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후 신경통 신경과다니는데요

ㄱㄱㄱ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24-03-07 08:31:11

위수술때문에 약복용은 못하고 주사치료만하는데 전반적으로 많이 좋아지긴했어요. 어지럼증과 두통 가슴답답함 팔ㆍ등 아픔등으로 처음엔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좋아지긴했어요. 근데 주사치료후 상태가 다양한데 첫번째는 주사맞자마자 좋아짐을 느꼈고 두번째는 너무 아프고  몸살 나고했으나(위수술후 두달도 안되어 컨디션이 극악이긴합니다)

좋아지고 세번째는 맞으니 너무 아픈데  좋아지고는 있었어요. 근데 어제 좀 일을 했더니 왼쪽목에 맞은 주사자리부터 너무 아프고 

왼쪽 머리 팔 어깨 다 아픈거에요.남들은 약복용해가며 버티지만 전 그러지못하니 아픈건가요? 반나절 아프더니 오늘은 좀 나은데요. 좋아졌다고 1주일만에 오라는데 다 나을때까진 다녀야겠죠? 한림대출신 신경과전문의이고 제법 큰중형병원 신경과장 정도  하다가 개원한  규모가 있고 손님도 꽤 많은 병원이긴해요. 제가사는 지역엔 없어서 타지역에 검색해서 간거거든요. 대상포진 신경통 의사가 오지말라할때까지 다녀야하나요?

저절로 좋아지진  않겠죠?

저도 일년 투병생활끝에 쇠약해진상태라 힘듭니다.

그래도 많이 좋아진거라 완전히 낫고싶은맘. 주사후 아플땐 괴로운 맘 그렇네요. 경험 있으신분 다 똑같진 않겠지만 있으신가요? 

아침 첫본글이 주사맞고 아프신분보니 갑자기 무섭네요. 불안장애로   약도 먹거든요...

IP : 125.177.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24.3.7 8:40 AM (1.238.xxx.160) - 삭제된댓글

    싱*** 맞았어요
    대상포진 걸렸던분들은 5개월인가 얼만가 이후 접종 많이 한대요.

    간호사샘이 싱***은 고가이긴 하지만 대상포진 한번 걸렸던분들이 많이 맞는다고 했어요.
    대상포진 걸렸을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가족중에도 대상포진 걸렸던 사람 있는데
    차차 나아지긴 한대요. 그런데 그때 통증 공포감은 남아있더라구요

    원글님 얼른 쾌차하시길 빌게요^^

  • 2. 얼마전
    '24.3.7 8:41 AM (1.238.xxx.160) - 삭제된댓글

    싱*** 맞았어요
    대상포진 걸렸던분들은 5개월인가 얼만가 이후 접종 많이 한대요.

    간호사샘이 싱***은 고가이긴 하지만 대상포진 한번 걸렸던분들이 많이 맞는다고 했어요.
    대상포진 걸렸을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가족중에도 대상포진 걸렸던 사람 있는데
    차차 나아지긴 한대요. 그런데 그때 통증 공포감은 남아있더라구요

    원글님 얼른 쾌차하시길 빌게요^^

  • 3. 얼마전
    '24.3.7 8:43 AM (1.238.xxx.160) - 삭제된댓글

    싱*** 맞았어요
    대상포진 걸렸던분들은 5개월인가 얼만가 이후 접종 많이 한대요.

    간호사샘이 싱***은 고가이긴 하지만 대상포진 한번 걸렸던분들이 많이 맞는다고 했어요.
    대상포진 걸렸을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가족중에도 대상포진 걸렸던 사람 있는데 차차 나아지긴 한대요.
    (사람마다 증상은 다른것 같아요. 심하면 입원하는 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때 통증 공포감은 남아있더라구요

    원글님 얼른 쾌차하시길 빌게요

  • 4. 플랜
    '24.3.7 8:46 AM (125.191.xxx.49)

    대상포진 걸렸을때 전 한달 병원 다녔어요
    의사샘이 아프지않을때까지 다니라고 하시더라구요

  • 5. 얼마전
    '24.3.7 8:48 AM (1.238.xxx.160)

    싱*** 맞았어요
    대상포진 걸렸던분들은 5개월인가 얼만가 이후 접종 많이 한대요.

    간호사샘이 싱***은 고가이긴 하지만 대상포진 한번 걸렸던분들이 많이 맞는다고 했어요.
    대상포진 걸렸을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가족중에도 대상포진 걸렸던 사람 있는데 차차 나아지긴 한대요.
    (사람마다 증상은 다른것 같아요. 심하면 입원하는 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때 통증 공포감은 남아있더라구요

    원글님 얼른 쾌차하시길 빌게요

  • 6. ㄱㄱㄱ
    '24.3.7 8:53 AM (106.101.xxx.36)

    감사합니다
    그래도 많이 좋아졌으니 신경과믿고 다녀야겠네요
    구정때 아파서 갔던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가을에 백신맞으라하더군요. 일년보단 빠른듯한데 지금다니는 의사분하고도 상의해서 맞아볼려구요

  • 7. ㄱㄱㄱ
    '24.3.7 8:54 AM (106.101.xxx.36)

    근데 신경과 주사치료는 진통젠가요?이제와서 물어보기도 그렇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8942 2명만 있는 카톡방 나가면 상대방은 모르는거 아닌가요? 6 ... 2024/03/11 10,761
1548941 밑장빼서 윗돌쌓기하는 정부 6 한심 2024/03/11 1,409
1548940 그룹 씨클라운 멤버 해외에서 난리났네요 8 ㅇㅇ 2024/03/11 5,178
1548939 민주당 지도부,한미 훈련 반대 단체'출신 등 시민 사회 몫 비례.. 5 뤼씨 2024/03/11 1,010
1548938 척추측만증이신분들 있으세요? 7 카ㅏ 2024/03/11 2,058
1548937 저 자꾸 화나는게 6 asd 2024/03/11 2,342
1548936 유식하신 82님 왜 물가가 많이 오르는지 설명 25 경제 2024/03/11 3,665
1548935 큰 그림이 이건가 5 ... 2024/03/11 1,851
1548934 뭐든좋은데 의료민영화만 막아주세요ㅜ 13 ㄱㄴ 2024/03/11 1,513
1548933 두리안 한국에서 제일 싼데가 어디인가요 6 두리안여행이.. 2024/03/11 1,664
1548932 돈이없는데 주식마이너스 파는게 나을까요 10 ㅠㅠ 2024/03/11 3,675
1548931 남편이랑 대화랑 너무 안맞아요. 6 dddd 2024/03/11 2,776
1548930 맛있는 드립커피 내려주고 간 남편 2 자랑 2024/03/11 2,511
1548929 조국 '윤과 한동훈, 김건희 중전마마 보위 연대' 11 사이다~~ 2024/03/11 1,925
1548928 요가vs아쿠아로빅. 운동 좀 골라주세요 (섬유근육통) 3 ㅇㅇ 2024/03/11 1,289
1548927 솔직히 말하면 전 미나리도 그냥 그랬어요 17 ... 2024/03/11 5,461
1548926 육휴했는데..대체자못구했어요 육아휴직 2024/03/11 1,264
1548925 OECD만큼 의사증원하면? 4 /// 2024/03/11 872
1548924 발바닥 아치가 땐땐해졌는데.. 1 ,,, 2024/03/11 1,026
1548923 독재에 맞서 연대하는 이재명과 조국 13 검사독재종식.. 2024/03/11 1,215
1548922 경기도 안성에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2 안성시 2024/03/11 1,024
1548921 서정희 보니 19 .... 2024/03/11 7,320
1548920 “전공의 11,994명(92.9%) 계약 포기 또는 이탈” 31 사직 2024/03/11 6,035
1548919 남편은 내편이 아닌듯 합니다 13 .. 2024/03/11 4,025
1548918 나이든미혼 부모가보면 실패한거죠? 20 ㅇㅇ 2024/03/11 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