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이따 마트갈건데
시금치하고 콩나물밖에 생각이 안나요.
매주 시금치 콩나물 산듯^^;;;
아무리 사춘기애들 있어도 고기반찬만 할수는 없고 풀도 먹여야하는데...
쌈같은거 말고 풀, 나물 반찬할거 뭐 사오면 좋을까요?
좀이따 마트갈건데
시금치하고 콩나물밖에 생각이 안나요.
매주 시금치 콩나물 산듯^^;;;
아무리 사춘기애들 있어도 고기반찬만 할수는 없고 풀도 먹여야하는데...
쌈같은거 말고 풀, 나물 반찬할거 뭐 사오면 좋을까요?
냉이
마늘대
방풍
유채나물(하루나)
이제 시장에서 눈에띈거에요
참나물 겉절이 해서 구운 돼지고기 앞다리살이랑 주세요
봄나물 많이 나와요.
냉이도 향긋하고 달래도 상큼하고
머위순도 너무 좋더라구요.
전 봄나물이 너무 좋아서 우리나라를 떠나 살지는 못할것 같아요.
좀있으면 곰취 나올때도 됐는데..
알배추 쌈도 싸먹고
대충 잘라서 겉절이(간장,설탕,고추가루,다진마늘,참기름,깨소금)해먹고
숙주 알배추 청경채 버섯 (고기나 해물 넣으면 더 좋아요 우삼겹이나 차돌박이 새우 낙지 )
넣고 간장 올리고당 굴소스 물 조금 넣고 7분 정도 가열하면 너무 맛있어요
풀이고 자시고 너무 비싸서
아까 풀 사러 마트 갔다가 요거트만 사왔어요
애호박 1개가 4500원 넘어요
고추봉지 120g에 4천원 넘구요 파프리카2개 들은거 6천원이 넘어요 살게 없어요
제주무로 무생채 어묵국 소고기뭇국 생선조림등 해먹어요
냉이랑 고기넣고 냉이된장국하구요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배추요
사랑하는 오이맛 고추는 너무 비싸서 손이 안가요.
봄동이 그나마 싸요
데쳐서 무치고 된장국 끓이고
겉절이 하고 그럽니다
다 비싸서
브로콜리, 제주 무 사왔어요.
브로콜리는 잘게 잘라 찜기에 김 올라 오면 2분 정도 찐 후
두부 으깨서 소금, 참기름, 참깨 갈아 솔솔
이렇게 했을 때 제일 잘 먹더라고요.
달래장 사서 먹어요
저 오이 탕탕이 해놨어요.
저 부루주아 된거같아요. ㅎㅎ
고작 오이 3개에 ㅠㅠㅠ
해초라 싫어하시려나.. 요즘 물미역은 들어갔고 톳은 어떠세요? 해초는 아직 싸요..
근대 살짝 데쳐서 시금치처럼 무치면 달달하니 먹을 만해요 제 아이는 시금치보다 더 맛있다고 해서 근대를 나물로 해서 줘요~~ ^^
봄동에 빠짐. 반은 삶아서 냉동실로. 언제든지 국 끓일 수 있도록. 반은 겉절이. 양념 최소로 하니 하루이틀 지나도 빳빳. 씹을수록 고소.
요즘 봄동이 겉절이에 푹 빠졌어요
당근 양배추 콩나물 숙주가 대부분인거 같아요
생채소로 주로 먹어요
양배추, 양상치, 방울토마토는 세일할 때 사고..
요새 파프리카는 비싸서 못 사먹네요..
며칠 전 최요비에서 원추리 나물 나오던데
어릴 때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봄 되면 생각나요.
근데 한번도 직접 못 해 먹어봤어요.
철이 짧아서 구하기가 쉽지 않은 건지..
주로 먹는 건 양파 당근 감자 피망 채 썰어 볶아 먹고
팽이버섯이나 알배추 시금치 근대 중 하나 넣고 된장국
만만한 콩나물, 숙주 나물, 무 숙채, 시금치 무침, 느타리나 새송이 버섯 볶음
다양한 나물 많은데 퇴행성 관절염으로 손가락이 아파서
다듬어야 하는 나물은 해볼 엄두가 안 나요.
해봤자 가족들 아무도 안 먹고 저 혼자만 좋다고 먹는 반찬이라 더 안 하게 돼요
홈플에서 양상추 파프리카 시금치 호박 2천원 내외던데
김치볶음 미역줄기 콩나물 숙주 먹어야죠
쿠팡에 국산 명이나물 맛있어요
삼겹살하고 같이 구워먹으면 와~~살도 덜쪄요
그나마 주구장창 먹는 야채류가. 콩나물.시금치.무생채.
그리고 오이.당근.양파. 정도인것 같아요.
앞으로 잘 먹어보려고 하는게. 양배추.파프리카 정도에요.
봄동 사서 ㅡ겉잎은 데쳐서 된장국
중간잎은 ㅡ쓱쓱 잘라 겉절이또는 삼겹살 쌈용
안에작은잎은ㅡ배추전
키워 먹으려고 어제 각종 씨앗 뿌려 놨어요.
저 부자입니다 ㅎㅎ
양배추 한통사서 찜해서 고기 싸먹고
얇게 채썰어 양념해 걍 볶아도 좋고
고기갈은거 넣어도 괜찮아요.
무 있으면 무생채.
해초류도 괜찮음
무 채썰어 넣고 파래초무침도 좋고
톳이나 곰피 데쳐서 초고추장에 먹어요.
팽이버섯 저렴한데
계란 넣고 전 부쳐도 맛있어요.
경동시장에 울릉도 취나물이 한근에 3000원이길래 사와서 국간장에 참기름넣고 무쳤더니 아주 맛있네요.
아직 향은 약한데 연해서 봄맛이 납니다.
깻잎사다 양념발라 살짝 쪄서 먹고, 데친 숙주에 오이 살짝 절여 콩나물 무침처럼 무쳐먹어요. 유채나물도 식감이 시금치 같아서 데쳐가지고 고추장, 된장, 조선간장, 매실액넣고 무치면 맛있어요. 거기에 무생채, 콩나물 무침, 도라지 나물 더해서 계란 후라이 얹어 돌솥비빔밥해먹어도 좋구요. 가능한 것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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