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돈내산 럭셔리 액세서리 가방 시가에 하고 가면

내돈 조회수 : 3,388
작성일 : 2024-03-02 19:52:33

시가에서 받은 것 없고 전부 내돈내산 해서 

럭셔리 (명품이라 하기 싫어요) 제품 착장 하면 

어때요? 나 이거 너무 궁금하네요? 

시계며 귀걸이 반지 팔찌 가방 다 끼고 차고 들고 모임에 가는 며느리 좋아보이죠 ? 

 

 

 

 

IP : 175.223.xxx.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래요
    '24.3.2 7:56 PM (222.102.xxx.75)

    시가 바이 시가이니
    그 분위기는 본인이 제일 잘 알겠죠
    그런데 시가아니라 다른 모임이래도
    시계 목걸이 반지 팔찌 가방 다 힘주고 가면
    촌스러워요

  • 2. ㅇㅇ
    '24.3.2 7:57 PM (118.235.xxx.230)

    글쎄요 남편이 전업이고 자기가 돈을 엄청 벌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겠지요.
    며느리든 사위든 사치하는 내 자식의 배우자가 좋아보일리는 없잖아요. 내 자식도 같이 힘들게 번 돈인데요.
    저는 남편이 월 500정도 벌고 제가 4~5천정도 버는데 저도 시댁갈때 럭셔리하게 안꾸미고 다녀요. 원래도 안 그러지만요.

  • 3.
    '24.3.2 7:57 PM (182.212.xxx.75)

    눈치주는 시댁 아닌데도 제가 괜히 눈치보여서 그냥 깔끔하게만 하고 가요.

  • 4.
    '24.3.2 7:59 PM (115.138.xxx.158)

    제 시가 포함 친구들 시가들 거의 신경 안 쓰고 예쁘게 하고 나타나면 좋아하고
    비싼 물건은 시엄마가 훨씬 많음

  • 5. ....
    '24.3.2 7:59 PM (223.33.xxx.176)

    직장 다니는 제부나 사위가 명품 도배하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세요

  • 6. ...
    '24.3.2 8:0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건 시가 마다 다른거죠...이건 저희 엄마만 봐도 알겠던데요...저희 할머니는 여자들이 꾸미호 하는거 좋아하셨어요. 저희 고모도 굉장히 멋쟁이 스타일인데 . 허름하게 입고 다니면그걸 싫어하는 집이라서 .. 엄마나 숙모들이 할머니댁에 갈때 이쁘게 입고 다니셨어요..
    본인 시집 분위기에 따라서 다르죠 ..

  • 7. ....
    '24.3.2 8:03 PM (114.200.xxx.129)

    그건 시가 마다 다른거죠...이건 저희 엄마만 봐도 알겠던데요...저희 할머니는 여자들이 꾸미고 하는거 좋아하셨어요. 저희 고모도 굉장히 멋쟁이 스타일인데 . 허름하게 입고 다니면그걸 싫어하는 집이라서 .. 엄마나 숙모들이 할머니댁에 갈때 이쁘게 입고 다니셨어요..
    본인 시집 분위기에 따라서 다르죠 ..

  • 8. ...
    '24.3.2 8:05 PM (1.235.xxx.154)

    집집마다 달라요
    돈많으면 자기도 해줬으면 바라는 사람도 있고
    아껴서 더 부자되지...사치하는거 아닌가 걱정하는 사람도 있고

  • 9. 로즈
    '24.3.2 8:14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60대
    며느리가 그래 입고 와도 상관없고
    신경도 안쓰이기도 하지만
    전 오히려 좋아요
    예쁘게 하고 오면 좋아보여요
    너무 수수하게 편하게 입고 온것보다
    블링블링이 더 좋아보이네요

  • 10. ㅇㅇ
    '24.3.2 8:19 PM (122.35.xxx.2)

    이런건 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보태준거 없는 시모 , 친정엄마라도
    럭셔리하게 치장하고 나타나면
    딸이라도 짜증내더라구요.
    저번에 그런글 봤어요.

  • 11. 우리 시가는
    '24.3.2 8:36 PM (116.121.xxx.231)

    싫어하던데요..
    심지어 결혼전에 산거고 결혼후에 산게 없음에도!
    못난 동서라도 있으면... 징그럽게 스캔하더라고요 절레절레~

  • 12. 오 노!
    '24.3.2 8:50 PM (74.75.xxx.126)

    절대, 네버!
    심지어 보태준 거 많은 친정 엄마도 언니가 500짜리 명품빽 들고 집에 오니까 무지하게 잔소리 하던데요. 엄마는 콩나물 한 봉지도 아껴가면서 모았다가 물려준 돈인데 그런데 써버리다니 열불이 난다, 그러셨어요. 시엄니는 더 하겠죠. 가방이나 악세사리로 하는 돈 자랑은 그냥, 안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직장 동료나 친구들은 멋지다고 좋게 봐줄까요.

  • 13. ㅇㅇㅇㅇㅇ
    '24.3.2 9:0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는 무조건 거지팻션으로 가요
    시모가 꾸미는 스타일인데
    잔돈안아끼고 쓰거든요
    가면 좀이쁘게 하고 다니라 하는데
    만약하고 갔음 또지아들어쩌구 할껄 알기에
    무조건 거지팻션입니다
    그러고 보니 큰동서는 중국동포 스타일

  • 14. 그런걸
    '24.3.2 11:19 PM (180.71.xxx.112)

    뭘 생각해야 아나요 ?

    수수하되 단정하게 입고 가는게 센스 있는거지
    명품도배해 시가 가는게 생각없는거지
    현대가 며느리 들 패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4375 82에선 유용한 정보는 같이 공유하는게 의리죠? 7 무늬만 알뜰.. 2024/03/04 1,765
1554374 절친 4인용 식탁 재밌지 않나요? 채널A 4 ........ 2024/03/04 2,118
1554373 주방 정리하다 발견한 잡곡 5 모름 2024/03/04 2,928
1554372 친구랑 술마시며 얘기하는데 ㅎㅎㅎ 오선생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3 00 2024/03/04 5,136
1554371 예전에 이승기동창이랑 미팅했었어요 10 . 2024/03/04 8,566
1554370 애 낳을 결심하려면 현재와 미래에 3억을 순수 쏟아야 2 결심 2024/03/04 1,923
1554369 재미 한국인 교수들, '조국혁신당' 지지 선언문 내 9 ㅇㅁ 2024/03/04 2,257
1554368 설국열차가 현실이 되어 가고.있네요 6 문득 2024/03/04 4,183
1554367 눈떠보니 선진국이었던 나라가 8 ㅂㅅㄷ 2024/03/04 2,451
1554366 암 오진 판정으로 보험가입 곤란 3 ㄴㄷ 2024/03/04 2,568
1554365 민주당 원로들이 곧 이재명 사퇴하라고 기자회견 한다하네요 21 이석현왈 2024/03/04 2,737
1554364 날씨 9도에 퍼조끼 입어도 될까요? 1 2024/03/04 1,566
1554363 미국도 상류층은 이혼가정이 별로없더라구요 17 2024/03/04 7,861
1554362 앞집 할아버지의 이상한 행동 51 비디 2024/03/04 20,924
1554361 문고리에 걸어둔 사라진 간식 기분 너무 별로에요 ㅜ 7 ..... 2024/03/04 4,692
1554360 기사)김종민 前검사 "졸속 의료개혁, 국가자살 우려 중.. 2 웃어요모두 2024/03/04 1,096
1554359 올리비아 뉴튼존 7 123 2024/03/04 3,734
1554358 공대생들, 노트북+테블릿 두가지 다 필수인가요 6 부담 2024/03/04 1,718
1554357 부산북구에계시는분께문의드립니다 4 @ 2024/03/04 958
1554356 다음 주 날씨 12도 13도네요 9 0011 2024/03/04 5,268
1554355 생생정보에서 13년된 곶감이 하나에 2만원이라는데 3 00 2024/03/04 3,571
1554354 유방암 검사를 얼른 받아야하는데... 5 쫄보 2024/03/04 3,029
1554353 정말 유명하고 신기있는 무당 10 ..... 2024/03/04 7,231
1554352 여기서 치매는 모계 유전이 아니다라고 15 치매 2024/03/04 5,185
1554351 저의 고집으로 강아지를 키웠는데.. 남편한테 미안해요.. 9 ........ 2024/03/04 4,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