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돋보기 몇 살부터 쓰셨나요. 벌써 써야 하나요

만52세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24-03-03 17:11:00

이제 돋보기를 써야 하나 싶어

슬프네요.

전 폐경도 3년전에 완전히 끝났어요

IP : 223.38.xxx.1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 48
    '24.3.3 5:14 PM (122.46.xxx.99)

    진즉 몇년전부터 써요 안쓰면 업무 불가

  • 2. 작년
    '24.3.3 5:16 PM (122.36.xxx.85)

    46세부터 썼어요. 이제 돋보기 없이 외출불가.ㅜㅜ

  • 3. ㅇㅇ
    '24.3.3 5:18 PM (125.179.xxx.254)

    타고난건지 관리를 잘한건지
    70.80대에도 안쓰시는 분들은 안쓰고 ..
    혹 그런분들 계심 노하우 알고싶어요

  • 4.
    '24.3.3 5:27 PM (118.221.xxx.12) - 삭제된댓글

    근시인 사람은 안써요.
    눈좋았던 사람만 쓰는거여요.

  • 5. 아놧
    '24.3.3 5:29 PM (106.101.xxx.160) - 삭제된댓글

    36살때 둘째낳고
    아이 젖먹일때 촛점이 안맞아서
    안과 검진갔는데

    노안왔다고 돋보기 추천받았어요ㅜㅜ

    저는 원시라... 노안이 빨리왔대요.

  • 6. 천천히
    '24.3.3 5:46 PM (218.235.xxx.50)

    안보이면 어서 쓰세요.
    얼굴찡그리면 보기에도 안좋고 주름도 생기고
    무엇보다 나중에 교정시력이 안좋아요.
    전 노안생기더니 이젠 원시도 생기려고 한데요.
    그냥 늙는구나.마음만 안늙었구나 생각이 드네요.

  • 7.
    '24.3.3 6:06 PM (14.42.xxx.44)

    40대 중반에 노안이 왔는데
    몇년 버티 다가 안경 썼어요
    시신경도 때가 있다고
    안쓰면 죽는다고 해서요
    몇년 전부터는 다촛점 안경 사용해요

  • 8. ,,
    '24.3.3 6:30 PM (121.167.xxx.120)

    49세부터 썼어요

  • 9. ...
    '24.3.3 6:57 PM (116.41.xxx.107)

    54세 아직도 생리하지만
    노안은 40대 중반부터 왔고
    후반부터 다초점 썼어요.

  • 10. 저는
    '24.3.3 7:29 PM (182.210.xxx.178)

    우리 나이로 50되던 해부터 썼어요.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노화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나더라구요..

  • 11. 나는나
    '24.3.3 7:48 PM (39.118.xxx.220)

    근시라 가까운건 돋보기 없이 잘 보이는데 멀리 있는게 점점 안보여요. 멀리 있는거 잘보이게 도수 조정하몀 가까운게 잘 안보일 듯해서 고민중이예요.

  • 12. ...
    '24.3.3 9:01 PM (124.111.xxx.163)

    45세부터요.

    가방에 갖고 다니기 귀찮아서 두개 맞춰서 집에 하나 사무실에 하나 두고 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5787 진씨는 어쩌다 저리된걸까요 8 ㅇㅇ 2024/03/10 4,176
1555786 남편의 유혹? 9 봄날 2024/03/10 3,132
1555785 요즘 와인한잔 하면서 유투브 볼때가 가장 행복하네요~ 15 눈이오는소리.. 2024/03/10 2,540
1555784 호주동포들 폭발했네요, 9 ,,,, 2024/03/10 5,306
1555783 오늘의 언니 말실수 14 웃음버튼 2024/03/10 5,890
1555782 피아노 연주곡인데 곡이름이 도저히 생각이 안나요 7 못찾겠다 2024/03/10 1,748
1555781 팽이버섯 비닐채 냉동실 넣어도되겠죠? 3 ........ 2024/03/10 1,371
1555780 코인해서 20억쯤 벌어도 6 ㅡㅡ 2024/03/10 6,498
1555779 망친파마ㅜㅜ살릴수있는 방법 머릿결 2024/03/10 1,373
1555778 부동산 공부 또 빡쎄게 한 거 알려드려요 28 부동산오를까.. 2024/03/10 6,910
1555777 함익병 유튜브 보면 재수없게 말하는데 다 맞는말이겠죠? 18 ㄴㅁ 2024/03/10 7,860
1555776 바쁠수록 운동하라는 말이요 11 ㅇㅇ 2024/03/10 4,370
1555775 연애남매 보세요? 7 잼나요 2024/03/10 2,568
1555774 너무 늙어 보여서 염색, 눈썹 다시 하려고요. 2 55세 2024/03/10 2,484
1555773 푸바오 뉴스 보고 울었네요 8 happy 2024/03/10 4,707
1555772 청소기 샤크 쓰시는 분 5 2024/03/10 1,976
1555771 영드The A Word 라는 드라마! 1 영드 2024/03/10 1,344
1555770 펌) 까치가 고슴도치 격려 - 감동이에요 5 고슴도치 2024/03/10 1,494
1555769 만나게 되는 어떤 사람들을 보면 드는 생각 14 hhh 2024/03/10 4,561
1555768 직장인인데 주말알바하고 싶어요. 16 2024/03/10 5,470
1555767 식료품 물가 6.7% 상승…3년 만에 최고 19 ... 2024/03/10 1,922
1555766 눈물의 여왕 이미숙 9 ㅇㅇ 2024/03/10 6,953
1555765 자기 주도가 잘 되는 애들은 아침에 깨워주지 않아요. 19 애초에 2024/03/10 3,927
1555764 신축에서 구축가려니 4 이사 2024/03/10 3,484
1555763 요즘은 존중과 배려 따듯한 마음없이 살게 가르치나요? 8 지금 2024/03/10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