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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편견에 사로잡힌 사람들

커피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24-02-25 17:59:52

여기저기  이런저런 글들을  읽다보면

어떤  편견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것에 소름끼치게 놀라요.

경험하지도 않고 남에게  들은 이야기를  밑천삼아

그걸  자신이 겪은 일인양 머릿속에  고정시키고

편견에  사로잡혀서

그 이상  그 선을  넘지 못해서

생각을 확장하지 못하고

그  선 안에서만 사고하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편견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정말  무서워요.

뇌가  이제 더 이상  진취적인 생각을 안하고

남에게  들어서  알고 있는  정보내에서만  소꿉놀이 하듯

생각하는 것  같아서요.

편견이  편견을 만들고 생각의 고립을  확장시킨다.

 

IP : 223.38.xxx.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5 6:05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저는 지금까지 가정폭력은 남자가 한다고 편견을 가졌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부인이 폭력 쓰고 남편이 방어하는 건데도 자기가 맞고 산다고 떠들고 다니는 여자 많더라고요
    지인들 중에 자기 엄마 때문에 힘들다며 털어놓는 사람 여럿이에요
    하도 남편과 자식에게 폭력을 쓰고는 밖에는 자기 남편이 때린다고 떠들고 다녀서, 머리 커진 자식들이 아빠 피신시키고 별거 시키니 너희가 가정 깨고 내 인생 망쳤다고 난리치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소름끼치는 게 모두 짜기라도 한 것처럼 거짓말과 레파토리가 똑같아요

  • 2. ...
    '24.2.25 6:06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저는 지금까지 가정폭력은 남자가 한다고 편견을 가졌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부인이 폭력 쓰고 남편이 방어하는 건데도 자기가 맞고 산다고 떠들고 다니는 여자 많더라고요
    지인들 중에 자기 엄마 때문에 힘들다며 털어놓는 사람 여럿이에요
    하도 남편과 자식에게 폭력을 쓰고는 밖에는 자기 남편이 때린다고 떠들고 다녀서, 머리 커진 자식들이 아빠 피신시키고 별거 시키니 너희가 가정 깨고 내 인생 망쳤다고 난리치고 자식 괴롭히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소름끼치는 게 모두 짜기라도 한 것처럼 거짓말과 레파토리가 똑같아요

  • 3.
    '24.2.25 8:0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누구나 다 약간의 편견은 다들 있지만
    쫌 심한 경우는 거시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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