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거래 자동차에 안내리는게 피차 훨 낫던데요

오잉 조회수 : 2,496
작성일 : 2024-02-24 16:49:05

무슨 얼굴 트고 하는 단골장사도 아니고

 버리느니 돈 조금 받고 중고거래하면서 뭘 그리 따지는지 얼른 돈주고 물건받고 쿨거래 빠른거래 하면 끝이지요.

저 여러번 당근했지만

차가지고 온 분들중 내린 사람 한명도 없었어요.

그 상태에서 서로 신속하게 주거니받거니  그리고 굿바이.

그럼된거지 뭔 차에서 내리는 예의까지 갖춰야 하나요.

혹시 그 동네사람들 단체로 예의없다  하실까봐

네 여기 강남이에요

IP : 223.38.xxx.1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분이
    '24.2.24 4:51 PM (119.64.xxx.101)

    파는 사람은 창밖에 서서 손님한테 굽신대며 뭐 파는 사람 같고 암튼 기분이 그래요

  • 2. ㅇㅇ
    '24.2.24 4:51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저도 차에서 내라든 말든 계산만 제도로 하면 별 생각 없던데
    82쿡인들 참 사서 까칠해요.

  • 3.
    '24.2.24 4:52 PM (116.37.xxx.236)

    저도 그런거래 몇번 했어요. 날 안좋거나 하면 굳이 내리지 말라고 해요. 주차도 솔직히 어려운 편이고요.

  • 4. 당근거래서
    '24.2.24 4:52 PM (223.38.xxx.147)

    무슨 굽신거림요?
    물건 팔아달라고 삐끼도 아니고
    이미 거래하기로 약속하고 왔으니
    후다닥 주거니 받거니
    하고 끝내는게 최고죠.

  • 5. ...
    '24.2.24 4:53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저도 차에서 내리든 말든 계산만 제대로 하면 별 생각 없던데 82쿡인들 참 사서 까칠해요

  • 6. 내리든 말든
    '24.2.24 5:02 PM (119.71.xxx.160)

    크게 상관은 안하는데
    저는 내립니다.

  • 7.
    '24.2.24 5:04 PM (27.164.xxx.101)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물건 받고 차로 도망가 버리거나 돈만 받고 물건 안 주고 도망가 버리면 어쩔껀가요?
    막말로 차량에 2명이상 있어서 납치라도 하면요?

  • 8. 안내리는게 나음
    '24.2.24 5:05 PM (222.99.xxx.166)

    솔직히 있는곳까지 가 준건데 오히려 고맙게 생각해야 되지 않나요
    그걸 뭘 내리네 마네

  • 9. ㅇㅇ
    '24.2.24 5:16 PM (211.234.xxx.69)

    저도 원글 동감합니다

  • 10. 맞다!
    '24.2.24 5:16 PM (223.38.xxx.248)

    솔직히 있는곳까지 가 준건데 오히려 고맙게 생각해야 되지 않나요
    그걸 뭘 내리네 마네222222

    그래서 전 안 내리는 상대방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으니
    서로 기분좋게 쿨거래가 되었나봐요

  • 11. ...
    '24.2.24 5:28 PM (110.13.xxx.200)

    굳이 고마울 일까진 아니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건데..

  • 12. ...
    '24.2.24 6:54 PM (58.29.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진짜 많이 팔아봤는데 무거운 물건은 당연히 내려서 받지만 가벼운 물건은 그냥 차에서 받고 돈주고 가시던데요.
    기분 나쁘긴커녕 물건 살펴보지도 않고 사가셔서 쿨거래 편하단 생각만 했어요. 강남이고 제가 만난 분들의 공통점은 거의 자세히 안 보고 사가세요.

  • 13. ...
    '24.2.24 6:55 PM (58.29.xxx.101)

    저도 진짜 많이 팔아봤는데 무거운 물건은 당연히 내려서 받지만 가벼운 물건은 그냥 차에서 받고 돈주고 가시던데요.
    기분 나쁘긴커녕 물건 살펴보지도 않고 사가셔서 쿨거래 편하단 생각만 했어요. 강남이고 제가 만난 분들의 공통점은 거의 저희 아파트 주차장까지 오셔서 자세히 안 보고 사가세요.

  • 14. 케바케
    '24.2.24 6:56 PM (211.250.xxx.112)

    판매자가 운전석으로 다가온 경우는 대개 작은 물건이고 후다닥 주고 받고 끝. 폰이나 태블릿 스피커는 내려서 켜보고 설명듣고 이리저리 둘러봐야해서 내렸고요. 차를 세울수있는 환경, 물건의 성질에 따라 다양했어요.

  • 15. 웃기네요
    '24.2.25 1:24 AM (1.243.xxx.162)

    맡겨놓은거 찾으러 온 것도 아니고 ㅋㅋㅋ
    내려서 얼굴보고 물건 살펴보고 사는게 정상이겠죠
    뭐 그리 힘들다고 차에서 띡띡
    전 다행히도 그런 사람은 못 만났네요

  • 16. 서초당근
    '24.2.25 9:46 AM (58.123.xxx.102)

    저는 상대방 배려해서 내리려는 분도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거래한 적 많아요.
    다만 그냥 가려고 하시는 분도 제가 물건 꺼내서 꼭 확인시켜드려요.
    본인이 스스로 안 내리는 분도 계시고 내려서 나오시는 분도 계시고 결과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2525 잠실 리센츠, 트리지움 사시는 분들 계실까요? 4 ㅇㅇ 2024/02/28 2,963
1552524 호주 뉴질랜드 여행 도움 말씀 주셔요 7 호주 뉴질랜.. 2024/02/28 1,670
1552523 신장식은 음주운전 사과 깔끔하게 잘하네요 25 ..... 2024/02/28 3,986
1552522 엄마께서 별세하셨는데 통장잔고, 장례보험 찾는방법? 17 엄마별세하면.. 2024/02/28 14,772
1552521 아마존 직배송 처음 주문했는데요 5 ..... 2024/02/28 1,745
1552520 감사합니다 56 ... 2024/02/28 5,332
1552519 디에고 , 암 걸린 수영선수 이야기 -feelings 10 그라워 2024/02/28 2,483
1552518 티모시 샬라메 왜 인기있는 거에요?? 70 이해안감 2024/02/28 13,694
1552517 이서진 2-3년전이가 해비치리조트에서 직접 본적있었어요 21 ㅇㅇㅇ 2024/02/28 29,498
1552516 갑자기 엄마 등에 업혀있었던 때 기억이 나요 9 그립다 2024/02/28 2,917
1552515 대학신입생 학생회비 납부? 19 대학 2024/02/28 2,595
1552514 2012년 결혼 이후 발생한 김건희 여사 일가 관련 주요 사건 .. 12 정리되어있네.. 2024/02/28 2,786
1552513 태국 푸켓은 굳이 패키지로 갈 필요 없을까요? 10 ... 2024/02/28 2,936
1552512 학폭)담임이 피해 학생 출결 내용을 가해 학생 측 부모에게 동의.. 4 나나 2024/02/28 1,954
1552511 이재명은 윤석열을 잡는다. 29 ........ 2024/02/28 2,854
1552510 파묘 ㅅㅍ 그 의뢰인 집안 9 .. 2024/02/28 5,849
1552509 로고 잔뜩 L 가방 8 ... 2024/02/28 4,223
1552508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1 ㅅㅈ 2024/02/28 2,232
1552507 세비체 와 카르파쵸 가 다른건가요? 3 요알못 2024/02/28 3,186
1552506 발 각질이 넘 심해요 13 2024/02/28 4,721
1552505 엄마가 보고싶은 밤이네요... 10 ㆍㆍ 2024/02/28 4,096
1552504 간헐적 단식 망했어요 조언 플리즈 7 ㅁㅁㅁ 2024/02/28 3,598
1552503 심심한데 부동산 어찌 될지 의견 나눠봐요 11 주말동안 2024/02/28 4,422
1552502 입틀막 3호 근황.jpg 2 임현택 소청.. 2024/02/28 3,450
1552501 ㅈ국 북콘서트에 누가 질문을 4 ㄹㄹ 2024/02/27 2,172