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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소금 그라인더

후추그라인더 조회수 : 1,926
작성일 : 2024-02-26 14:00:35

실림 30년 허접 오십후반 주부

후추가는 전동기기가 있다는걸 어제 알았어요

 

매번 손으로 비틀어갈아서 손목도 안좋구만..

이리저리 튀고 사용했는데..

이거 검색하니 종류많아서 82 언니들 조언 구합니다

 

엄청 인ㅂ싸고 가성비좋고 ...

미리 감사합니다 

 

IP : 118.235.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6 2:04 PM (211.208.xxx.199)

    파이나밀 전동 그라인더 추천해요
    후추,소금,깨등 팟은 각각 쓰고.
    그라인더 본체는 하나로 번갈아 .끼워 쓰는건데
    초기 투자비용이 들어서 그렇지 요새 핫한 살림이에요.

  • 2.
    '24.2.26 2:18 PM (121.159.xxx.76)

    근데 갈아서 먹으면 맛이 엄청 다를줄 알았는데 다르지 않아서 좀 실망.

  • 3. ㄴㄴ
    '24.2.26 2:19 PM (106.102.xxx.163)

    차라리 전동 깨갈이가 제일 유용해요

  • 4.
    '24.2.26 3:45 PM (121.167.xxx.7) - 삭제된댓글

    저도 파이나밀 써요.
    그라인더 하나, 트레이 하나 , 팟 3개로 된 구성에 소금, 후추, 깨. 넣어 쓰고 있어요.

    최근 오리지니크 그라인더라고 후발 제품이 있던데, 안써봤지만 괜찮아보여요. 이건 충전식이더라고요.
    파이나밀은 건전지예요. 미국엔 충전식이 있더군요.
    자리를 차지하긴 하는데 아주 요긴하게 잘 쓰고 있어요.

    파이나밀보다 오리지니크가 쌀 거예요.
    몇 달전 백화점에서 50%세일하는 거 봤어요. 10만원 아래였고요.
    오리지니크는 공구때 6만원 후반이었는데, 지금은 끝났어요.

    결혼하고 30년 지나고 보니 주방에 30년을 버티는 물건이 엄청 많더라고요. 이제 사면 또 30년이고, 그렇담 죽을 때까지구나..싶더라고요.
    사다보면 결국 그 분야의 에르메스급으로 가야 만족도가 커지기에 ㅎㅎ 하나씩 작은 것들을 바꿔보고 있어요.

    최근에 칼, 프라이팬, 채반, 유리 밀폐 용기를 개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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