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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녁에 시간 때울 곳 추천 좀 해주세요..

서울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24-02-28 17:47:00

일마치고 집에 바로 안 가고 좀 방황할 예정입니다.

맨날 집 직장만 오가는데

오늘은 속상한 일이 있어 집에 좀 늦게 들어가려구요..

혹시 늦게까지 하는 쇼핑몰이나 사람 많은 곳도 괜찮으니 어디서 좀 방황하다가 갈까요ㅜ

IP : 183.98.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8 5:50 PM (175.120.xxx.173)

    영화보세요

  • 2. ..
    '24.2.28 5:52 PM (203.229.xxx.58)

    지역이 어딘지.... 말그대로 가까운 쇼핑몰 가시거나, 찜질방, 만화카페, 영화 등등

  • 3. ㅡㅡ
    '24.2.28 5:53 PM (122.36.xxx.85)

    책 하나 사서, 카페 가세요.

  • 4. 영화 보세요.
    '24.2.28 5:57 PM (112.212.xxx.224)

    아님 까페에서 독서해도 힐링

  • 5. ...
    '24.2.28 5:57 PM (222.111.xxx.126)

    오늘은 문화의 날 아닌가요?
    마지막 수요일?
    극장 가서 영화를 보던가, 박물관 미술관도 야간개장하는 날일건데요...
    https://www.culture.go.kr/wday/index.do

  • 6. 긍정의힘
    '24.2.28 5:58 PM (1.228.xxx.192)

    문화가 있는 수요일입니다. 시립. 국립미술관이나 박물관 9시까지 열어요. 아니면 반값에 영화 한 편. 소풍~

  • 7. 저는
    '24.2.28 6:11 PM (222.98.xxx.47)

    저는 시간때울때는 무조건 목욕탕 사우나인데..
    3~4시간 보내고 몸도 개운
    배고프면 구운계란과 우유 사먹고
    7냉8온 냉온욕하고 건식 사우나에서 한숨 자요

  • 8. 서울
    '24.2.28 6:13 PM (183.98.xxx.62)

    네 서울입니다..
    아..문화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 9. 저는 가끔
    '24.2.28 6:59 PM (122.39.xxx.74)

    깨끗한 모텔 욕조있는방 대실해서
    욕조에 물 받고 와인 한잔 마시면서
    몸 풀고 와요
    사우나를 안다니거든요 ㅎ
    첨엔 여자 혼자 대실하고 또 혼자 나가니까
    약간 이상해하는듯도.. 주기적으로 가니
    오셨어요? 하더라구요 ㅋ
    시트도 안 갈아도 되고 좋은 손님이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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