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도비만자 저울 눈금이 드디어..

.. 조회수 : 2,168
작성일 : 2024-03-21 18:38:22

내려갔어요.

운동을 세시간씩하고 탄수화물도 절제했는데 죽어라 살이 안빠지더라구요.

일년이상 운동했고 세시간씩 운동량 늘린지는 2달 됐어요.

더 늘면 늘었지 안빠졌는데..열심히 운동하다 아파서 한3일 운동쉬고 탄수화물 너무 안먹어서 그런가 흰쌀밥도 챙겨먹고.. 근데 1킬로나 빠졌네요 ㅎㅎ

내일부터 운동 다시할건데 살이 쭉쭉 빠졌으면 좋겠네요~

IP : 58.187.xxx.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3.21 6:46 PM (58.187.xxx.73)

    감사합니다. 일킬로 이게 뭐라고 좋네요. 진짜 징글징글하게 안내려갔었는데 ㅎㅎ

  • 2.
    '24.3.21 7:09 PM (221.138.xxx.139)

    잠은 잘 주무시는 건가요?

  • 3. ..
    '24.3.21 7:16 PM (58.187.xxx.73)

    잠을 잘 못자요. 그게 원인일까요?
    아픈동안 약먹고 평소보다는 좀 더 잤어요

  • 4. 저는
    '24.3.21 7:20 PM (220.65.xxx.73)

    가끔 아플때가 몸무게 빼기 딱 좋더라구요.
    아프면 500그램이라도 빠지게 되는데 이때다 하면서 기분 좋아져서 그걸 유지하려다 보면 살이 조금 빠지고 하더라구요.

    화이팅 입니다.

    잠 못자면 몸무게 안 빠져요.

    배고픈거 느낀 다음 자는 거 추천이요. 확실히 줄어요.

    글구 몸무게 줄이는건 근육 운동보다 유산소 였어요

  • 5. ㅇㅂㅇ
    '24.3.21 7:24 PM (182.215.xxx.32)

    가끔 탄주 못참고 넉넉히 먹은날
    살이 빠지기도해요
    참으로 미스터리
    근데 종종 있는 일이에요

  • 6. ..
    '24.3.21 7:31 PM (58.187.xxx.73)

    맞아요 미스터리.. 머리가 너무 아파서 탄수부족인가 싶어 좀 먹었거든요.
    배고픈거 느낀다음 자는거 해볼께요^^

  • 7. wka
    '24.3.21 7:41 PM (220.117.xxx.61)

    잠 잘자고 물 많이 마셔도 빠집니다.
    1~2키로 금방 빠져요.

  • 8.
    '24.3.21 8:46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미스터리가 아니네요.
    단탄지와 기타 영양소룰 제대로 섭취해줘야 살도 빠지고 근육도 생겨요. 탄수화물도 자기의 역할이 있어서 과도하게 제한하면 역효과입니다.

    그리고 살은 잘때 빠지는 거.
    운동하고 잠 제대로 안자면
    농사 열심히 짓고 수확 안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근육생성, 지방 감소 모두)

  • 9. ...
    '24.3.21 11:28 PM (116.41.xxx.107)

    탄수 절제하고 운동 세 시간하는데 살이 안 빠진다고요?
    지방은 얼마나 먹길래요?

  • 10. 하아
    '24.3.22 8:48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고도비만인데 3시간씩 운동하고 탄수화물절제하는데 안빠지면
    뭔가 몸에 이상있는거 아닌가요?
    식단을 잘생각해보세요 운동보다 식이가 더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9083 윤정부가 삭감해버린 복지예산 한 눈에 보여주는 자료 12 자료 2024/03/20 2,270
1559082 저는 저보다 남이 우선이라.. 사람 만나기가 힘들어요 12 2024/03/20 3,122
1559081 스타카토가 더 심해진 한씨 11 ㅂㅁㅈㄴ 2024/03/20 4,630
1559080 방광염이 저절로 낫기도 하나요 13 급질 2024/03/20 3,850
1559079 국민이 뽑은 윤가 탄핵은 못해요 왕노릇 못하게 투표로 막는수빆에.. 16 사실 2024/03/20 2,846
1559078 해외여행갈때 시어머니연락 22 . 2024/03/20 6,405
1559077 고양이가 많이 아파요 53 2024/03/20 3,894
1559076 그레이색이 잘 어울려요 8 2024/03/20 2,916
1559075 수술 후 섬망증상이 치매에 영향을 주나요 11 잠시 2024/03/20 3,864
1559074 간검사 alt수치 ㅜ 8 ... 2024/03/20 1,996
1559073 냉정하고 똑부러지는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나 책 추천해주세요 7 만만하니 2024/03/20 1,201
1559072 60일 지정생존자 다시 보는데 4 추천 2024/03/20 2,008
1559071 성범죄자 변호 전문, 스쿨미투 폄하 능멸한 조수진 후보의 공천을.. 9 정우택 안녕.. 2024/03/20 1,051
1559070 드라마 미스티를 보다가 3 ... 2024/03/20 1,754
1559069 죽고싶어요 16 ㅇㅇ 2024/03/20 5,986
1559068 오늘 핫한 김지원 얼굴.. ㄷㄷㄷㄷ 44 ㅡㅡ 2024/03/20 34,173
1559067 분명 성인인데, 유치원생 처럼 말하는 여자들 3 .. 2024/03/20 2,417
1559066 남은 된장찌개에 재료를 다시 넣어 끓여도 될까요? 3 ㅌㅌ 2024/03/20 1,691
1559065 직능단체 사회전반 발목잡기 끝났으면 이제 2024/03/20 416
1559064 조국혁신당 당사가 생겼다네요.jpg 31 ... 2024/03/20 6,510
1559063 퇴근하면서 기분 꿀꿀했거든요? (약혐주의) 4 먹고사는일 2024/03/20 1,914
1559062 내가 든 보험, 어떤게 있는지 한번에 확인할수있나요? 7 ㅣㅣㅣ 2024/03/20 1,513
1559061 제가 분에 넘치는 칭찬을 받았어요 5 내인생 지지.. 2024/03/20 3,034
1559060 윤정부가 의대증원을 이룬 이유 12 의대 2024/03/20 4,386
1559059 올해부터 의대가는 사람은 무조건 7 gah 2024/03/20 4,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