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

다이어터 조회수 : 4,297
작성일 : 2024-03-06 12:29:04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 댓글 좀 부탁드려요!

먹는 거 조절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건 아는데 운동 병행할 경우 어떤 식으로 하셨나요?

운동으로 살 빼는 건 운동선수 정도 돼야 가능하다고 해서 식단 조절을 기본으로 하고 유산소 운동도 같이 하려고 해요.

너무 빡세고 힘들면 못하고 직장인이 할 수 있는 정도로 추천해 주세요.

그리고 저녁 식사 후 간식은 일체 안 드시나요?

전 그 놈의 야식이 문제인데 밥 먹고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 보면서 군것질 하는 거를 못 끊어서 고민이에요.

입이 심심해서 먹게 되는데 먹어도 될 만한 간식 있을까요?

토마토나 플레인 요거트 괜찮을까요?

 

IP : 59.17.xxx.15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언
    '24.3.6 12:31 PM (121.133.xxx.137)

    저녁 식사 후 간식은 일체 안 드시나요?

    네!!!!!!!!

  • 2. 식이
    '24.3.6 12:31 PM (211.104.xxx.48)

    저녁을 먹지 말아야 하는데 야식이라뇨 ㅜㅜ. 뭘 먹을지 생각하지 말고 안 먹어야 합니당~

  • 3. ...
    '24.3.6 12:32 PM (114.200.xxx.129)

    저는 당류랑 탄수화물을 많이 자제하니까 잘빠지더라구요. 당연히 유튜브 보면서 군것질하면 살안빠지죠 그냥 따뜻한 차 같은거 많이 마셔요 ..

  • 4. ….
    '24.3.6 12:33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저녁식사 후뿐만 아니라 하루 종일 간식은 안 먹고
    공복시간 정해서 토마토 요거트 그 어떤 것도 안 먹어요.

  • 5. ...
    '24.3.6 12:33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운동 병행해도 식사는 조절
    야식은 안먹어요. 입 심심하면 차 마셔요

  • 6. . .
    '24.3.6 12:34 PM (1.235.xxx.28)

    몇킬로 목표이신가요?
    10kg 혹은 그 이상이시면 저녁은 물론 안되고 (허기 달래는 용도로 방울 토마토 몇개 정도만)
    그리고 하루에 한끼 (이것도 보통의 2/3 정도?) 그리고 간식으로 우유 혹은 두유 한잔 정도
    이래야 살 빠지더라고요.
    저도 10키로 감량할때 사람이 이렇게 먹고 살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안먹었어요. 운동은 실내 자전거 플랭크등 하루에 한시간 정도 했고요.

  • 7. 원글
    '24.3.6 12:34 PM (59.17.xxx.152)

    네 그렇군요. 간식은 일체 안 먹는 걸로요.
    운동은 어느 정도 하시는지요?

  • 8. 덧붙여
    '24.3.6 12:34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배가 고파도 안 먹고 참는데
    입이 심심하다고 먹다뇨?

  • 9. 덧붙여
    '24.3.6 12:36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 초반에 운동은 부스터 역할을 해요.
    저는 걷기 하는데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이 생겨서
    먹는 걸 자제하는 효과가 있더군요

  • 10. .....
    '24.3.6 12:43 PM (58.79.xxx.167)

    운동은 하루에 2시간
    음식은 죽지 않을 정도요.
    몸무게 빠지는 거 저울에서 숫자로 확인하는 순간 먹는 거 참을 수 있고 위가 줄어들어 나중에 먹을려고 해도 못 먹어요.

  • 11. ...
    '24.3.6 12:44 PM (211.36.xxx.10)

    야식금지
    배고픔 즐기기
    소식
    금식 24시간이상도 해보면 1키로는 빠져요
    운동은 실내 자전거 효과있어요
    매일타는데 소식과 더불어면
    뱃살이 없어지다 싶이 해요

  • 12. ...
    '24.3.6 12:44 PM (59.15.xxx.64)

    저녁도 안먹는데 저녁식사 후 간식을 물어보니 당황스럽네요.
    간식은 당연히 안먹고요, 그게 야채던 과일이던
    저녁 안먹거나 이른저녁 4시? 정도 먹고, 아예 안먹으면 더좋구요 그래도 빠질까말까에요

  • 13. ..
    '24.3.6 12:46 PM (211.36.xxx.10)

    그래도 빠질까말까에요 222222222222
    비슷들 하군요
    소식으로 일직 하루에 계한 한개 채소 한개 정도 먹고
    빼셨단글이 인상적이었는데 이정도의 소식이요

  • 14. 당뇨진단
    '24.3.6 12:47 PM (76.168.xxx.21)

    탄수화물 확 줄이니 14키로 빠짐.

  • 15. 구조조정
    '24.3.6 12:59 PM (114.206.xxx.130) - 삭제된댓글

    정신을 개조하지 않으면 신체도 개조가 안됩니다.
    먹을 생각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면
    아직 준비가 안된 거겠죠.
    살 빼야 한다면서 입이 심심하다...제발 그 소리 좀 안했으면...
    우리집에도 그런 사람 하나 있어서 아주 답답합니다.

  • 16. 지금
    '24.3.6 1:18 PM (182.224.xxx.186)

    두 달동안 7kg 뺐는데요.
    1~2kg 더 뺄까,다이어트 중단할까 생각중입니다.
    저녁식사,야식,간식 다 안하고 걷고 수영하고 해서 뺏어요.
    꼭 다이어트 성공하기 바랍니다!

  • 17. 원래
    '24.3.6 1:31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입이 바쁘지 않게 심심하게 편히 쉬게 두는 게 다이어트예요

  • 18. ...
    '24.3.6 1:32 PM (218.48.xxx.188)

    다이어트보다 유지가 더 어려워요
    누구나 잠깐 뺄순 있죠 그 몸무게를 최소 2년이상 3년이상 유지하는 게 진짜 힘듭니다
    (1년정도는 유지하기 쉬움)
    유지가 진짜 다이어트예요

  • 19. 그럼요
    '24.3.6 1:36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는 평생 이어지는 거고
    습관을 완전히 바꾸지 않으면 소용없어요
    야근하는 것도 아니면서 쓸데없이 야식 먹을 필요 없잖아요
    뭘 보면서 아무 이유없이 뭘 먹는 습관 그거부터 고치세요

  • 20. 소리
    '24.3.6 1:54 PM (222.233.xxx.132)

    6년전쯤인가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안먹고 운동하고 빼는건 자신없어서
    한방 다이어트약을 복용하면서 했는데요
    이것도 그냥 빠지는게 아니라 식단 관리를 해야 하더라구요
    그래도 식욕억제도 되고 체지방 분해도 되고 해서 3개월만에 10키로를 뺐어요
    지금까지도 몸무게 유지는 되고요
    식습관을 많이 바꾸는 계기가 됬어요
    두세달에 한번씩 주문해 먹으면서 유지하고 있어요

  • 21. 감히
    '24.3.6 2:22 PM (121.133.xxx.137)

    다욧 성공했다 자부하는 사람인데
    십킬로 이상 빼고 8년째 유지해요
    목표달성했다고 슬슬 원래 루틴 돌아가면
    일년 이년 유지해도 말짱 꽝이고
    백퍼 요요와요
    계속 유지하려면 극단적 다이어트 금물이고
    더디 빠지더라도 평생 이정도 먹고
    이정도 운동 할 수 있겠다 싶은 방법으로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2. ...
    '24.3.6 3:05 PM (61.32.xxx.245)

    살을 빼는 것만 목적이라면 적당한 운동은 크게 도움 안되는거 알고 있어서
    운동 전혀 안하고 탄수화물을 줄였어요.
    점심엔 스테이크, 치킨(KFC 껍질 벗기고 먹었어요) 같은것들 그냥 배불리 먹고
    저녁엔 양배추, 무, 오이, 당근 같은것들 배터지게 먹고
    좋아하는 콜라도 끊었어요.
    일주일 지나니 2키로 빠지고 한달되니 3.5키로 정도
    지금은 탄수화물도 먹지만 한달 사이에 양이 줄어 이전에 절반 정도로 먹으며 유지해요.
    간식은 사과 먹고 계란, 삶은 닭가슴살 같은건 안좋아해서 안먹었어요
    탄수화물만 줄여도 많이 빠지는거 생체 실험으로 확실히 알았네요.

  • 23. aa
    '24.3.6 3:29 PM (220.119.xxx.59)

    저는 10키로 빼고 2년 유지 중인데요
    우선 좋다는거 따라하기보다 내 식습관 파악해서
    하루 15000칼로리 맞춰 먹었어요
    아침 삶은계란 토마토
    점심 직장 구내식
    저녁 바나나 요거트
    간식으로 하루 라떼
    가끔 빵 먹고 싶음 하나 먹었고 대신 일일 칼로리 1500 에서 1700 맞춰 먹으니 3달에 7 키로 5달에 10키로 뺐어요 나이는 40대 후반 입니다

  • 24. aa
    '24.3.6 3:33 PM (220.119.xxx.59)

    운동은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자주 못했고
    걷기 정도만 했어요

  • 25. 저는
    '24.3.6 4:53 PM (118.39.xxx.35)

    약 9~10키로 빼고 2년 유지하다가
    6개월만에 다시 8키로 쪘어요.
    무거워 미치겠음..어찌 빼는지 모르겠음

  • 26. 저녁밥
    '24.3.6 6:39 PM (175.223.xxx.59)

    1/3 공기, 과자, 콜라등 탄삼음료 절제 (일주일에 1회정도 허용)

  • 27.
    '24.3.6 8:05 PM (1.224.xxx.82)

    저는 저녁 8시 이후에 안 먹고 있고요
    그 전에는 간식도 먹어요 ㅎㅎ

    그리고 처음부터 운동하지 마시고
    2~3주 정도 식단 조절에 적응되면
    그 이후부터 슬슬 걷기 시작해보세요
    너무 초반부터 운동에 힘빼면 더 배고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2960 미스트롯3 진 누가될까요? 7 . . . .. 2024/03/07 1,598
1552959 기어이 의사의 굴복을 원한다면 19 ... 2024/03/07 1,860
1552958 50쯤 되면 비슷한 감정이실까요? 9 ........ 2024/03/07 2,604
1552957 의료민영화라니까 16 z 2024/03/07 1,290
1552956 강남으로 이사가려면 9 ㅇㅇ 2024/03/07 1,855
1552955 국민을 위한 나라로 가야하는데..국민을 하대하는 분위기로 가는 .. 3 ㄱㄱ 2024/03/07 434
1552954 운동화 스니커즈 뭐 신으세요? 7 ㅇㅇ 2024/03/07 1,629
1552953 펌) 천원 당비내는 당원 250만.문득 생각나서 4 ... 2024/03/07 1,066
1552952 잠수네로 아이 영어 하고 있는데요 8 aa 2024/03/07 2,139
1552951 마트 참기름 추천 부탁드립니다. 오뚜기../ cj... 고소한... 4 브랜드마다 .. 2024/03/07 1,509
1552950 84세 시어머니 사는법 34 괴롭다 2024/03/07 5,878
1552949 민주당이 야당 맞죠? 6 정신나감 2024/03/07 1,103
1552948 의사집단 숙청쇼는 ... 9 ㄱㄹ 2024/03/07 1,268
1552947 국짐당에서 욕하고 난리치면 민주당 공천 잘하는 거예요. 16 웃겨 2024/03/07 966
1552946 이틀 연속 사고네요.. 2 dkcl 2024/03/07 2,018
1552945 현실적인 조언 해주세요 15 대입재수 2024/03/07 2,362
1552944 응급실에 본인이 가면 안되는 법 검토중이래요 45 무섭다 2024/03/07 6,979
1552943 집 꿈을 자주 꾸는데요 .... 2024/03/07 609
1552942 지수는 외국에서 더 통하나봐요 17 .. 2024/03/07 3,270
1552941 제가 이재명을 정말 싫어하는데 23 ㅇㅇ 2024/03/07 2,287
1552940 ‘보수우파’ 김흥국 폭탄선언, 총선판 뛰어드나…“‘큰일’ 좀 만.. 12 만다꼬 2024/03/07 2,583
1552939 고지혈 당뇨인데 빵 15 ........ 2024/03/07 3,431
1552938 아침에 라디오에서 오촌간결혼을 허용하는걸 4 .. 2024/03/07 1,620
1552937 방과후 수업or학원수업 초등3학년 2024/03/07 511
1552936 자식들 위해 헌신한 엄마 애틋해 하는 분들 많은데 16 엄마 2024/03/07 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