 나오는것 아니냐.
모르면 좀 만나서 물어보고
대책을 세워라
일주일 100시간 근무도 군말없이 한건 그렇게하지않으면 3,4년이란 시간동안 제대로 배울수없다는걸 아니까 참고 견디는건대요..
전공의들이 지금까지 처우 개선해달라고 한적있나요..
걔들이 이과에 단순무식하고 혼자 잘났다 생각해서 단체 행동 같은거 안하고 처우개선해달라는 요구도 안한 애들인데.,
지들이 전공의들 자부심을 깨부셔놓고 이제와서 무슨..
진짜 요즘 일반회사에서 전공의들처럼 일시키고 월급주면 남아있을 애들 있을까요..하기는 사명감 갖고 견디는 사람들도 많을거같기는 합디다..
필수의료는
의료개혁으로
아주 폭망했어요.
2천명은 일반의만 왕창 나온다에 소중한 500원
전공의가 힘들면 대학병원 입원한자들은 무서워요. 예전 70년대 80년대
환자들이 그저 네네하는 시절도 아니고
내 오더내는 전공의가 눈 비비고 과로하는거
소비자인 환자들도 거부합니다.
왜 전공의들의 미래를 위해서 환자들이 희생해야 하나요???
지방에 의대 늘리면 지방의료인력이 늘어날것이라는 생각은 어느 돌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이제 몇년후면 일반의 피부관리의사만 2천명씩 늘겠죠 ㅠㅠ
여기 다 모이셨네
서울에서 과다경쟁으로 병원이 안되면
지방가서 의사하겠어요?
아니면 서울에서 자영업 하겠어요?
당연 서울에서 자영업이죠
두고 봅시다
지방가서 돈 많이버는 의사 안하고
서울에서 치킨 튀기는지
아니고 지금 여론도 바뀌고 있어요.
의사 잡는게 아무리 신나도 병원이 올스톱하게 생겼는데..
거기다 사후대책이라고 내놓는 것들을 보면서 여전히 정부 지지하겠어요?
아직도 정부 믿고 지지한다면 진짜 생각없는거지요. 저런 정부를 믿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공부좀 하고 전공의 손가락질하길
https://youtu.be/cZgHoyhUf30?si=96ga83E8Zx9hruzX
무슨 서울에서 자영업이요 ㅋ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지방이라도 가서 의사하지
식당 차려서 음식 만들고 있겠어요?
도대체 어떤 미래를 기대 했었길래 암울해졌다는 건지 궁금하구요
근무조건이 열악 했으면 진작 병원과 교수에게 개선을 요구하고 노력을 했어야죠
근무시간도 위법적이라고 주장하는데 이 부분도 근본적으로 노사관계에서 해결하려는
노력이 없다가 이제 와서 이 모든 걸 정부 탓 하는 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노동만 하는 위치가 아니고 배우는 사람이잖아요
미숙하고 잘모르니 헤매고 실수하고 불친절한 경우도 많아서 환자들도 힘들었어요
의사들은 하나같이 자기들 힘든 것만 불만이지 환자들도 힘들었던 건 아예 관심도
없네요
자부심은 스스로 지키는 거지 그거까지 정부가 지켜줘야 하는 건가요?
누가 봐도 환자 내팽개치고 병원 뛰쳐 나가는 행동이 제일 자부심 깨지는 일인 거 같은데
오로지 남탓이네요
의사들이 시야가 좁다고 하는데 이번에 정말 놀랐어요
의료계가 전체 우주인줄 아는 듯한 글이 많네요
도대체 어떤 미래를 기대 했었길래 암울해졌다는 건지 궁금하구요
근무조건이 열악하면 진작 병원측에 항의하고 개선요구를 했어야죠
노사관계에서 해결하려는 정상적인 노력이 없다가 이제 와서 모든 걸 정부 탓 하는 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노동만 하는 위치가 아니고 배우는 사람이잖아요
미숙하고 잘모르니 헤매고 실수하고 불친절한 경우도 많아서 환자들도 힘들었어요
의사들은 하나같이 자기들 힘든 것만 불만이지 환자들도 힘들었던 건 아예 관심도
없네요
자부심은 스스로 지키는 거지 그거까지 정부가 지켜줘야 하는 건가요?
누가 봐도 환자 내팽개치고 병원 뛰쳐 나가는 행동이 제일 자부심 깨지는 일인 거 같은데
오로지 남탓이네요
의사들이 시야가 좁다고 하는데 이번에 정말 놀랐어요
자기들 업계가 전체 우주인줄 아는 듯한 글이 많네요
ㄴ글쓴이는
그저 시간에 쫒기면서 선배들이 했던 길을 그대로 열심히 배우며 나중에 그 숙련된 일로 보상받으려하는게 뭐가 잘못이라는거죠?
내일 아니라고 그저 소명감만 강조하지말고 댓가를 치루고 일을 시키는게 인간적인 도리인겁니다.
윗분은 공부좀 하시고 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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