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하고 싶을 때

아아 조회수 : 1,773
작성일 : 2024-03-06 00:47:00

낯선 사람이 말걸거나 어쩌다 일 관련으로 알게 되면 그게 좀 그래요

특히 남자인데 어쩌다 알게 될 경우

제가 결혼했었다면 편하게 남편도 소개하고 서로 알고지낼텐데

결혼을 안 해서 그런지 나이차가 아무리 많이 나고 공통 관심사나 같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도움 주고 받을 수 있는 상황이어도

교류하는 거 자체가 대단히 껄끄럽고 부담스러운데 

사업하는 사람 중에는 남자가 많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 받네요

도움 주고받기를 안 할 수도 없고 여자들이랑만 지낼 수도 없고

 

IP : 211.246.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격
    '24.3.6 12:51 AM (14.50.xxx.57)

    결혼해도 그래요. 결혼하니 교류하는 거 자체가 더 껄끄럽고 부담스럽죠.

    그건 성격인거 같아요. 제 직장동료는 별 상관없이 농담도 잘 하고 도움도 잘 주고 받아요.

  • 2. ....
    '24.3.6 1:04 AM (114.200.xxx.129)

    그건 걍성격인것 같은데요...??? 사회생활하다보면. 친해지고나서야 그사람들이 미혼인지 기혼인지 알게 될때도 많던데요 ..

  • 3. 남자를
    '24.3.6 1:31 AM (211.211.xxx.124) - 삭제된댓글

    의식하지말고 일얘기 편하게 하세요
    남녀 성별 문제가 아니라 개개인에 성격 같은데요

  • 4. ..
    '24.3.6 6:04 AM (73.148.xxx.169)

    남편이 협조 안 해주면요? 남자들끼리 더 파토낼 상황도 있지요.

  • 5. 성격이죠
    '24.3.6 6:26 AM (58.29.xxx.196) - 삭제된댓글

    미혼인데도 남자랑 잘 지내는 사람도 있고. 기혼인데도 안그런 사람도 있구요.
    전 성격이 완전 남자고. 생긴것도 나이들수록 못생겨짐이라 동성처럼 편하게 교류합니다. 물론 일적인 거 외에는 절대 쓸데없는 카톡 전화 안하고. 만나서 일할땐 사적인 얘기가 어쩔수 없이 새어나오긴해요. 음식취향 고향 학교 이런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5979 홀시어머니께서 암4기이신데 집에서 간병을 제가 하는게 맞나요? 98 sailli.. 2024/03/10 26,127
1555978 혼자 읽기 어려운 책 카톡으로 함께 읽어요 - 아무책방 4 Amu 2024/03/10 1,650
1555977 눈높이수학 G단계 (중학과정) .. 2024/03/10 1,767
1555976 영화 좀 찾아주세요 8 ... 2024/03/10 1,330
1555975 가벼운화장할때 순서가 어찌되나요? 6 2024/03/10 3,336
1555974 미국 AI는 우리보다 잘하나봐요 18 격차 2024/03/10 3,501
1555973 추천해주세요. 집 작은 마당 꽃씨 10 2024/03/10 1,608
1555972 만두 맛있게 찌는법 좀 알려주세요 13 비결좀 2024/03/10 3,139
1555971 저출산 해결책 뭐가 있을까요? 18 .... 2024/03/10 2,116
1555970 제 3당을 찍읍시다 53 그래서 2024/03/10 2,961
1555969 혁신당 대구 간담회 소식 14 ㅇㅇ 2024/03/10 2,123
1555968 물가 확 올라서 그나마 덜 먹어요 10 하.. 2024/03/10 3,416
1555967 오늘 피싱 당할뻔 했는데요 4 ... 2024/03/10 3,144
1555966 스타우브 아시아볼24Cm 삼계탕 끓일수 있는 사이즈인가요? 4 봄봄봄 2024/03/10 1,766
1555965 오메가 3 알, 작디 작은것 드시면 공유 좀 해주세요 6 .. 2024/03/10 1,622
1555964 공보의와 군의관을 빅5 에 투입하면 17 병원 2024/03/10 2,679
1555963 세상에 이렇게 재밌는게 많은데 육아의 짐이 크네요 4 ㅜㅜ 2024/03/10 3,243
1555962 코인 결국 다 팔아버렸어요....... 29 2024/03/10 27,395
1555961 저같이 전생이 죄 많이 지은 분 설마 없죠? 10 허ㅗ 2024/03/10 4,409
1555960 누가 티모시샬라메 잔나비 닮았다지 않았어요? 28 누구야 2024/03/10 5,659
1555959 70대 어머니 등산 간식 추천해 주세요. 14 딸램 2024/03/10 2,715
1555958 다리가 아파요 8 whywhy.. 2024/03/10 1,591
1555957 윤석열은 출입국관리를 깨부수는군요,, 21 ,,,, 2024/03/10 5,502
1555956 맴탱 라면 고통스런 매운맛이에요 5 아파 2024/03/10 1,925
1555955 엄마가 당뇨나 전단계인것 같은데요. 6 ., 2024/03/10 3,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