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차로잠을 못자고 있다가 밥한공기 비벼먹으니

이그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24-03-04 02:31:22

잠이 오기 시작하네요

이거슨 시차때문이 아닌 공복 배고픔 때문에였나 싶고 ㅎㅎ

유럽발  80만원대 특가 항공이 떠서 냉큼 끊고 떠난 여행인데 예전에는 힘들어도 이코 타고 설레이며 잘만다녔지만  장시간동안 좁은자리에서 먹는 기내식도 늘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기내가 너무춥고 더좁고 해서  차가운기내식이 목에서  넘어가지를 않터군요  

여행은 진짜 체력있을때 다녀야한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한살이라도 더 젊을때 더 더 열심히 안가본곳 다녀야겠다

이제 이코는 그만   비즈는 못타더라도

프리미엄석은 끈어야겠다  이두가지를  나에게 알려준 여행이었습니다

 그럼 여햄다녀온  이야기는 

 곧 길게 써서 남길께요    그럼  굿나잇

 

IP : 14.42.xxx.2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24.3.4 2:33 AM (180.80.xxx.68)

    외국에서 돌아와서
    먹는 집밥은 꿀맛이지요.

  • 2. 꽃피고새울면
    '24.3.4 2:33 AM (116.33.xxx.153)

    네 기다릴게요 굿나잇^^

  • 3. ㅇㅇ
    '24.3.4 2:34 A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어느 다큐 봤는데 배꼽시계가 시차극복에 직빵이라는 다큐였어요
    밥을 먹고안먹고로 나눠서 시차극복 실험했는데
    안먹은팀이었나 먹은팀이었나가 시차 전혀 없이 현지 적응했고.
    하여튼 배꼽시계가 생체리듬을 결정한다는 결론이었어요
    잘 드셨어요 꿀잠보장

  • 4. 저도
    '24.3.4 2:45 AM (211.108.xxx.67)

    유랍 여행 후 시차적응 못하고 새벽마다 이러고 있네요
    내일은 아이들 개학이라 긴장되요
    잘 일어나야할텐데 ㅎㅎ

  • 5. 프리미엄석은
    '24.3.4 2:45 AM (121.141.xxx.212)

    좀 나을까요?
    이번 달 말에 런던, 암스텔담에 가는데 프리미엄석으로 예약해놨거든요..

  • 6. 끊고
    '24.3.4 3:00 AM (217.149.xxx.61)

    끈고 아니고 끊고

    그리고 탄수화물 먹으면 잠 와요.
    승무원들이 시차적응하는 방법 중 하나.

  • 7. ....
    '24.3.4 3:03 AM (216.147.xxx.16)

    여행 썰 풀어주세요. 저도 비슷하게 느낍니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더 많이 다녀야 하는게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 8. ..
    '24.3.4 3:27 AM (218.212.xxx.24) - 삭제된댓글

    시차 적응 유튭 봤네요.
    기내에서잠은 원하는 만큼 자면서 물만 마시고 금식후 여행지 도착하면현지시간에 맞춰 식사하면 시차 적응에 불편이 없다고 했어요.

  • 9. 겨울에
    '24.3.4 3:30 AM (210.2.xxx.154)

    유럽을 다녀오셨네요. 겨울 유럽 날씨는 진짜 썰렁하고 추운데....

    하긴 비수기니까 그렇게 요금이 싸긴 하죠

  • 10. 저도
    '24.3.4 7:04 AM (220.117.xxx.61)

    저도 여행좀 다녀야겠네요
    비수기라도 좋은데 많죠?
    후기 기다릴께요. ^^

  • 11. ...
    '24.3.4 7:31 AM (42.36.xxx.180)

    유럽발이 아니라 유럽행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1336 양복들~ 2024/04/20 770
1561335 언제 얼굴이 훅 가나요? 7 ........ 2024/04/20 3,266
1561334 병원 왔는데 2 ㅜㅜ 2024/04/20 1,496
1561333 살 안찌는 주전부리가 있나요? 19 ........ 2024/04/20 4,314
1561332 옛날엔 어떻게 하루 세끼를 다 집에서 차려 먹었을까요 25 ? 2024/04/20 4,704
1561331 김어준 70억에 건물 샀다 97 사실 2024/04/20 8,938
1561330 학원원장님 스승의날 선물 뭐가 좋을까요 3 .... 2024/04/20 2,051
1561329 집순이 라는 대문글 읽고 7 대문글 2024/04/20 3,299
1561328 누구? 여자친구와 싸우고 ‘짚차’로 밀어버린 유명 작가 4 작가 2024/04/20 4,152
1561327 尹-이 회동 소식에 강경보수 "굴욕, 백기투항, 설마 .. 6 ... 2024/04/20 2,178
1561326 건강식(?) 먹다가 치킨 시켰는데 반이상 버림 7 ㅇㅇ 2024/04/20 2,816
1561325 가끔 조중동도 같이 가면 2 Smkska.. 2024/04/20 871
1561324 거주청소 해보신 분 계세요? 2 .... 2024/04/20 1,417
1561323 의사 처우라니 12 ㅇㅇ 2024/04/20 2,780
1561322 속옷 대신 입을 몸에 착 붙는 얇은 면티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2 ... 2024/04/20 2,604
1561321 절벽 위에서의 사투, 새끼를 지키려는 어미 곰 1 2024/04/20 1,457
1561320 이런 심리는 뭘까요? 1 @ 2024/04/20 1,144
1561319 아몬드가루 사용해서 빵 만들어 보셨어요? 12 나나 2024/04/20 3,295
1561318 아몬드라떼, 헤이즐넛라떼 이런 건 진짜 너트를 넣는 건가요 1 음료 2024/04/20 1,415
1561317 내연녀가 안 만나준다고 성관계 동영상 남편 ,사위에까지 보낸 내.. 32 ,,, 2024/04/20 26,840
1561316 린넨화이트 셔츠 다림질 항상 하고 입으시나요? 7 린넨화이트 .. 2024/04/20 2,918
1561315 요새는 꽃을 사는게 고민이 되요 4 oopoop.. 2024/04/20 3,442
1561314 둔촌주공 95㎡ 입주권 22억 넘어...“집값 좀 잡아라” 7 ... 2024/04/20 4,263
1561313 이윤진 이범수 기사보다가 4 .. 2024/04/20 8,144
1561312 늙어서 남편이배신하면 더 억울하네요 18 2024/04/20 8,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