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관련 여쭤봐요.

Aa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24-03-17 15:38:20

2 인근무 하는 작은의원에서 근무중이에요.2 월부터 근무중입니다. 같이 일하시는분이 넘 힘들게 합니다. 양촉얘기는 다 들어봐야 판단이 서지만요.

기다려주지를 않아요. 어떤일을 할때. 어제는 아침에 싸웠어요. 주사기 정리를 하고계셨어요. 그때마침 톡이 와서 확인하고 가려는 도우러 가려는중인데 같이 하자고 하셔서요.그래서 제가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걸로 충돌했는데. 월급은 그냥주냐부터해서.  환자가 수납하고 가면 장부에 적습니다. 환자가기도 전부터 적으라고 말하고. 원장님 커피물 탔다고 얘기하고 .달력 옮겨냐고 물어봐서 안옮겼다고 했더니 원장님한데 확인해보고 아니라고 하니 제가 했다고 하더라고요. 기가차서. 어제는 커튼 5 시30분이후로 쳐야하는데20 분 일찍 쳐다고 난리치고. 사람을 들들 볶아대요

  적응안돼요.제가 그만한다고 얘기했고. 이번달 말까지 원장님이. 있어달라고 해서요. 낼도 출근해야 하는데 잇몸이다 들떠있어요.

걸음걸이 지적부터 외모지적까지 미친거 같아요. 저랑8 년 차이 나요. 미저리 아줌마같이 생겼어요. 생각도 몸도..

저 낼이라도 금방. 그만뒀으면 좋겠는데 원장님이랑. 약속한거 있고. 넘 힘들어요.

 

 

IP : 118.36.xxx.2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7 3:39 PM (221.151.xxx.109)

    딱봐도 텃새부리네요

  • 2. ㅇㅇ
    '24.3.17 3:40 PM (118.235.xxx.103)

    유치한 텃세 어렵겠지만 개무시하세요

  • 3.
    '24.3.17 3:48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좀 큰 병원으로 가세요
    이왕이면 건강검진까지 다 검사하는 규모 있는 병원으로요

  • 4. ..
    '24.3.17 3:57 PM (49.171.xxx.244)

    어쩜 저희 직원동료랑 같을까요?
    저도 의료기관 종사자 이구요 절대 못기다리는 병에 걸린 사람처럼 환자분이 물드시려고 종이컵 빼는거 보면서도 누구님 들어오세요ㅠ 환자분이 이동동선 대로 가고 있는데 꼭 다시 불러요ㅠ
    주사실로 오는 모습이 보이는데 주사실에서 급한듯 환지 이름 부르고 ㅠ 이 분 특징은 급한성격 때문인지 사소한 일을 크게 부풀려서 예를들면 의약품업체나 혈액검사 위탁업체가 항상 같은시간에 오는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올때 가 됬는데 안온다고 왜 안오냐고 혼자 화내고 ㅠ 뭐가 그리 혼자만 중요하고 급한게 많은 분인지ㅠ
    자기의 잘못에는 관대하고 다른직원이 실수하면 무슨 큰 일이 일어니서 큰 피해라도 입은듯이 행동하는 분인데
    화내거나 지시할 일이 아닌데도 환자한테도 화내고 지시하고 직원 원장 가릴거 없이 이렇게 대하시는 분이예요
    우리원장님과 직원들은 이젠 그려러니 합니다
    제발 여기보다 더 좋은 직장이 생겨 이직하기만을 바라는 마음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5627 요즘 돌잔치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32 잔치 2024/03/17 6,526
1555626 영국 귀족이 사는 대저택보니 현타가 오네요.. 40 .. 2024/03/17 24,275
1555625 류준열은 일베아니고 친노.친문입니다 30 .. 2024/03/17 5,224
1555624 민주당 총선 분위기 어떤가요? 11 ㅇㅇ 2024/03/17 1,598
1555623 "배후 의심‥" 5·18 사과 없는 황상무 5 ... 2024/03/17 973
1555622 배란기에 출혈이 많아지는거.. 3 ... 2024/03/17 1,270
1555621 부부의세계가 그렇게 재밌나요? 10 ㅇㅇ 2024/03/17 2,317
1555620 윤석열은 한동훈을 버릴까요? 9 ,,, 2024/03/17 3,991
1555619 경기도는 어디가 살기 좋은가요? 25 ........ 2024/03/17 6,334
1555618 여자들은 집밥에 양가 어른들 감정 케어에 기대받는게 너무 많아요.. 10 여자 2024/03/17 3,021
1555617 눈물의 여왕보실 분들 오세요. 4 ... 2024/03/17 3,082
1555616 김은혜부터 먼저 사퇴시키고 민주당 이야기하죠. 9 국짐당 2024/03/17 1,772
1555615 양념 게장도 금방 삭아요?? 5 2024/03/17 1,474
1555614 한동훈이 똥줄 좀 타나 보네요 21 아무래도 2024/03/17 5,889
1555613 서울고는 대체 어떻게 배정되는지.. 10 .. 2024/03/17 3,359
1555612 류준열은 안티가 왜많은거에요? 단지 못생겨서에요? 36 날씨 또춥네.. 2024/03/17 7,036
1555611 눈물여왕 김수현 너무 웃겨요 5 uㄷㅂㅇ 2024/03/17 5,122
1555610 남녀관계 객관적 보시고 답변해주실래요 29 .. 2024/03/17 3,811
1555609 변기막힘에는 총알넣는 이게 최고에요! 19 최고 2024/03/17 7,284
1555608 몽생미셸 당일투어 뭐가 좋을까요? 12 미즈박 2024/03/17 1,769
1555607 승자는 혜리네요 34 재밌네 2024/03/17 31,087
1555606 자기 남편 의견 전하는 사람.. 16 2024/03/17 3,657
1555605 두피에 좋은 브러쉬 좀 추천해주세요 4 브러쉬 2024/03/17 1,610
1555604 혹시 컨설팅 회사 취업한 자녀 있으세요? 12 .... 2024/03/17 2,400
1555603 시기 질투 많은 사람과는 만나고 와도 괴롭네요 8 .. 2024/03/17 3,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