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신의학과를 바꿀까요?

ddd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24-03-06 10:35:10

현재 다니는 병원이  21년에 대학병원  지방 대학병원 정년 퇴직 하시고 

 

개업한 병원이구요.

 

다닌지 한달정도 됬는데  강압적 태도?  약이 불면증이 있다고 했는데도  오히려  약을 안 바꿔주고

 

용량을 올리더라구요.

 

자기 말이 맞다는  환자 의견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느낌을 받긴 했어요.

 

물론  필요시 약을  주시긴 했구요.

 

근데 요즘 고민이 많네요.

 

다시  다른 병원 지방이라 많이도 없지만  다른 병원이 더 괜찮은건지도 모르겠고 

 

또 다시  처음부터 검사 다시 해야 하고 그런게  싫기도 하구요.

 

약을 안 맞을수 있기에 그것도 겁나구요.

 

 

 

 

IP : 121.190.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4.3.6 10:37 AM (175.120.xxx.173)

    네 바꾸세요.
    꼭이요
    저도 세번째에 정착

  • 2. ㅡㅡ
    '24.3.6 10:38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첨간곳이라 정신과가 원래 이런가싶고
    옮기자니 초진때 말한거 또꺼내기싢고 등등
    꾹참고 다녔죠
    결국 그 강압적태도에 숨막혀서
    바꿨더니 훨씬 더 좋아요

  • 3. 선플
    '24.3.6 10:44 AM (182.226.xxx.161)

    당연하죠.. 특히 정신과는 의사가 중요해요..

  • 4. ……
    '24.3.6 10:47 AM (114.207.xxx.19)

    의사 말이 맞다 치더라도 환자를 이해시키거나 설득하는 데 실패하는 의사죠. 다른과면 몰라도 정신과인데..
    다른 병원 초진 다시 잡기 힘들어도 바꿔야할 것 같아요.

  • 5. dd
    '24.3.6 11:0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약먹은지 한달정도 됐음 새로운 약을
    추가하기보다는 기본약을 용량 늘려
    일단 먹고 그래도 안되면
    새약 추가하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가는 병원샘 좋으신데 그렇게 하는게
    새약에 대해 어떤 트러블 있을지 모르니
    그게 안전하다해서 저도 그렇게 하다가
    안되서 약 추가하고 그랬어요
    첨에 추가할때는 소용량으로 항상 시작했구요
    아마 원글님도 한달정도면 약용량도 소량부터 시작했을것이고 그래서 그약을 증량했을겁니다
    근데 약보다는 의사샘의 강압적 태도가 문제 같네요

  • 6. —-
    '24.3.6 11:10 AM (218.54.xxx.75)

    정신과에서 스트레스
    주는데 바꿔야죠.

  • 7. 정신과는
    '24.3.6 11:22 AM (106.102.xxx.52)

    환자와의 소통이 전부예요. 바꾸셔요

  • 8. 하아
    '24.3.6 5:30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바꾸세요 마음이 답답해서 가는 병원인데 병원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게무슨 소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9324 다음주 서울대 병원 진료인데...ㅠㅠ 18 ... 2024/03/12 4,745
1549323 대화시간 패턴으로 싱글여부 파악? 6 Well 2024/03/12 1,611
1549322 런닝하시는 분들 이어폰 어떤거 쓰세요? 6 000 2024/03/12 1,860
1549321 칼에 깊게 베인거 지혈이 잘 안되나요? 10 ..... 2024/03/12 1,835
1549320 모르는 선산에 맘속으로 뭐라고 빌면 좋을까요? 13 2024/03/12 2,520
1549319 아이가 미술학원 선생님한테서 담배냄새나서 못다니겠대요 8 ㅇㅇ 2024/03/12 3,257
1549318 새댁인데 시어머니 생신. 28 새댁 2024/03/12 5,891
1549317 여기서 툭하면 동남아 사람 타령하는 분들은 24 공정 2024/03/12 2,634
1549316 엄마의 잔소리 1 저녁해야지 2024/03/12 1,591
1549315 포스코홀딩스는 전망 어떨까요? 7 ㅇㅇ 2024/03/12 2,782
1549314 부산 ktx 역에서 외국인을 만나야하는데 3 456 2024/03/12 1,212
1549313 일반 가정집에서 1 82cook.. 2024/03/12 1,617
154931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42 2024/03/12 17,401
1549311 10년전 준돈도 갚아야할까요? 95 칼카스 2024/03/12 19,264
1549310 신분당선 신사역까지 뚫려서 참 편하네요 8 ㅇㅇ 2024/03/12 3,042
1549309 실버타운 가면 내 집은 없어도 되죠? 8 2024/03/12 3,411
1549308 사주공부할까 했는데 결국 못맞추네요 22 뭐할까 2024/03/12 3,682
1549307 가수 리아가 국회의원 나오는건 아니죠? 15 .. 2024/03/12 4,855
1549306 자기말만 하는 사람은 이기적이다. 7 진리 2024/03/12 2,991
1549305 인종차별 당한 경험 28 .. 2024/03/12 4,613
1549304 제주 도정뉴스 AI 아나운서 3 ㅇㅇ 2024/03/12 1,595
1549303 설거지 후 마른수건으로 그릇 닦는것 24 ... 2024/03/12 6,988
1549302 김고은 굿하는 장면만 다시보고싶어요 16 파묘 2024/03/12 5,425
1549301 이제부터라도 살림을 안늘릴래요.... 13 청소 2024/03/12 5,088
1549300 중산층 상류층 의미요... 17 기준 2024/03/12 5,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