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 가족도 내가 힘들때 판별 나는듯

조회수 : 3,379
작성일 : 2024-03-04 23:24:22

내가 너무너무 힘들때 

가족관계도 무너질수 있는 거죠?

어릴때도 부모가 딸들 방치하고 무심하더니 나이들어도 그러네요 

다들 자기 살려고 그러는 거겠죠?

이해는 합니다만 나도 똑같이 이제 헤헤 그만거리고 실속차리며 살아야겠네요 나만 헤헤거렸네요ㅡ

IP : 58.231.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4 11:48 PM (58.228.xxx.67)

    부모는 모르겠지만 형제는 이해득실에
    따라 움직에는 이기적인 사람도 있는..
    도움안되는 형제는 연락 잘안하는
    이기적인 ..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 ..
    형제나 친구나.. 별다를께없는..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그래서 내가 바닥에 있을때
    어떠한가에 따라 그 상대의 됨됨이를 알게되는..
    내가 잘되는게 중요하긴해요
    씁쓸해도..

  • 2. 부모가
    '24.3.4 11:55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되면 안될 인간이 부모가 되면 자식들만 상처받는게죠.
    비빌언덕이 아니라 허허벌판

  • 3.
    '24.3.5 1:00 AM (211.234.xxx.134)

    너무 힘들때 가족관계가 무너지는 건
    내가 성공했을 때 가족을 돌보지않아도 된다는 면제권을받는 거에요. 기쁘게 받아들이세요.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두 세번 지하 끝까지 떨어져요.
    빠르게 반등할 수 있게 시덥잖은 가족에게
    휘둘리지말고 중심 딱 잡고
    본인만 돌보고 성공에만 집중하세요.
    할 수 있다 생각하고 행동하면 됩니다.

  • 4. 답답
    '24.3.5 6:31 AM (1.240.xxx.179)

    가족과의 인간관계가 가장 어려운 듯합니다.

  • 5. 저도요
    '24.3.5 10:40 AM (112.150.xxx.31)

    제가 돈이 좀 모일때면 그리 부르고 또부르고
    같이 살자고 하더니
    제가 힘들게되니
    딱자르더라구요 ㅎㅎ
    부모란사람들이 저엑게 너는 그모양 그꼴로 평생살거라고
    악담을 하더군요.
    제가 피해를준것도 아니고 돈을 빌려달란적도 없는데
    굳이 저른 부르더니 그런악담을 하더군요.
    그리고 또 제가 돈이 생기니
    부모엑게 효를 강요하며 한푼이라도 더쓰게 하려고 어찌나 노력들을 하시는지
    지금은 어떤말을 해도 제가 움직임이 없으니까 친척들에게 자식위해 희생하고 살았는데 제가 효도안한다고 말하고다녀요.
    저 외동이도 아니고 흔히 말하는 지원? 대학도 가지말라며 막은분들 이예요. 부모인 내가 가난한데 니가 무슨 대학을 가냐며 가지말라더군요.
    저한테만 그러는거 아니구요
    동생한테도 저러고사세요.
    자식들이 연락안하는 이유를 몰라요.
    당신들은 희생하며 힘들게 살았는데 자식들이 모른척한다고 생각하며 사세요.
    최소한 생신 명절 챙겨드리기는해요
    자식들에게 경제적으로 보답 받아야하는데 돈으로 못받으니 억울하고 서운해서 남들도 안하는 무서운 말들을 하시더군요.

    불편한 가족은
    조금씩 타들어가는 잔불같아요.
    멈추지않고 타들어가서 결국은 다태우고 그래야 끝이나쟎아요.
    제가 없어져야 멈춰지는 관계

  • 6.
    '24.3.5 2:24 PM (211.234.xxx.172)

    표현이 예술이네요.

    그런데 그냥 거기서 한 발 마저 빼세요.
    불 피우고 있는 사람들만 타들어가게 두세요.
    보통 상대방에게 그모양 그 꼴로 살거라 들으면
    우린 차단을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8069 김현정 아작내는 신장식.jpg 12 신장식 잘한.. 2024/03/08 5,543
1548068 개업떡을 20개 정도 돌리려는데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6 ... 2024/03/08 2,100
1548067 한총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에게 월 100씩 지급.. 25 빨리 2024/03/08 2,732
1548066 고릴라가 이마트 회장 됐어요? 7 2024/03/08 3,055
1548065 의사수를 늘리지않고 필수과 전공의를 32 저기 2024/03/08 1,923
1548064 '행정가 출신' 조국,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윤석열 직격 16 ㅇㅇㅇ 2024/03/08 2,752
1548063 대장내시경 전인데 소금빵 먹어도되나요? 7 ㅇㅇ 2024/03/08 5,904
1548062 기독교가 신화나 설화, 단군신화 같다는 분들이 있으셔서요. 하나.. 36 ㄴㄴ 2024/03/08 2,177
1548061 당 관리 하시는분 7 ㄱㅂㄴ 2024/03/08 1,984
1548060 엄마가 둘째올케언니를 ... 47 매직 2024/03/08 22,984
1548059 간호법 재추진? 코메디가 따로 없네요 20 어이없어서 2024/03/08 3,021
1548058 3년은 너무 길다 3 디올댁 2024/03/08 1,588
1548057 퇴직연금 꼭 가입해야 하나요? 3 궁금해요 2024/03/08 2,247
1548056 귀걸이를 주문했는데 너무 빨리 배송되네요 8 질문 2024/03/08 2,483
1548055 당근, 감자깎아놓은거 냉장고 며칠보관 가능할까요? 5 ㅡㅡ 2024/03/08 1,831
1548054 3월말 경주 5 여행 2024/03/08 1,191
1548053 냉이를 얼렸는데 먹을수 있을까요? 10 .. 2024/03/08 1,610
1548052 아니 치료비가 싸다고? 이해할수가 없어. 5 .... 2024/03/08 1,299
1548051 정부는 뭐하냐 병원 정상화 시켜라 당장 13 참나 2024/03/08 1,537
1548050 주변에 사람 두는것도 쉬운 일이 아니에요 7 ........ 2024/03/08 2,558
1548049 에어프라이어 처분하고 미니오븐 사는 거 별로일까요? 10 ㅇㅇ 2024/03/08 2,803
1548048 밤 10시에 진동으로 문이 흔들렸어요. 소음 2024/03/08 1,534
1548047 암보험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2 ........ 2024/03/08 1,494
1548046 조국님 복지포인트 쌓여갑니다. 15 ㅎㅎㅎㅎ 2024/03/08 2,311
1548045 뜬금.... 손명순 여사는 헤어가 가발일까요? 7 ..... 2024/03/08 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