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가짐만 제대로 먹으면 헤쳐나갈수있겠죠

ㅇㅇ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24-03-06 09:28:40

 

가정사

사랑의 실패

꿈의 좌절

구설수

범죄와 폭력

 

이런거요

마음을 잘 다스리고

제가 똑바로 정신차리면

금방 극복하겠져

 

매일 힘들어하는건

제 자신이

자기연민이나

여러가지 감정을 이유로

슬픈 나라는 정체성에 빠진탓이겠죠

 

ㅠㅠ

IP : 211.234.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6 9:31 AM (114.199.xxx.125)

    그럼요 현재의 나를 과거의 시선으로 보지 마시고
    미래의 눈으로 보려고 노력하세요
    상처는 강물에 던져 버리고 즐겁고 행복하게
    오늘 하루 보내세요
    원글님을 위해 기도 합니다

  • 2. 맞아요
    '24.3.6 9:32 AM (112.145.xxx.70)

    자기연민에 빠져서
    우울해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죠...

  • 3. ...
    '24.3.6 9:37 AM (211.203.xxx.219)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심한 우울감은 마음공부와 함께 병원에서 치료 받으시고
    범죄나 폭력은 신고하시고 구설수는 기회가 된다면 해명하셔요.

  • 4. ...
    '24.3.6 9:38 AM (114.200.xxx.129)

    저는 제 연민에 잘 안빠지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우울함도 잘 못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완전 최악이라고 해도 아직 건강하고 마음만 잘 다스리고 다시 잘못된거 처음부터 수정할수 있죠.. 자기연민에 빠져서 허우적 댈 시간은 없으니 마음 다 잡고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죠

  • 5. ....
    '24.3.6 10:07 AM (210.219.xxx.34)

    전세사기를 몇번이나 당한 연약한 여자분도 부동산으로 성공했던 사례가 있어요.님도 일어설 수 있습니다~

  • 6. ㄸㅅ
    '24.3.6 10:12 AM (210.96.xxx.45)

    어떻게는 꾹 참고 이 시간이 자나길, 오늘만 버틸길 하고 견뎠더니
    터털을 무사히 통과했더라구요
    어떻게든 그 문제들은 결론이 나있고
    슬기롭게 해결보다 견뎌내는것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7. 아..
    '24.3.6 11:00 AM (121.143.xxx.68)

    구설수까지는 일상적으로 제어할 수 없지만 범죄와 폭력은 필사적으로 벗어나셔야죠.
    인생이 되돌릴 수 없는 곳으로 빠질 수도 있잖아요.
    뜻대로 되지 않으시니 적으셨겠지만 꼭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1926 12시에 방울토마토먹고 짜파게티 2개 심한가요?? 3 ㅇㅇㅇ 2024/04/22 1,581
1561925 헬스 피티 24회중 14회 마친 소감입니다 9 2024/04/22 3,423
1561924 심리상담 효과있나요/ 9 멀치볽음 2024/04/22 2,084
1561923 믹스커피의 어떤 성분이 심장을 두근거리게하는걸까요? 8 ........ 2024/04/22 3,410
1561922 턱걸이 계속 하면 늘까요? 9 대롱대롱 2024/04/22 1,649
1561921 옆집 강아지 ㅋㅋ(우리집 강아지 쫄보) 17 .. 2024/04/22 3,636
1561920 애들 치약 뭐 사주세요? 6 ㅇㅇ 2024/04/22 1,285
1561919 미국 여행 무비자죠? 9 2024/04/22 3,196
1561918 신평 "조국의 연설은 대중 파토스 자극해..한동훈은 상.. 17 이제서야 2024/04/22 3,552
1561917 쿠쿠로 밥 했는데 밥이 완전 눌었어요 11 ... 2024/04/22 4,468
1561916 헬스장가면 어떤어떤 운동 하시나요? 10 ㅇㅇ 2024/04/22 2,296
1561915 제주도 준비물 5 ... 2024/04/22 1,686
1561914 마일리지 카드 쓰시는 분~~ 4 ... 2024/04/22 1,363
1561913 발매트에 강아지 소변 냄새 2 발매트 2024/04/22 1,665
1561912 저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석인 줄 알았네요 3 ㅇㅇ 2024/04/22 2,343
1561911 커피를 끊어야지 날마다 결심만 해요 13 에휴 2024/04/22 3,964
1561910 일본이 지진만 나면 지도에 독도를 5 대마도 2024/04/22 2,161
1561909 522일' 만에 공개질문 받은 尹, 오간 문답 들어봤더니 12 you 2024/04/22 2,955
1561908 얼굴마비 6일째에요. 18 ... 2024/04/22 5,186
1561907 알굴 작고 갸름한 아줌마를 봤는데 29 2024/04/22 17,598
1561906 집 매매 해보신분들 6 Mm 2024/04/22 3,080
1561905 아이를 성년까지 키워내신 어머님들 다 존경스럽네요 7 2024/04/22 2,408
1561904 이젠 정보를 공유안하게 되네요, 8 자꾸 2024/04/22 5,017
1561903 요실금은 비뇨기과 산부인과 어디로 5 숙이 2024/04/22 2,205
1561902 갑자기 강한 자외선 노출로 생긴 기미요. 4 .. 2024/04/22 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