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나이 서른이어도 매달 용돈 주는 60대보니깐
우리 애들 어찌 키워야할지 걱정이에요..
어디든 취직시키려면 애들 눈을 많이 낮춰야하는데..
어릴때부터 최신폰에 해외여행에 노출되어 있는 애들이 갑짜기 한달에 200~300 벌려고 하루종일 메여서 일할 수 있을까요..
그냥 알바하면서 부족한건 부모한테 받은 용돈으로 30~40대를 보내게 될까봐 걱정이 되네요.
자식나이 서른이어도 매달 용돈 주는 60대보니깐
우리 애들 어찌 키워야할지 걱정이에요..
어디든 취직시키려면 애들 눈을 많이 낮춰야하는데..
어릴때부터 최신폰에 해외여행에 노출되어 있는 애들이 갑짜기 한달에 200~300 벌려고 하루종일 메여서 일할 수 있을까요..
그냥 알바하면서 부족한건 부모한테 받은 용돈으로 30~40대를 보내게 될까봐 걱정이 되네요.
자식에게 언제까지만 지원 가능하다 못 박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자식들도 부모 의지하지 않고 살 준비를 할 것입니다
시누 딸도 20대 초반 부터 해외여행 다니더니
37살인 지금 여행다닌다고 빚만 6천정도 있다네요
본인은 국제 결혼할거라 했다는데
극제결혼은 빚가지고 결혼 가능한지
독립하며 부모 의존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밥벌이 하고 사는거 정말 위대한 일이더라구요
결혼 다 필요없고 지 밥벌이만 해도 감사하죠
이러려고 수억둘여 대학 보냈나 싶고요. ..
애도 마찬가지
서른까지 용돈을 왜 줘요.. 제주변에는 저런 사촌들도 없고 저희 형제들도 그렇게 안살아봐서 그런가 서른까지 부모님한테 용돈을 어떻게 받는지 싶네요 .ㅠㅠ
자식이 현실적이면 대학교만 들어가도 딱 보이지 않나요.. 우리 부모님 노후는 어느정도 되어 있고 나에게 어느정도선까지는 해줄수 있겠다.. 저는 솔직히 그건 보이던데요 .. 사회생활이후로 부모님한테 용돈 타서 써본적은 없어요.. 도움 받은건 독립은 늦게 한편이라서. 집이면 이런건 독립을 늦게 해서 쉽게 살수 있었던건그런건 냉정하게 생각하면 도움 받은거겠죠 ..
베풀되 자기앞가림우선이고 그전까지라고 자주말해주어야해요 고등학교졸업하고 첫등록금만대준다 어쩌고 말도안되는 애도알고 부모도아는 그런 말 말고요
서른까지 용돈을 왜 줘요.. 제주변에는 저런 사촌들도 없고 저희 형제들도 그렇게 안살아봐서 그런가 서른까지 부모님한테 용돈을 어떻게 받는지 싶네요 .ㅠㅠ
자식이 현실적이면 대학교만 들어가도 딱 보이지 않나요.. 우리 부모님 노후는 어느정도 되어 있고 나에게 어느정도선까지는 해줄수 있겠다.. 저는 솔직히 그건 보이던데요 .. 사회생활이후로 부모님한테 용돈 타서 써본적은 없어요.. 도움 받은건 독립은 늦게 한편이라서. 집이면 이런건 독립을 늦게 해서 쉽게 살수 있었던건그런건 냉정하게 생각하면 도움 받은거겠죠 ..
37살까지 여행다닌다고 빚이 6천이면 현실성이 없는거죠..ㅠㅠㅠ37살이면 저보다 몇살 아래인데 솔직히 그나이에는 집대출이 보통있지 누가 여행다닌다고 빚을그만큼 져요..ㅠㅠ
집에 생활비는 못댈망정 서른자식 용돈은 벌어써야죠
반면에 직장생활 3년정도 알뜰하게 목돈모아 보태서 결혼하는 아들딸들도 많아요
전 아이 키울때
중학생때부터
미래 직업에 대해 얘기 했어요
대학을 가기전에 네 적성에 맞는
직업선택 준비를 해야 한다
네가 대학을 졸업할때 까지만 학비와 용돈을 지원하겠다
그 이후는 너도 성인이고
성인은 자신이 먹고 살것은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 라고
수도없이 말했어요
아이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자랐구요
핸드폰 끼고살아도 나이차면 일하고
소득이 있어야죠ᆢ
성인이면 시대가 바껴도 알아서 해야죠
언제까지 끼고살아요?
그게 안되면 지 팔자인고요ㆍ
성인이 되면 그래서 내 보내야 해요..집에서 다니면 돈을 더 저축할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지만
그말도 맞지만 그래도 성인되면 혼자 생활하고 자기번돈으로 앞날을 설계하도록 해야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51242 | 미친듯이 울고 칭찬 받았던 기억(빨간딱지.버스) 4 | 53세 | 2024/03/01 | 1,804 |
| 1551241 | 박민식에 '강서을' 출마 요청… 3 | 무인재 | 2024/03/01 | 1,452 |
| 1551240 | 은에 도금된 귀걸이 7만원주고샀는데 후회돼요 7 | 노래 | 2024/03/01 | 3,055 |
| 1551239 | 성수동에 10명 정도 모임할 곳 있을까요? 4 | 하이 | 2024/03/01 | 1,356 |
| 1551238 | 송중기는 요즘 이미지 변신 중인가봐요 10 | 꽃미남 | 2024/03/01 | 7,302 |
| 1551237 | 댓통 한마디면 검사 기소, 행정부가 법정최고형 내리는 나라 2 | 입틀막 | 2024/03/01 | 1,339 |
| 1551236 | 어릴때 집에 빚쟁이들 전화가 많이 왔어요 6 | ... | 2024/03/01 | 2,436 |
| 1551235 | 골뱅이 한캔에 천원쯤하면 얼마나 좋을까... 6 | ..... | 2024/03/01 | 2,740 |
| 1551234 | 동호회 축의금 11 | 축의금 | 2024/03/01 | 2,048 |
| 1551233 | 강남 이사와보니 학원 진짜 많이 보내네요 17 | ᆢ | 2024/03/01 | 6,021 |
| 1551232 | 리쥬란, 초기에 피부 더 안좋기도 하나요? 2 | 리쥬란시술 | 2024/03/01 | 2,500 |
| 1551231 | 농어촌전형으로 시골에서 인서울 하기 쉬워요? 13 | 농 | 2024/03/01 | 3,822 |
| 1551230 | 우리끼리설문조사!!! 5 | 우리끼리 | 2024/03/01 | 843 |
| 1551229 | 면허는 다시따면 그만 전공의들 여유만만 21 | ... | 2024/03/01 | 3,865 |
| 1551228 | 다급해진 박용진 jpg 14 | .... | 2024/03/01 | 3,934 |
| 1551227 | 이런 엄마 미친년 맞죠? 36 | ... | 2024/03/01 | 22,770 |
| 1551226 | 안경용 천도 잘 닦이는 게 있나요. 4 | .. | 2024/03/01 | 1,356 |
| 1551225 | 평택에 오피스텔 알아봐야합니다 12 | 아기사자 | 2024/03/01 | 1,388 |
| 1551224 | 이재명이 김영주 컷한 이유가 41 | ㅇㅇ | 2024/03/01 | 6,067 |
| 1551223 | 자유입출금 통장에 얼마 두세요? 6 | ㅇㅇ | 2024/03/01 | 3,139 |
| 1551222 | 여지껏 개나리인줄... 6 | 아하 | 2024/03/01 | 2,056 |
| 1551221 |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 촉발된 위기 속에서 의협 지지 17 | 세계의사회 | 2024/03/01 | 1,463 |
| 1551220 | 텔레마케팅 업무 해보신 분 있을까요? 8 | 궁금 | 2024/03/01 | 1,601 |
| 1551219 | 약사님 계세요? 4 | 궁금 | 2024/03/01 | 1,368 |
| 1551218 | 치아 재생 10 | 맘 | 2024/03/01 | 2,6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