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의사회 의 경고

아니라고 조회수 : 2,450
작성일 : 2024-03-04 22:59:02

https://naver.me/FQRvH8IM

 

필수과

지방의료를 고치려면

의대증원이 아닙니다.

배분의 문제

 

막혔으면 막힌곳을 뚫어야지

위에서 물 계속 부어 낙수?

이게 말입니까?

IP : 14.5.xxx.7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4 11:04 PM (39.7.xxx.131) - 삭제된댓글

    "한국 정부가 초래한 의료위기에서"
    "한국 정부가 초래한 의료위기에서"
    "한국 정부가 초래한 의료위기에서"

  • 2. 배분
    '24.3.4 11:08 PM (218.39.xxx.130)

    배분의 문제 22222222222222

  • 3. ..
    '24.3.4 11:27 P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

    정부는 수도권에 6600병상 신규병원 설립

  • 4. ㅇㅇ
    '24.3.4 11:28 PM (106.102.xxx.74) - 삭제된댓글

    그래서요?

  • 5. ..
    '24.3.4 11:49 P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106.102.xxx.74)그래서요?

    그렇다구요.

  • 6. ㅇㅇ
    '24.3.4 11:56 PM (106.102.xxx.74) - 삭제된댓글

    (118.235.xxx.80)

    네 수고여^^

  • 7. 106
    '24.3.5 12:00 AM (14.45.xxx.116) - 삭제된댓글

    댓글 참 ...못됐다

  • 8. 윤지지자는
    '24.3.5 12:01 AM (118.235.xxx.104)

    왤케 티가 날까요

  • 9. 배분의 문제
    '24.3.5 12:02 AM (211.250.xxx.112)

    유튜브 삼프로 언더스탠딩과 이대호 기자가 진행하는 kbs 라디오에서 흉부외과 의사샘들, 류머티즘 의사샘, 성형외과샘, 보건정책쪽 전문가 등등 출연해서 얘기 들어봤는데요..

    대체로 지방병원과 준종합병원이 대학병원 수요의 상당부분을 가져가야한다고 말은 하지만, 빅5로 몰리는 수요를 줄일 방법은 없다고 말하던데요. 보건정책쪽 전문가가 말하는게..

    결국 질병의 등급, 의사 병원의 등급을 정해서 매칭하는 식으로 가야 빅5로 몰리는걸 막을수 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요. 내가 내 자유로 아산 삼성 가겠다는데 그걸 막을수가 없잖아요. 개원의가 진료의뢰서 안써줘서 빅5 못가서 잘못되면 그 뒷감당을 어떤 개원의가 하겠어요.

    우리나라의 의료는 문화래요. 빅5 가서 검사하고 진료받는게 효도 받는거고 대우받는거라 주구장창 거기로 몰리는거라고요.

    류머티즘 의사샘은, 온국민의 온몸을 샅샅이 뒤져 검사를 다해서 1%의 발병가능성까지 다 차단해서 완벽한 건강상태를 만들겠다는 욕심을 버려야한대요. 그 욕심 때문에 건보재정이 거덜나고 있다고요. 근데.. 어떻게 그 욕심을 막겠어요.

    그걸 듣고나니 개인부담금을 확 올려서 병원 많이 다니는 사람의 부담을 늘리는게 맞다 싶은데, 이게 쉬운 문제가 아니겠죠.

  • 10. ㅇㅇ
    '24.3.5 12:05 AM (106.102.xxx.74) - 삭제된댓글

    14.45.xxx.116 댓글 참 ...못됐다

    왜그러세요????

  • 11. 맞어
    '24.3.5 12:06 AM (14.5.xxx.71) - 삭제된댓글

    106 못돼먹으셨어
    잠이나 쳐 주무셔

  • 12. ******
    '24.3.5 12:20 AM (112.171.xxx.1) - 삭제된댓글

    윤가 짖자 벌레는 빛을 보며 발광 중

  • 13. ㅈㅣ방
    '24.3.5 12:2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지방 대학병원이 서울만큼 의료수준 높고, 친절하면 서울 안가죠.

    지방은 병원가서 화병남ㅠ

  • 14. 흠.
    '24.3.5 1:02 AM (110.10.xxx.193)

    의사단체가 말하는
    진료보기 힘든 나라들 일에나 참견하지.,
    환자 입장에서는
    의사 만나기 힘든 그런 나라에 사는게
    제일 문제인데
    그런 나라 문제는 외면하고 저러면
    누가 그 단체 말을 들어주나요

  • 15. ㅇㅇ
    '24.3.5 9:21 AM (205.185.xxx.220)

    외쿡인이 왜 남의 나라일에 내정간섭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4673 도우미 어느정도 받나요? 2 2024/03/05 1,830
1554672 새마을금고 조합원 출자금? 9 예치금 2024/03/05 2,668
1554671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상대국가에 대한 존중 존대) 9 Mosukr.. 2024/03/05 1,148
1554670 오랜만에 고추장물 만들었어요. 7 ... 2024/03/05 2,010
1554669 이사 때문에 투표 못하게 될까 걱정이네요. 6 2024/03/05 884
1554668 전종서 학폭 논란을 떠나 수위 쎄네요 ㅎㄷㄷ 39 ddd 2024/03/05 46,189
1554667 슬의생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8 봄비 2024/03/05 2,694
1554666 미니멀리스트 포기해요 4 3월 2024/03/05 4,431
1554665 전세대출연장 윈윈윈 2024/03/05 723
1554664 늙으면 더 옹졸해지고 아이같아지는거 5 ㅇㅇ 2024/03/05 3,391
1554663 쓰레기(종량제봉투)넣은 통 열어달라 민원 23 뚜껑 2024/03/05 3,786
1554662 선거 앞두고 82자격정지 초강수, 드디어 클린해진 82쿡 볼수있.. 25 ........ 2024/03/05 2,717
1554661 언니가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는데 병원을.. 11 2024/03/05 6,391
1554660 채상병 사망 수사 현황 15 !!!!! 2024/03/05 2,230
1554659 중학교 졸업앨범 사야할까요? 21 ... 2024/03/05 2,388
1554658 왕따를 당하는 것 같아요 34 아이가 2024/03/05 7,297
1554657 7월부터 10월까지 간헐적으로 간 병원 세부내역서 1 ㅣㅇ 2024/03/05 795
1554656 대학 과대표를 하면 좋은점 7 과대 2024/03/05 2,494
1554655 한쪽 다리만 계속 아픈데요 1 ... 2024/03/05 1,394
1554654 전세집 이사왔는데 곰팡이가 너무 심해요 5 푸바오 2024/03/05 3,811
1554653 김광규가 레전드인줄 알았는데 김대호 46 ㅇㅇㅇ 2024/03/05 25,715
1554652 7시 미디어알릴레오 ㅡ 기자가 검사를 추앙하는 이유 2 같이봅시다 .. 2024/03/05 688
1554651 펌] 이재명 만난 조국 “‘김건희씨를 법정으로’ 캠페인 13 일제불매운동.. 2024/03/05 2,074
1554650 20년 된 플룻 2 .. 2024/03/05 1,548
1554649 지옥을 맛보고 싶다면 9 왜이런짓을 2024/03/05 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