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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악플사양)

ㅇㅇㅇ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24-02-29 15:25:39

의대생들 휴학계 내고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저희는 원래대로라면 주말에 기숙사도 입소해야하는데 애는 놀러다니느라 얼굴보기도 힘드네요

개강으로 한창 바쁜시기에 이게 뭔가싶네요

기대에 부풀었을 신입생들도 안타깝고...

 

학부모도 아닌데 의대생 까는 댓글 다실 분들은

죄송하지만 패스 부탁드립니다

 

 

 

IP : 223.38.xxx.9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모
    '24.2.29 3:28 PM (121.188.xxx.134)

    지금 6모 준비중이래요.
    지방의대는 인서울의대
    인서울의대는 설공 또는 약대 가려고요.
    약만 싸도 조제료 두둑히 나오거든요.

  • 2. 모임
    '24.2.29 3:29 PM (175.206.xxx.101)

    의대생 부모 모임 있잖아요. 단톡 안만드셨는지?
    거기서 얘기하심 되겠네요

  • 3. 애들
    '24.2.29 3:32 PM (112.173.xxx.130)

    수능 다시 본대요

  • 4. 원글이
    '24.2.29 3:33 PM (223.38.xxx.98)

    부모모임 그런거 없는데요

  • 5. ??
    '24.2.29 3:34 PM (175.223.xxx.238)

    인서울의대가 설공 설약을 왜 가요 ㅎㅎ
    메의가려고 공부 다시하면 모를까

  • 6. ....
    '24.2.29 3:39 PM (175.213.xxx.234)

    수능 다시 봐서 어디 가려구요?
    대학 업해서 의대가는거 아닌가요?
    설마 공대요?

  • 7. 에고
    '24.2.29 3:45 P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어찌보면 짠하네요.
    메디칼이란 프레임에 갖혀서
    인생을 가장 찬란한 시기를 입시만 매달리네...
    의료계혁때문에 의사들 수입도 어찌될지 예측 불가인데
    한살이라도 더 빨리 돈 벌러 나갈 준비를 해야죠.

  • 8. 예과2학년
    '24.2.29 3:48 PM (211.184.xxx.30) - 삭제된댓글

    긴긴 겨울방학이 다시 시작되는듯해요 ㅠ.ㅠ 얼른 뭐라도 해결이 되길바라는데.. 애도 어떻게되가는지 잘 모르고 대기중인것같아요..

  • 9. 의대...
    '24.2.29 3:54 PM (121.188.xxx.134)

    인서울의대 합격한 애들이
    이번에 정부의 필수의료말살 패키지 보고
    민영화 계획 알아보고
    더 이상 의사 해봤자 인생 망하는 길이로구나 해서
    공대 또는 약대 간대요.
    약만 팔아도 조제료 많이 나오고요. 의대보다 미래가 훨 좋죠.
    어쨌든 이번 대학입시는 상위권 대거 들어와서 볼만하겠어요.

  • 10. ㅇㅇ
    '24.2.29 3:59 PM (186.233.xxx.9)

    인서울의대 합격한 애들이
    이번에 정부의 필수의료말살 패키지 보고
    민영화 계획 알아보고
    더 이상 의사 해봤자 인생 망하는 길이로구나 해서
    공대 또는 약대 간대요.

    ㅡㅡㅡ

    아니 무슨 이런글에서까지 살살 약을팔고 거짓말을 하는지

  • 11. 설마요
    '24.2.29 4:06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상위권 공대 약대 간 애들이 의대 준비한단 얘기는 들었어요. ㅎㅎ

  • 12. 유학준비
    '24.2.29 4:12 PM (175.208.xxx.213)

    수능 본다고 준비하는 애들 많고, 우린 미국 유학 준비하려고요. 전공 바꿔서. 독재 수준의 탄압을 보고도 좋다고 웃는 국민성, 이 나라에 넘 충격받고 진지하게 애 먼저 내보내고 따라 나갈라고요.
    휴학한 김에 군대간다는 애들도 있구요.

  • 13. ....
    '24.2.29 4:13 PM (211.234.xxx.176)

    121.188님 현정부 r&d 예산 삭감, 이공계 찬밥 대접에 영재고 과고 고3들 수시 원서접수때 마음 바꿔서 의대, 약대로 많이 빠졌어요. 당장 고2때 대학랩과 연계해서 하던 r&e 프로그램도 축소된다하는데요.
    이미 인서울의대 간 애들이 공대를 왜갑니까
    그리고 의대생들 휴학중이니 그 김에 재수해서 의대생들이 윗급 의대로가려고 최상위권 두터워지는건 맞고요.

  • 14. 암튼
    '24.2.29 4:15 PM (175.208.xxx.213)

    최상위권 3~4천명은 올 수능 유입 확실시

  • 15. 올해
    '24.2.29 4:16 PM (223.38.xxx.26)

    올해는 서울대 약대 정시 학생들은 의대. 치대 안가고 등록한 아이들도 많아요.
    공대.약대에서 무조건 의대가는건 아니지요.

  • 16. ㅇㅇ
    '24.2.29 4:16 PM (186.233.xxx.9)

    김수현 기자 = 불과 5명을 뽑는 2024학년도 대입 의과대학 추가모집에 3천여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ㅡㅡㅡ
    마음편히 미국가셔도 되어요
    의사되려고 오늘도 줄섰어요

  • 17. ...
    '24.2.29 4:17 PM (211.179.xxx.191)

    봉사 신청한거 때문에 서울에 그대로 있어요.
    봉사 다니고 취미 학원 두어개 다니고 자취방에서 놀죠.

    의대 단톡방은 어느 학교인지 매번 단톡방 이야기 나오네요.

    우리애 학교는 단톡 없어요.
    그것도 있는데만 있나보죠.

  • 18. ㅋㅋㅋㅋ
    '24.2.29 4:17 PM (211.234.xxx.95)

    무슨 인서울의대생들이 설공대나 약대 가려고 공부를 하나요?
    ㅋㅋㅋ
    설공대생이나 약대생들이 의대 가려고 재수를 하는거겠죠ㅋㅋㅋ

  • 19. ...
    '24.2.29 4:19 PM (211.179.xxx.191)

    그런데 원글님 여기에 글 올려봐야 좋은 소리 못들어요.

    입시 사이트에나 올려보세요.

  • 20. 그간
    '24.2.29 4:28 PM (223.38.xxx.122)

    못했던 여행도 하고 운동도 하고 중고등 친구들 열심히 만나고(친구들은 방학이었지만 울 아이는 실습돌아서 잘 못 만났거든요)
    심지어 실습때는 건강했던 아이가 집에 있는데도 감기몸살로 며칠 앓고.
    재수 안한 애라 휴학계 내면 그냥 1년 쉬게 해줄까도 싶네요

  • 21. ,,,,
    '24.2.29 4:28 PM (121.137.xxx.59)

    걍 집에서 맘편히 지낸다고. 예과 학부모 선배가.

  • 22. 암튼
    '24.2.29 4:34 PM (118.235.xxx.157) - 삭제된댓글

    최상위권 3~4천명은 올 수능 유입 확실시 2222222
    메이저와 지방의의 격차가 더 벌어져서
    지방의대 예과생들은 휴학 계속되면 무조건 수능본다에 한표요

  • 23. ㅇㅇ
    '24.2.29 5:02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군대 38개월짜리 18개월만 가면 되니깐 룰루랄라 여기만 심각하지요 데헷 인생길고 이 길없으면 딴 길 가면 됩디다. 뭘해도 1등했던 애들이랑 딴거해도 1등할거니깐 애들걱정은 넣어두시고 나라걱정이나 하시길

  • 24. ㅇㅇ
    '24.2.29 5:03 P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군대 38개월짜리 18개월만 가면 되니깐 룰루랄라 여기만 심각하지요 데헷 인생길고 이 길없으면 딴 길 가면 됩디다. 뭘해도 1등했던 애들이라 딴거해도 1등할거니깐 애들걱정은 넣어두시고 나라걱정이나 하시길

  • 25. 버드나무숲
    '24.2.29 6:20 PM (118.217.xxx.93)

    과외도 계속알아보고
    잘지내고 있어요 운동도 하고

    긴인생 1년 쉬자생각합니다

  • 26. ...
    '24.2.29 9:09 P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실습돌다가 2주만에 휴학하게되서요
    집에서 맛난거 먹고 어학공부도 하고 중고등 동창들도 만나고요.. 잠도 푹자고 잘 쉬고 있어요
    아마 휴학이 길어지면 현역으로 군대 갈것같아요
    예전부터 생각했었는데 이참에 간다는 생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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