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순자직업인 재가노인복지센터 운영하면
요양보호사와 어른신 확보해서
어른신댁으로 요양보호사님 파견 관리 업무 하는거죠?
센터운영하는 사장님되면
센터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수입은 괜찮나요?
나는 솔로 순자직업인 재가노인복지센터 운영하면
요양보호사와 어른신 확보해서
어른신댁으로 요양보호사님 파견 관리 업무 하는거죠?
센터운영하는 사장님되면
센터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수입은 괜찮나요?
낫겠죠.
시골은 노인이 많으니까요
인당 보조 받는거니까
천차만별이죠
센터 운영하는 자격은 없는건가요
간호사 간호조무사 출신?
보통 돈많이 벌죠
지인이 운영하는데 생각보다 어려운것같아요
어르신들 확보를 많이 해야하는데
기관들이 많이생겨서 인원 늘리는게
생각보다 힘들다고해요
어르신 주간보호 센타랑 같이 운영하면
좀 괜찮다고하는데
운영한지 3년넘었는데 아직 본인 월급은
못 가져가서 투잡으로 보험도 같이해요
주간보호센터와 함께 운영하는데도 본인급여가 안나온다니...
저 아는 분들 중에 두 명 있어요.
한 분은 이제 예순이 넘으셨고, 한 분은 마흔인데
예순 넘으신 분이 예전에는 돈 잘 벌었대요. 처음 생겼을 때 시작하기도 했고, 지금은 숫자가 많아지고 비슷한 기관들도 있어서 예전같지는 않다. (그래도 월급들 주고 바삐 정산하는 거 보니 어느 정도 버는 것 같아요.)
마흔된 분은 다른 시골 지역에서 하는데 가족형이라고 해야 하나. 가족들이 일을 돕고 있는데 돈 많이 안번다고 해요. 아무래도 늦게 시작해서 그런 것 같구요.
맘까페에 글 올라왔다는데
아버지가 땅 많은 지역 유지래요
딸 차려준거라고 ..
아마 땅도 넓으니 첫회에 개? 고양이? 열 몇마리 키운다고
했겠죠
말이 노익복지센터지 재가방문요양일겁니다
사무실 조그맣게 차려놓고 요양사 모집해서 등급받은 노인분들 재가방문요양서비스 하는거예요 이것도 요새 너무 많아서 노인 모집이 어렵고 노인 30명 정도는 대상자로 모집되어야 센터장 급여300정도 가져가는걸로 알아요
저런 재가 방문만 해선 돈 못벌고 숫가 높은 목욕차나 주간보호센터를 같이 운영해야 어느정도 돈벌이가 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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