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각도 늙나봐요

....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24-02-27 13:37:57

오랜만에 공연을 보러 갔는데

지인 피아노 소리가 전보다 약간  둔하게 들리는 것 같더라구요.

정확히는 고역이 좀 덜 들리는 느낌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요즘 노안이 왔거든요.

제 청각도 전보다 좀 무뎌진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홀이 처음가보는 곳이라 음향의 문제일 수도 있고

피아노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요.

IP : 121.137.xxx.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2.27 1:39 PM (114.204.xxx.203)

    옵니다 청력도

  • 2. 그러게요
    '24.2.27 1:41 PM (175.120.xxx.173)

    ..오감이 다 늙는듯 해요.

  • 3. 그렇게
    '24.2.27 1:42 PM (182.216.xxx.172)

    늙어가죠
    더 안들리면
    보청기 필수인 세상도 맞게 되죠

  • 4. ..
    '24.2.27 1:45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제가 요즘 자꾸 되물어요.
    바로 앞에서 저랑 대화하는 소리는 괜찮은데 저쪽에서 그냥 말하면 예전에는 잘 들렸던것 같은데 요즘은 뭉개져서 들리더라구요.
    남편은 이명이 있는데 확실히 청력이 떨어졌구요
    특정 주파수 소리를 잘 못들어요.
    여러 병원 다녀봤는데 방법이 없고 노화로 받아들이라고하네요.

  • 5. ㅇㅇ
    '24.2.27 2:35 PM (73.118.xxx.231)

    노인들 귀 안들리는거 한번도 못보셨어요?
    다들 자기 목소리도 안들려서 크게 말하고 티비도 크게 틀어놓는데 ㅠㅠ

  • 6. 별로다
    '24.2.27 2:45 PM (175.120.xxx.173)

    청각떨어지는거야 그러려니하겠는데
    그 때문에 목소리 커지는 건 넘 힘들 것 같아요.
    벌써 커지고 있는 것 같지만요.

  • 7. 저는
    '24.2.27 3:03 PM (121.137.xxx.59)

    아직 40대라 저도 주변도 다들
    안 들린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데
    음향에 신경쓰고 듣다보니
    차이가 있나 싶은 의심이 들더라구요

  • 8. 이비인후과
    '24.2.27 3:13 PM (198.98.xxx.36)

    의사가 갱년기 전후로 청신경 세포가 서서히 늙는대요.
    그래서 반복해서 묻게 되고 티비 소리가 커지는거라고 했어요

  • 9. 청각테스트
    '24.2.27 3:29 PM (180.70.xxx.227)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shorts/bzIXJiQ-7R0

    내리면 다른 테스트 영상도 있습니다.
    앱도 있습니다...어릴수록 높은 주파수 영역을
    들을수 있습니다...나이 들면 성대도 늙어서
    고역대 노래도 잘 부르던 가수들...옴역대가
    낮아 지지요,토이 김연우도 여전히 아름다운지
    노래도 20대때와 나이 들어서 부르는 음역대가
    엄청 다릅니다...

  • 10. ..
    '24.2.27 3:37 PM (121.135.xxx.151) - 삭제된댓글

    그래서 계속 TV 볼륨이 커지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1248 김건희처럼 살지.. 20 ㄱㅂㄴ 2024/02/26 2,918
1551247 생신 케이크 준비중인데 떡케이크 혹은 앙금케이크 23 케이크 2024/02/26 2,122
1551246 세대원인데 다른곳으로 전입할경우 .. 2024/02/26 780
1551245 냉동 치즈볼 추천해주세요 2 lll 2024/02/26 1,010
1551244 독백신.펌. Sound Of Freedom 영화 관람후기 7 허연시인 2024/02/26 964
1551243 초1입학선물 4 에이미 2024/02/26 696
1551242 전현무 원래 입짧고 편식하는 컨셉이었던거 같은데 13 아이스아메 2024/02/26 5,798
1551241 교회가 연애당일때가 좋았는데 2 Melody.. 2024/02/26 1,930
1551240 82에는 듄 같은 대작 SF 보시는분들이 없군요 45 2024/02/26 4,237
1551239 직장인 큰애와 대학생 작은애 생활비 송금할 경우 6 mm 2024/02/26 2,147
1551238 근친혼 범위 4촌 축소 검토 34 2024/02/26 7,255
1551237 말을 반복하고, 길게 말하는거 노화 증상일까요? 12 2024/02/26 3,322
1551236 병원에서 o(오)다리 수술하라고 합니다. 10 관절염 2024/02/26 3,208
1551235 어머니께서 현금 2억을 남기셨는데... 9 ... 2024/02/26 20,606
1551234 간병비보험 꼭 들어야할까요? 2 모모 2024/02/26 3,435
1551233 어떤 음식을 못먹게 된 계기나 트라우마있으세요? 14 행복이늘그림.. 2024/02/26 2,132
1551232 사주아시는분, 불이 3개인 제가,불이 7개인 친구랑은 어떤가요?.. 11 사주 2024/02/26 2,484
1551231 법률상식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 공소시효에 대해 아시는분 있을까.. 1 .. 2024/02/26 494
1551230 김치찌개 국물이 많이 남았어요 24 ㅈㅂㅈㅂ 2024/02/26 2,613
1551229 겨울, 여자 혼자, 강원도 여행 ... 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1 여행 2024/02/26 1,961
1551228 아침식사대용 떡 6 질문 2024/02/26 3,132
1551227 욕하면서 아무렇치 않은척 대화하는거 가능하세요?? 8 ㅇㅇ 2024/02/26 1,819
1551226 강동 송파 광진쪽 수영장 중 6 2024/02/26 1,132
1551225 이재명 조국 응원합니다 16 2024/02/26 1,165
1551224 두유제조기 와트와소음 3 2024/02/26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