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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하고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24-03-03 08:57:35

근데 말에 대한 속담도 많듯이

살면서 말을 조심해야 된다 느낄때가 많아서

또 할 말 못할 말을 잘 구분해서 할 정도로 현명하지 못해서

속으로 끙끙 앓을 때가 많은거 같아요

IP : 223.38.xxx.2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3 8:59 AM (59.13.xxx.51)

    하고픈말 다 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상대방이 나를 공격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는
    할 말은 꼭 해야해요.
    그런 상황에서 벙어리로 지내면 그게 병되죠~

  • 2. ..
    '24.3.3 9:08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말이 매우 적은 편인데..
    할말은 다 하는 편입니다.

  • 3. ...
    '24.3.3 9:17 AM (218.53.xxx.129)

    하고 안하고 장단점이 있지만...
    끙끙 앓느니 하세요

  • 4. ...
    '24.3.3 9:23 AM (115.22.xxx.93)

    내인생이 피곤해질때가
    안해도 될말을 많이해서인지
    해야할 말을 못해서인지..
    더 잘 안되는쪽을 고치면 좋죠.

  • 5. ..
    '24.3.3 9:27 AM (49.142.xxx.184)

    할말 하는게 말이 많은건 아니죠

  • 6. oo--
    '24.3.3 9:27 AM (61.255.xxx.179)

    다할수는 없지만
    해야 할땐 해야죠

  • 7. 대부분
    '24.3.3 9:45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할 말은 제대로 못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은 쉽게 내뱉고 사는 사람들 많지 않나요

  • 8. 앓느니
    '24.3.3 11:11 AM (123.199.xxx.114)

    하세요
    근데 하고 후회될듯 하면 하지 마세요.

  • 9. 하다보면
    '24.3.3 11:20 AM (210.92.xxx.162)

    더 길어지고 꼬인다는 느낌?
    그게 상대방과 티키타카가 되어야 잘해결..그런 생각들어요.

  • 10. 그게요
    '24.3.3 1:4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상대에따라 시기에따라 할말하고 살아야해요
    그냥 막 말하고 다니면 실속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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