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튼 아카데미, 추락의 해부 영화 추천 드려요

..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4-02-28 16:15:37

바튼 아카더미는 감동과 웃음이 교차로 전달되어 영화보며 살며시 가슴에 손을 대보았어요. 내용은 생략할게요. 강추합니다. 죽은 시인의 사회와는 또다른 감동의 영화입니다.

 

추락의 해부는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겠는 영화였어요. 영어 불어가 교차로 대사로 나오는데 법정씬이 정말 재밌고 놀랍고 프랑스의 법정의 놀라운 발견이랄까요? 아동도 동등한 인간으로 보는구나 새삼 프랑스구나 했어요. 뭐라 규정은 못하겠으나 추리물인듯도 하고 가족영화인듯도 하고 법정드라인인듯도 해요. 그래서 침 꼴깍 삼키면서 보게 됩니다. 

 

두 영화 모두 음악이 좋고 연기 연출 겨울배경. . 지금 보시면 좋겠어요. 꼭 보세요.

 

딴소리 ㅡ 파묘도 보시고요. 파묘 천만 가면 좋겠네요.

IP : 118.235.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8 4:22 PM (14.40.xxx.43)

    저랑 영화취향 맞으시네요. 최근 본 중에 라이즈, 바튼 아카데미 넘 좋았어요. 상영관이 거의 없어서 보기 어렵죠ㅜ
    딴소리-추락의 해부는 화장실 참는게 두시간이 한계라 못봤어요. 님 글 보니 재밌었겠네요. 올레티비서 보려구요.

  • 2. ㅇㅇ
    '24.2.28 4:25 PM (210.123.xxx.101)

    추락의 해부 봤습니다.
    엄청 몰입해서 봤어요
    추락.. 개인의 추락.관계의추락.
    그 과정을 보여주고 답은 보는 이에게 토스하더군요
    '답은 알수 없지만 결정은 할 수 있다' 라고요

    주인공 소년과 안내견 스눕의 연기력에 깜짝 놀랐어요

  • 3. 영화추천
    '24.2.28 4:25 PM (180.68.xxx.158)

    감사해요.

  • 4. 저도 추천
    '24.2.28 4:49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두 편 모두 좋았어요.
    특히 바튼아카데미 진짜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 5. 역시 82
    '24.2.28 5:34 PM (112.212.xxx.224)

    추천 감사합니다.
    꼭 챙겨 보겠습니다.

  • 6. ...
    '24.2.28 5:47 PM (183.102.xxx.152)

    바튼 아카데미 강추요.

  • 7. ..
    '24.2.28 6:03 PM (223.33.xxx.45)

    넷플에는 없겠지요?

  • 8. 영화추천
    '24.2.28 7:14 PM (223.41.xxx.89)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보리라!!!

  • 9. . .
    '24.3.1 12:03 PM (211.221.xxx.212)

    넷플에는 당연히 없습니다. 아직은 극장에서 상영중이거든요.

    이 영화 감독의 다른 영화 찾아보니,
    나파벨리의 와이너리가 배경이었던 '사이드웨이'도 좋았던 게 떠올랐고, (이 감독이 산드라 오랑 결혼했었네요.)
    하와이에 살고 있는 미국인들 재발견한 '디센던트'도 너무 좋았었거든요. (티빙에 있네요)
    또 찾아보니 티빙에 '다운사이징'이란 영화도 있어 어제 저녁 먹으며 남편이랑 보았어요. (좋구나~)

    그리하여 오늘 예매하고 또 보러 갑니다. 저는 두번 보게 되어 좋고 남편은 남편대로 아마 이 영화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좋은 영화는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아주 단순하고 지루한 삶이라도 영화와 음악과 술과 음식이 있어 좋네요.

  • 10. . .
    '24.3.1 1:07 PM (211.221.xxx.212)

    착각 디센던트는 넷플에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6713 [질문]요즘 한국의 빵맛이 정말 좋아졌나요? 18 제과 2024/03/03 4,179
1546712 삿대질하는 사람은 좀 2 ㄴㄴ 2024/03/03 1,320
1546711 풍년 압력솥 작은 검은바는 용도가 몬가요? 1 hqwses.. 2024/03/03 2,105
1546710 이병헌 다음 작품없나요? 2 음.. 2024/03/03 1,909
1546709 조국혁신당 가입하려면 무당적자라야 하나요 16 사월이 오면.. 2024/03/03 2,369
1546708 출산을 단박에 해결하는 방법 7 정부 2024/03/03 4,176
1546707 조국, 당대표 수락 명연설. 지지자들 열광 10 ㄱㄴㄷ 2024/03/03 2,622
1546706 윤석열의 자가당착 조국신당을 응원합니다. 4 디올이다 2024/03/03 1,185
1546705 개명후 금융명의변경 날날마눌 2024/03/03 1,146
1546704 사노*이 운동권이 였냐는 동우니 말을 듣고 실소가 18 .. 2024/03/03 2,430
1546703 루이, 후이도 크면 중국으로 가는건가요? 14 바오 2024/03/03 4,921
1546702 개학되어 남매 떠남 1 즐거움 2024/03/03 3,827
1546701 지긋지긋 낫지 않는 아들의 구내염 40 구내염 2024/03/03 5,929
1546700 그랩과 파파고만 있으면 자유여행 할만 하네요. 7 자유여행 2024/03/03 2,658
1546699 고려거란전쟁 오늘편 눈물나네요 6 ㅇㅇ 2024/03/03 2,219
1546698 고등학교 입학식 7 ㅇㅁ 2024/03/03 1,800
1546697 또 파묘.. 스페셜 포스터요 8 뱃살러 2024/03/03 3,472
1546696 윤석열이 그나마 잘한 것.jpg 25 김빙삼 옹.. 2024/03/03 5,445
1546695 푸바오 오늘이 마지막 이었나봐요 13 안녕 2024/03/03 3,582
1546694 김밥 장인분들 23 ..... 2024/03/03 6,612
1546693 피사모 카페 활정 왜... 2024/03/03 957
1546692 이력서사진과 여권사진이요 5 ... 2024/03/03 1,909
1546691 차은우 누구랑 닮았나 했더니.. 45 소네토 2024/03/03 13,779
1546690 진학문의드립니다. 애니메이션 과 16 진학 2024/03/03 1,839
1546689 고물가 시대 에너지 물 절약 껍질 잘 까지는 계란 삶는 법 9 살림팁 2024/03/03 2,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